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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에 따르면 비타민 C를 6그램 이상 섭취시 장내 유해균을 1퍼센트내로 통제할 수 있다고 한다.

장누수 증후군(새는 증후군, Leaky Gut Syndrome)

 알레르기, 아토피, 습진, 이명, 어지럼증, 만성피로증후군부터 암까지 다양한 질환을 야기시키는 장누수 증후군.
질환은 20여 가지의 만성질환을 앓다가 사망한 환자의 소장 점막에서 우연히 수많은 미세 구멍이 관찰됐고, 이 바늘구멍 같은 것이 소장 상피세포 연결부위가 손상된 것임이 확인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까지 장은 단순히 영양소를 소화, 흡수하는 기관으로 여겼지만 사실은 장이 외부의 유해물질로부터 1차 방어막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 몸의 7080% 정도로 많은 가장 큰 면역기관이라는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장 건강의 중요성이 더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의학계의 최고 관심 주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 장누수증후군은 우리 국민의 최소 10% 이상은 앓고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각종 네이처, 사이언스 등 세계적인 의학, 과학 잡지에서는 이 장누수증후군이 자가면역질환과 알레르기 질환, 치매, 자폐증 등 현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치료법도 찾지 못하는 병들의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를 계속해서 싣고 있다.

장누수 증후군이란?
장이란 넓은 의미에서는 입부터 항문까지를 포괄하고좁은 의미로는 소장, 대장 만을 의미한다. 
  
소장, 대장은 기본적으로 외부물질을 차단하면서, 예외적으로 중요한 물질만 들여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소장은 영양분을 흡수하는 곳이고, 소장 내벽에는 미세융모가 있다. 그 세포들의 결합부위를 타이트 정션(Tight Junction) 이라 부르는데, 이 곳에는 여러 종류의 단백질들이 마치 박음질을 하듯이 각 세포를 굳게 결합시켜 사이로 이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사이와 사이를 붙잡아 주고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들은 각종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어융모를 통해 흡수가 되고, 흡수된 영양분은 혈관을 따라 돌면서 체내에서 사용되게.
정상점막에는 점액이 코팅되어 있어 불필요한 이물질이나 유해균의 독소들이 몸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주는1차 방어막 역할. 하지만 자극적인 치료나 항생제,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손상이 되면 장에 생긴 미세한 틈으로 소화가 음식물, 죽은 균이 만들어 내는 독소, 세균 등이 혈액으로 유입되면 인체가 이것을 이물질로 간주해 면역반응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알레르기 반응 과잉유발, 간해독작용의 과부하가 걸리면서 각종 질병이 유발된다.  이것이 장누수증후군(Leaky Gut Syndrome)이다.

< 정상적인 융모세포. 단단하게 연결되어 빈틈이 없다. >                        

이럴때는 정상적으로 융모를 통해 영양분이 흡수되어 혈관을 따라 온몸에 운반된다. 그런데  융모세포들 간에 틈이 생기면

< 장누수증후군이 발생한 융모세포. 빈틈으로 각종 유해물이 침투한다. >

이렇게 되면 벌어진 융모세포들 사이로 정상 장점막 상태에서는 흡수가 없는 거대 분자의 물질 세균, 진균, 기생충, 완전히 소화되지 않은 커다란 음식 분자,  미생물에 의해 생산된 내독소, 환경 호르몬 등이 우르르 혈관으로 흡수된다. 그럼 이 온갖 해로운 성분들이 혈관을 따라 온몸에 번져나가게 된다.
물론 이때 우리몸의 면역세포들과 전쟁을 치루게 되는데, 면역세포 입장에서는 갑자기 적의 대군을 만난 상황이 되어 면역체계가 혼란에 빠지게 된다제일 먼저 간부터 독성물질 해독을 위해 혹사를 당하게 되고, 한계치를 넘어서면 서서히 몸에 독성이 쌓이게 된다.

장누수증후군의 단계별 진행상황

1.
장벽에 염증 일어나게 되면 먹은 음식을 적절히 소화시킬 있는 소화 효소를 만들어 내지 못해 가스가 차고 배가 불룩해지면서 영양의 흡수가 되는 과민성 증후군 온다.

2.
소화가 음식 입자들이 흡수가 되면서 음식 알레르기와 장염, 담낭 문제, 관절염, 그리고 결합 조직염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

3.
장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영양소를 운반하는 운반 단백질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어 흡수가 저하되어 영양 결핍 현상 생긴다. 결과 장이 회복되기에 필요한 영양소의 부족으로 인해 치유가 지연이 되면서 마그네슘 결핍이 심해지면서 협심증, 경직 등의 현상이 일어나며, 크로뮴의 결핍으로 인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며 것이 당기는 증상이 생기며, 아연 결핍이 일어나 전립선염 같은 염증이 많아지면서 위산 저하 현상 오게 된다
.

4.
장누수로 인해 장에 있는 해독계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화학적 민감성(연기, 향수에 민감해짐) 생긴다. 독소와 미생물, 알러겐 등이 간문맥을 타고 간으로 이동된다. 건강한 사람들은 면역시스템이 강해서 적절한 독소에 대해 장에서 조절이 가능하나 장누수가 심하면 간에 많은 독소가 가므로 간에서 해독을 다 못하게 된다. 간에 과부하가 걸리고 과잉활동으로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소모함으로써 영양소 결핍증이 생길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를 유발한다.
이런 지경에 이르게 되면 과거에 전혀 문제가 없었던 음식을 먹어도 과다한 알레르기가 생기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5.
장의 염증 심하게 일어나게 되면 장을 보호하고 있는 항체 점막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여기서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점막면역 림프조직의 면역글로불린 A 사라지게 된다. 결과 장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이스트, 그리고 많은 기생충들의 감염에 쉽게 공격을 받게 된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더욱 강한 항생제를 쓰게 되지만 결과 장내 유익균은 완전 섬멸되고 대신 칸디다 이스트는 과잉 증식을 하게 된다. 이스트가 과잉 증식을 하면서 장에서는 심한 염증이 일어나면서 장누수 증상은 악화하게 되는데 결과 수많은 불치의 병들이 발현하기 시작한다
.

6. 심한
장누수에 의해 독소가 많아져서 간에서 완전히 해결이 안되면 면역시스템이 과도하게 자극되어 싸이토카인과 항체, 활성산소가 과생성되어 박테리아, 바이러스, 독소, 이스트들이 혈액으로 들어와
- - - 뇌 등으 이동 독소가 쌓이고 원인을 없는 염증 치아, 잇몸, , 전립선, 방광, 그리고 비강 등에 생기게 된다.

7. 장누수로 인해 음식물 입자와 같은 항원들이 혈액 속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들이 우리 몸에 있는 각종 조직과 비슷하여 항체가 형성되면서 그 알러겐과 비슷한 분자의 구조를 가진 조직들이 항체에 의해 공격을 받게 되는 자가면역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자가면역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경우 갑상선 조직(하시모토 ), 조직(셀리악 ), 조직(정신/신경 질환), 벽세포 조직(비타민 B12 흡수를 돕는 내적 요소를 생산하고 위산을 생산), 정신을 안정시켜 주는 GABA 물질 생산 조직(공항 장애, 1 당뇨병) 등이 면역세포들의 공격을 받게 된다. 결과 다양한 자가 면역 질환들이나 항상 염증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몸의 컨디션은 늘 정상이 아닌 상태로 유지되게 된다.


 장누수증후군의 증상과 관련된 질환

장누수를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는 특이 증상은 없다. 비특이적이고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이명                                  -어지럼증                             -음식 앨러지 및 민감성  
-복통 (만성)                          -기억력 감소                         -간 기능 장애  
-불면증                                -근육경련                            -뇌 피로
-복부 팽만감                         -여러 화학 민감도                  -복부 경련
-과도한 장의 개스                  -근육통                               -질염
-호흡 곤란                           -근막통증                             -지속적인 공복시 통증
-원인 불명의 발열                  -조울증                               -감퇴된 식욕
-글루텐 불내증(셀리악 질환)    -운동에 못견딤                     -늘어짐
-치질                                  -면역력 감소                         -우울증
-가슴앓이                            -편두통                                -만성 피로
-영양실조                            -재발성 방광 감염                  -쉽게 부러지는 손톱
-림파선 부종                         -재발성 피부 발진                 -용종 
-변비                                  -설사                                  -항문소양증
-부종                                  -작열감                               -과잉행동장애
-면역불량                            -패혈증                               -시력이상

장세포 사이로 들어온 물질들은 대부분 이물질로 간주되어 면역체계가 가동된다. 면역체계의 전형적인 증상은 염증이다. 면역체계가 이물질을 다 못잡으면 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활성산소, 알레르기 반응 등이 발생한다.
과도한 면역의 발현으로 백혈구가 자기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이 나타날 수도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만성 소화불량, 아토피피부염, 류마티스, 알레르기질환, 치매, 자폐증 등
장내 부패균의 대사 산물인 암모니아, 스카돌, 메탄가스 등이 중추신경장애 유발로 두통, 불안, 불면, 과잉행동장애가 생긴다.
장내독소의 뇌혈류 유입에 의한 혈관염증과 뇌졸중 가능성도 있다.
면역시스템이 장기적으로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불량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리고 미생물이나 외부물질 등에 장기간 노출되어 공격당한 세포들은 용종이 되어 암으로 발전할 여지도 있다.

 - 다발성 경화증                      - 두드러기                       - 결장암
 - 관절염                                - 흡수 장애                     - 여드름
 - 크론씨병                           - 노화 촉진                     - 음식 알레르기
 - 환경 질환                          - 내독소 혈증                  - 염증성 장 질병
 - 습진                                 - 과민성 장 증후군           - 만성 피로 증후군
 - 건선                                 - 독소 증가                     - 류마티스 관절염
 - 췌장 기능 장애                    - 화학 요법                     - 정신 분열증
 - 궤양성 대장염                     - 알코올 중독증               - 가속된 노화
 -염증성 관절 질환, 관절염    

위 증세에 시달리고 있는데원인이 뭔지 잘 모르겠거든, 또한  여기저기가 안좋은 경우 혹시 장누수증후군은 아닐까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몸의 기본 방어시스템을 흔드는 증세이기 때문이다.

◆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로 인한 대사증후군이 수많은 질병을 야기하듯이, 장누수증후군도 수많은 질병을 야기한다고 하여 제2의 대사증후군으로 까지 취급되고 있다. 특히 아토피나 알레르기, 류마티스 등 지금까지 수없이 치료에 실패한 각종 자가면역질환이 이 질병에 기인하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되고 있다. 장누수증후군은 학술적으로는 인정되지 않았지만 임상적으로는 인정되고 있다.


장누수증후군의 원인

  1. 처방약
  장내 균총비율의 균형을 깨는 항생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항생제 : 장내 유익균을 완전 섬멸시킴으로 장에서 일어나는 손상을 막고 손상을 복구시켜주는 가장 중요한 기제를 완전히 상실하게 된다. 또한 유해균들이 급증하면서 장에 치명적인 독성 물질을 내놓아 장누수 현상이 생기게 된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소염진통제 아스피린, ibuprofen, acetaminophen) : 2주 정도만 사용을 해도 10명 중 7명의 경우 장누수 현상이 일어난다.
피임약(Birth control pills)
스테로이드 호르몬제(Steroid drugs)
제산제(Antacids) 등의 빈번한 사용
항암제(Chemotherapeutic agents),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2. 좋지 않은 식생활
설탕(가공 음식, 소다 음료, 물엿, 캔디) : 장누수증후군을 일으키는 직접 원인인 칸디다들의 좋은 먹거리로 항생제와 더불어 칸디다 증식의 직접적인 원인이다
설탕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쥬스, 당분이 첨가된 우유/두유
밀가루에 들어 있는 글루텐이 장에서의 영양소 흡수 기능인 조눌린 통과 기제를 비정상화시킴으로 장이 새는 현상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이제 잘 알려지고 있다. 그뿐 아니라 다른 곡식에 많이 들어 있는 렉틴이란 물질도 장에 충분한 유익균이 서식하고 있지 않을 시장벽의 세포를 녹게 하여 장누수 현상을 가지고 올 수가 있다. 그러므로 장누수 증후군이 있는 경우에는 녹말의 섭취에 각별한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케이크, 국수, 파스타, 라면, 자장면, 우동 등


트랜스 지방(과자, 라면, 도넛, 냉동피자, 전자렌지용 팝콘, 튀김)
커피와 카페인, 탄산음료 : 카페인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하게 만들게 함으로 장내 유익균에 안좋은  작용을 한다. 또한 커피 속에 있는 물질들은 위(위궤양 72% 증가/위식도 역류증 야기)와 장에 다소 손상을 일으킬 수가 있다.
 (단, 커피와 카페인에는 다음과 같은 큰 장점이 있다.        
    * 커피와 카페인 - 카페인이 세포의 암 억제유전자와 세포주기에 작용하는 단백질에 작용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논문이 많이 있다. 커피에는 카페인 이외에도 항산화작용을 하는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암 예방효과와 항암작용이 보고되었다.)

포화지방(삼겹살, 갈비, 곱창, 유제품, 무지방이나 저지방 제외)
짠 음식(소금, 양념장, 젓갈류, 짠 찌개나 짠 국의 국물) 짜지 않은 국물은 허용
부패한 음식, 오염된 음식(중금속, 독성물질), 음료, 기생충
식품 첨가물: 인공 착색료, 방부제, 인공 감미제, 트랜스 지방 등은 장에 강한 자극을 주는 식품이다.
알코올(소주, 맥주, 와인 등) :간기능 저하와 장내 유익균에 치명적인 작용을 하여 장벽에 손상을 가져오게 함으로 면역저하를 야기시키게 된다. 특히 알코올이 분해되면 생기는 아세틸알데하이드 성분은 장 점막을 심각하게 손상시키는 주범이다.
장기적 다이어트로 인한 장의 소화 에너지 부족
  
       3. 장벽을 자극해 미세구멍을 만드는 칸디다, 미생물
미생물(기생충,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와 곰팡이 독성)들이 직접 장에 손상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소화가 안 된 음식물에 작용하여 독성/가스, 물질들을 생성, 장 손상을 악화시킨다. 그 결과로 장에 누수가 일어나며 면역 기능이 과민화되고 몸에 독성 제거 부담이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게 된다. 그 결과 활성산소가 엄청나게 증가하면서 장을 포함한 몸의 온갖 조직에 손상이 발생하게 된다.

       4. 영양결핍
장벽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정상적인 위산을 생산하려면 아연, 칼슘, 식이섬유, 비타민 B6, 비타민 D3, 오메가-3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들이 필요하다. 만일 부족한 경우 장을 회복시키기가 몹시 어렵게 된다장을 포함한 점막의 정상적인 유지와 회복에 비타민 A  필요하다. 부족시에 장의 건강을 유지하는 일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장의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60% 이상의 성분이 L-글루타민이다. 따라서 이 아미노산이 부족하면 장의 건강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된다
  
5. 위산 감소증
위산은 단백질 소화와도 관련있을 뿐 아니라, 병원균과 음식 항원을 방어하는 역할을 하는데, 60세가 넘어가면 위산분비가 저하된다. 이때 위축성 위염의 발생은 저하를 더 심하게 만든다. 위산 분비가 줄어들면서 십이지장과 가까운 소장의 pH가 높아지게 되는데, 소장에 박테리아가 증가되어 장누수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6. 장투과성이 증가되어 있는 질환 또는 임상적 상태
장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크론씨 병, 장염, 셀리엑 병, 그리고 췌장염 등은 장누수 증후군을 야기시키는데 나아가 이로 인해 질환들이 더욱더 악화된다
또한 당뇨, 담석, 담낭염으로 인한 췌장액의 분비가 감소되면 소장 박테리아가 증가할 수 있다.
칸디다 증후군, 장에 발생하는 암, 음식 알레르기, 간 기능 저하와 간 질환, 노화, 천식, 다발성 외상, 류머티스성 관절염, 화상, 관절염, 만성피로증후군, 과민성 대장증후군, 전신성 홍반성 낭창 등이 장누수 증후군의 직접 원인으로 작용을 한다
  
7. 유해물질이 장에 오래 머무는 변비
장을 통과하는 이물질은 가능한 한 빨리 몸 밖으로 배출돼야 하는데 변비가 있는 경우 장내 이물질, 독소, 유해균 등이 머물면서 유해자극을 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암모니아, 인돌 등 유화수소가스가 발생하고 이것이 장점막을 자극하고 상처를 낸다.

8. 장내세균총의 비정상 (유해균 증가/유산균 감소)
원래 장엔 좋은 균들이 나쁜 균들과 곰팡이를 억제하며 살아가는데 항생제가 이런 균들을 다 죽여 버려 박테리아, 칸디다, 기생충, 곰팡이 등 장내 유해균의 번식을 초래해 균총비율의 균형을  깨뜨려 장을 자극한다.
9. 면역력, 소화력 망치는 스트레
스트레스는 소화력을 떨어뜨리고 위장관의 면역력을 약화시켜 점막 궤양을 초래하고 이것이 장누수증후군으로 이어진다장기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위와 장기로 들어가는 혈행이 나빠지면서 엄청난 양의 유리기(활성산소)가 생겨 손상이 일어나게 된다

10.유전적, 신체적 요인
유당분해효소의 결핍
, 보리에 들어있는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선천적인 원인으로 IgA 면역물질 분비의 감소
노화에 따른 호르몬 결핍

11. 기타 
흡연, 니코틴은 커피와 같이 장을 자극해 손상을 일으키게 된다
환경 오염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장누수 증후군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위의 요소들에 대한 이해와 대책을 먼저 강구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장누수 증후군으로 인해 생기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은 불가능하다.


장누수증후군의 해결방법

장누수 증후군 치료의 핵심은 점막을 회복해 장누수를 차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고, 스트레스, 의약품 남용 등을 관리해야 한다.

1.충분한 수분 섭취

2.채소와 과일 섭취 - 장내 유익한 균을 활성화하고 섬유질을 보충해 변비를 막는다.

3.유산균 / 프락토올리고당 섭취 - 소화기관속의 유익균 비중을 늘려야 유해균들이 혈류를 타고 번지는걸 막을 수 있다. 유익균이 더 우세해야만 장내부의 건강이 튼튼해지고, 장누수같은 증상도 예방이 된다이 유산균의 투입은 가장 직접적인 처방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유산균의 증식을 저해하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유산균을 투입해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식사속에서 유산균제가 음식으로 삼는 우유, 프락토 올리고당(FOS), 식물성 식이섬유 등의 섭취를 증가시키고, 유산균에 해로운 유해 물질(술이나 유해화학식품 등)을 자제하고 장청소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4.아연, 식이섬유, 비타민 D3, 칼슘, 마그네슘, 오메가 3지방산 균형 잡힌 영양섭취 필수적이다.

5. 초유
 초유는 내독소 제거,  장내 환경개선,  장점막 세포 복구 등의 역할을 한다

6. 소화효소
소화효소를 통해 큰 덩어리의 음식물입자를 잘게 분해하여 유해균의 먹잇감을 애당초 없애는게 중요하다. 영양소를 소장에서 사전에 분해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것은 소화효소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필수이다. 다만 정기적으로 정량의 식생활을 유지하는 정상인은 소화효소 분비가 잘 되므로 굳이 소화효소제를 섭취할 필요가 없다자연적인 소화효소를 담고 있는 채소류, 과일류(파인애플, 키위 등)의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 또한 음식을 충분히 씹어먹도록 한다. 
물론 가끔씩 소화가 안될 때는 시의적절하게 소화효소제를 섭취하는게 필요하고, 만성적으로 방귀가 심하거나 변비 등 장에 만성적 트러블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일정 기간 소화효소로 테스트해 볼 여지가 있다.

7. 글루타민 (아미노산)
글루타민은 위, 소장, 대장 모두에 적용되는 영양소이다. 소화기관의 전반적인 점막재생과 장기능 회복을 시켜주는 것은 물론 다른 부가적인 효능도 다양한 좋은 성분이다.
많은 식물과 동물 물질이 글루타민을 함유하지만, 조리에 의해 쉽게 파괴된다.
육류, 요구르트, 치즈에서 섭취되며 양배추와 같은 채소에 풍부하다.
  

8 비타민 C 

비타민 C가 장내 산도를 유지하여 유해균을 죽일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이왕재 교수의 실험에 따르면 비타민 C6그램 이상 섭취시 장내 유해균을 1퍼센트내로 통제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십이지장에서 어떻게 산도를 유지하는지는 조금 의문스럽다.

9. 장점막층을 자극하는 밀가루 음식, , 카페인, 감미제, 화학조미료 등의 식품섭취는 삼가는 좋다.


장과 뇌와의 관계

장은 두뇌와 상관없이 독자적인 판단을 한다. 장에는 우리의 감정에 반응하는 교감신경, 부교감신경과 같은 자율신경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 예가 장 신경에서 우리의 행복을 관여하는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만든다는 사실이다.  장독소의 공격으로 장 점막이 파괴되면 우울증이 찾아온다.  보통 세로토닌이 뇌에서 만들어지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세로토닌의 90%는 장에서 만들어진다. 장 점막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세로토닌이다. 따라서 장을 튼튼하게 하여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것이 우울증 치료의 첫 단계이다.

또한 장 건강이 좋아지면 자신감, 용기, 배, 행복감 같은 것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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