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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를 받기전에 이 글을 읽었다면 행운인 겁니다.



2016년 8월 20일 토요일


간에 쌓인 결석이 만병의 원인이다.ㅡ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만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요인이 많지만 간내담석에 대해선 별로 들어보지 못했을 겁니다.
우리 몸의 기관 중 가장 많은 일을 하는 기관이 간입니다. 천냥중에 구백냥이라 할 만큼 간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체의 화학공장으로써 5000가지 이상의 많은 일을 합니다.
이 많은 화학공장이 있는 간에 문제가 생기면 전신의 기관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병이 생기는 것도 먼저 간기능의 저하가 동반된 상태에서 진행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간은 간기능이 70%이상 못 쓰게 될때까지 별다른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곧바로 신호가 온다면 간을 관리하기가 쉽겠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생깁니다. 매우 민감해져서 눈꼽만한 것까지도
민감한 반응을 보일것이기 때문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화학물질과 독성물질,오염물질에 
일일히 반응하여 신호를 보낸다면 도저히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 것입니다. 사람의 청각이 
모든 주파수대역의 소리를 다 듣게 된다면 잠을 잘 수 없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간이나 신장은 내부에 아픔을 느끼는 신경이 없어서, 실제로는 엄청난 자극을 받지만 몸은 
고통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고장날때까지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다고 이상 없는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건강을 해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당장 신호가 없으니 이상없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러나 그게 오랜 세월동안 쌓이고 쌓여 
장기의 기능이 많이 떨어진 상태가 되거나 더 이상 버틸수 없게 되면 그때부터 여러 질병에 
취약해지게 되고, 이런 저런 질병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암은 맨 마지막의 병입니다.
그래서 자연적인 상태에서는 사람이 늙어서 죽기 직전에 암세포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늙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나 병드는 것은 꼭 그렇지만 않습니다.
병드는 것은 자연의 이치에 어긋날수록 생기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죽는 분들을 보면 
나이들어 늙어도 아무 병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다가 어느날 잠을 자다 돌아가시게 됩니다.
이런 모습이 정상인데 환경오염으로 자연이 병들면서 사람도 병으로 고생하다가 죽는 거죠.
때문에 병든 환경속에서 살아남는 지식과 방법을 알아야 죽을때도 편하게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럴러면 건강할때 건강을 지키는 방법과 지식들을 배워야 몸을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젊었을때는 기능이 새차같이 좋지만 나이들면 중고차처럼 되어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새차때부터 관리를 잘하면 남보다 오래쓰면서 차의 성능도 별로 안 떨어지지만 
당장 이상없다고 막쓰면 얼마 못가서 덜덜거리게 되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도 중년이 되면 모든 신체기능이 노후화되기 때문에 각종 질병에 취약하게 됩니다.

노후화라는게 단순히 오래 사용해서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몸을 무리하게 쓴것이 
하루,한달, 일년 그렇게 몇 십년에 걸쳐 조금씩 누적되어 기능이 쇠퇴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몸에 독성물질과 노폐물이 쌓이는 만큼 몸의 기관이 제 역활을 못해서 늙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습관과 몸에 독이 쌓이지 않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제 주변 사람들을 보니 50세가 넘으면 잇몸 염증으로 이를 하나 둘씩 빼게 되더군요.
몸을 막 부려먹은 사람은 50대가 되기전에 치아 전체를 임플란트 한 사람도 보았습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몸관리에 신경쓰기 어렵고 그저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렇게 됩니다.

그러나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을 안 쓰면 나중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막는 상황이
되므로 평소에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며, 예방방법을 익히고 실천해야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합니다. 일단 건강이 무너지면 회복은 참 더디고 길며 많은 
노력과 고생과 금전적인 지출과 시간의 투자가 있어야 하므로 건강할때 신경써야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저 역시 건강이 다 무너지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공부하며
정신을 차리게 되었으니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다 비슷한것 같아요. 건강을 잃고나서야 
가치를 깨닫게 되니까요. 많은 사람이 저처럼 건강을 잃고나서 그제서 위기감을 느끼고 
회복을 위해 노력해보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떤 길이 회복의 길인지 찾기가 어렵습니다.

우선적으로 전문가를 찾아가 보지만 상업적 치료에 빠져서 건강을 망치기가 쉽습니다.
홍수처럼 넘쳐난 지식과 각종 솔깃한 방법들에 판단력 없는 사람들은 갈팡질팡하게 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싯점에서 돈은 돈대로 쓰고, 몸은 점점 더 나빠져서 나쁜 쪽으로 가다가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갈수록 급속도로 증가하는 암이 그렇습니다.

질병이 생기는 것은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라 여러모로 그 질병이 생길만한 조건이 
충족되었을때 그제서 발병하는 것입니다. 즉, 준비단계가 있고 일정한 과정을 거친후에 
최종적인 증상으로써 나타나는게 질병인데, 근원은 따지지 않고 증상만을 병으로 보고 
없애려 하면 답이 없습니다. 사람에게 어떤 병이 생겼다면 그 부분의 신체 기능이 이미 
많이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간은 가장 많은 일을 하므로 무리가 가기 쉽고 또한 제일먼저 약해지기 쉬운 기관입니다.
몸의 독을 해독하는 기능을 하므로 간기능이 떨어지면 간과 몸에 독이 쉽게 쌓이게 됩니다.
변비로 대장에서 독소가 생기거나, 독을 배출하는 신장에 문제가 있을때도 무리가 갑니다.

폐나 피부도 역시 독을 배출하는데 기능의 저하로 문제가 생기면 간이 떠안아야 합니다.
몸 안에 유입되는 모든 물질이 일차적으로 집합되는 장소가 간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간기능이 떨어지면 그만큼 다른 기관의 기능도 같이 떨어지고 약해지기 시작합니다.

현대의 환경은 간을 혹사시킬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일찍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암환자가 거의 간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또한 암환자 거의가 담석이 많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간에 무리가 가는 환경에서 오랬동안 생활했음을 말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에 담석이 많아지는 만큼 점점 간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그만큼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지 
못하므로 다시 간을 나빠지게 하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담석이 
생길까요? 아직까지 현대의학적으로 그 기전을 확실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입장에서 보면 간단합니다. 쓰레기를 치울때, 치우는 양보다 생기는 양이 
많으면 쓰레기가 쌓이게 되는 것과 동일한 이치입니다. 독을 처리하는 능력보다 남는 독이 
더 많으므로 독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간내 담석은 암이 생기기 전 단계로 보면 됩니다.
처리불가의 독이나 배출능력을 초과하는 독을 간에서 담석 상태로 우선 처리해서 쌓아두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일종의 응급처치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방어기전의 메카니즘입니다.

독이라는게 꼭 무서운 독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넘치는 것은 모두 독이 될 수가 있습니다.
당분도 순간적으로 넘치면 해로우므로 필요 이상의 것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전환시킵니다.
만약 이런 작용이 없다면 핏속에 당분이 넘쳐나 피가 끈적해지고 세균번식이 용이해져서 
금방 병에 걸리게 될 것입니다. 지방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몸에 필요한 양보다 과하게 
들어올때 간의 처리능력을 초과한 양은 콜레스테롤 담석을 만들어 적정수치를 유지시킵니다.

특정 무기질이 넘칠때도 이런식으로 담석으로 전환시켜 항상성을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시급한 독의 처리나 배출하기 어려운 물질도 지방질 속에 가두어 담석으로 전환시킵니다.
이렇게 생성된 담석에 각종 기생충, 박테리아, 바이러스가 서식해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스트레스가 담석의 원인이 되는 이유는 간기능의 해독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분노는 간의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분노가 심할때 쓰러지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현대문명에서 나오는 각종 화학물질의 흡수와 
각종 식품첨가물, 가공식품, 유독성 화장품, 각종 환경오염물질, 중금속, 화학약물 등은 
필연적으로 간내담석을 만드는 요소들입니다. 암의 원인들이 암 이전에 담석의 원인입니다.
담석때문에 간기능이 떨어지면 돌연변이를 막는 기능이 떨어져 암으로 발전한다고 합니다. 

2008년 저명한 의학 저널인 돌연변이 연구(Mutation Researcb)에 보고된 연구에 의하면,
담즙색소는 강력한 항독기능과 항돌연변이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간내담석의 영향으로 
간내담관이 막혀 담즙의 생산량이 줄면, 담즙 흡수량에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하루에 1~1.5리터 정도의 담즙을 만들어야 하는데 한 컵정도 이하로 만드는 양이 줄면 
항산화기능과 항돌연변이 기능을 제대로 할수 없고 세포에 적정한 영양분을 공급할 수 
없게 되며, 이로인해 음식물 소화, 노폐물 제거,혈액의 독성 제거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럴경우 심장병이나 당뇨병,동맥경화,췌장염을 악화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우선 먼저 책을 읽어보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책에는 단순히 담석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지식이 담겨져 있고 특히, 함정지식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제공해 줍니다. 제가 평가한다면 책값보다 100배 이상의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은 병이 아니다] 란 책에서 탁월한 식견을 보인 저자의 책으로 알토란같은 지식들입니다.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책을 꼭 구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작년 가을부터 간청소를 시작해서 연속으로 12번의 과정을 통해서 약 3천개 정도의 
담석을 배출했습니다. 육식을 안하고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별로 안 먹었어도 
이 정도의 담석이 있었던 것은 혹독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내적 번민을 오랬동안 했고 또한,
어려서부터 충치치료때 떼운 아말감을 몇 십년동안 사용한 결과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50세가 넘어서 잇몸질환으로 치아를 빼게되는 것도 간기능 저하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책을 보면 담석이 있을때 생기는 증상이 70여가지인데 그중에 치아와 잇몸질환도 있습니다.

수십년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진 담석때문에 중년이 되면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특히 현대 문명에 어려서부터 노출되고 육류,가공식품,정크푸드에 일찍부터 노출되었다면 
젊은 나이에도 담석이 다량으로 생길수 있으며 그로인해 젊은 나이에 일찍 노인병이 오고, 
각종 성인병과 희귀병, 난치병, 나아가 일찍 암에 걸리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담석을 제거하는 것은 해독의 으뜸이며 질병의 예방과 치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독성물질의 홍수속에서 사는 현대인들에겐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담석은 간관내와 담낭(쓸개) 등 담즙 배출 경로에 형성된 모든 결석을 말합니다. 담낭에 있는
담석은 주로 콜레스테롤 담석인데, 석회화된 간관내의 담석은 배출이 어렵고 간기능에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간청소로 배출되는 담석은 주로 담낭에 있던 것들이며 
간내에 수많은 미세간관에 있는 것들은 쉽게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검사를 해도 
석회화된 담석만 발견될뿐 물렁한 담석은 발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년 미국에서는 50만 명이 담낭 절제 수술을 받는다고 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담낭에 담석이 많을때 담낭을 떼어내는데 간청소법을 쓰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담낭에 있는 담석은 간청소법으로 쉽게 배출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담석증의 위험인자로는 Female(여성), Forty(40대 이후), Fecund(임신 횟수 많은 여성),
Fatty(비만) 등 4F를 꼽습니다. 또한 육식과 음주,약물복용, 화학물질,중금속도 비중이 크며 
고지방 섭취,가공식품,정크푸드 등 해로운 먹거리와 정신적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습니다.
매운 맛이 강한 향신료나 커피, 탄산음료,과식과 폭식, 불규칙한 식사도 담석의 원인입니다.
쵸콜릿과 우유 제품(특히 아이스크림)과 기름에 튀긴 음식 등도 담석을 만드는 식품입니다.

잠을 늦게 자서 회복호르몬의 부족으로 간기능을 저하시키는 요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저섬유질 식사, 정제된 탄수화물, 포화 지방이 많은 식사에 따른 고열량, 고단백질, 
고지방 섭취가 담석을 부추긴다고 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역시 담석을 만든다고 합니다.
간흡충에 의해서 생길수도 있으며 담즙에 관계된 효소가 부족할때도 생긴다고 합니다.

체질적으로 간담기능이 약한 사람도 잘 생기는데 이런 분들은 기름기 소화가 잘 안됩니다. 
당뇨가 있는 사람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에게도 생기기 쉽고,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고 있거나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 중인 여성도 생기기 쉽다고 합니다.

훌다 클락 박사는 간청소 전에 먼저 기생충 청소를 꼭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저자는 
간디스토마에 감염된 경우가 아니라면 그리 권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형편이 된다면 
흑호두액과 허브를 이용한 기생충 청소를 하고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암환자에게 간청소는 아주 중요한 항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책에서 
항암제 투여를 받은 암환자는 금방 간청소를 하면 안되고 항암치료가 끝난 후 6~8개월이 
지난후에 간청소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항암제의 독성이 워낙 강하기때문에 약성분이 
장으로 나올경우 장에 천공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항암치료를 받은 분들은 
일반적인 해독법으로 6개월정도 시행한후 간청소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입니다.
일반해독을 최대한 열심히 한다면 3개월부터도 조심스럽게 시도해 볼만 합니다. 그러나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으니 마음은 급하겠지만 욕심을 내어 무리하면 안됩니다. 사실 저도 
암환자를 위해 글을 쓰는 것인데, 당장에 간청소를 권해드릴 수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간암에 걸려 항암치료를 받다가 죽은 55세 사람의 간을 해부한 보고서를 
봤는데, 7만개가 넘는 담석이 간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항암제는 강력한 독입니다.

제가 이걸 읽고 전부터 가지고 있던 의문이 풀렸는데, 암이 재발하면 왜 죽을까? 였습니다.
강력한 항암제에 의한 면역체계 파괴, 방사선에 의한 세포 파괴와 기능무력화가 원인이나 
전에 스크랩한 글에서 보았듯이 항암제는 모든 신체내 영양소를 고갈시킨다는 것이고, 
그 다음은 간이 항암제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담석을 만들어 내어 간관이 막혀서 
간기능 부전으로 더이상 약해진 신체를 지탱하는게 어렵기때문에 사망한다는 결론입니다.
항암치료는 받지 말아야 합니다. 항암치료를 받기전에 이 글을 읽었다면 행운인 겁니다.

모르고 현대의학적 항암치료를 받고난 후, 아직 생명력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회복되려면 
중금속 해독과 담석제거로 인한 간기능 회복, 고갈된 영양소 보충, 고갈된 효소보충,
고갈된 미네랄 보충,유용한 유산균과 미생물 보충,방사능 해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하늘이 도와 기적이 일어난다면 살 수 있을 것이고, 최소한 편하게 돌아실 수 있을 겁니다.
간암환자나 간경화환자는 매우 조심스럽게 시행할 필요가 있으며 무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항암제 투여를 했던 분은 항암제로 인해 장천공이 생길수 있으므로 6개월정도 지난다음 
간청소해야 합니다. 항암제를 끊고 바로 일반해독을 열심히 했다면 3개월후에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분들은 3~6개월 동안 혈관청소,대장청소,신장청소를 먼저하고 
흡선요법으로 림프관 청소와 위에서 말한 중금속,방사능해독과 영양보충에 신경쓰고 
1주에 한 번씩 2식 금식을 익히면, 마지막으로 간청소를 시도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결석에 좋은 금전초와 이백저(참가시나무)차를 평소에 자주 끓여 드시면 좋습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경험한 간청소를 바탕으로 좀더 쉽게 간청소 하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선은 책을 정독하여 주의할점과 문제가 있을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인터넷에 소개된 대로 하다간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반드시 책을 읽고난 다음 시행하세요.
특히 암환자는 책에 소개된 담석에 관한 전반적인 관련지식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간청소는 담즙을 아꼈다가 지방음식을 먹은 것처럼 하여 모아둔 담즙을 일시에 배출하여 
그 압력으로 담석이 쓸려나가게 하는 원리 입니다. 이때 이완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담즙은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30분 내에 전부 방출되어 버리며, 그 후에는 간에서 
나온 엷은 쓸개즙이 직접 분비되므로 혼합액을 먹은 후 30분간 꼼짝말라는 것입니다.

형편이 좀 된다면 간청소용으로 나온 간청원, 셀톡스 복용액을 사서 그것으로 하시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복용하기가 좀 힘들어도 저 비용으로 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재료는 개인의 사정에 따라 준비하기 쉬운 재료를 택해서 마련하시면 됩니다.

우선 간청소를 하기전에 준비과정이 있는데 담석이 잘 빠져나오게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책에 자세히 나오는데 일주일 전부터 사과주스를 마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가급적이면
유기농으로 재배한 신선한 것으로 직접 짠 쥬스를 마시는게 좋으며 사워체리주스도 
가능합니다. 여의치 않으면 금전초와 이백저차를 마시는 것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는 약을 끊고 나서 간청소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성공적인 간청소를 하기위해선 변비를 먼저 해결하는게 우선입니다. 장을 비우지 못하면 
혼합액을 먹었을때 거북하며 토하기 쉽고 담석배출이 빨리 안되므로 문제가 생깁니다.

장폐색이나 너무 허약한 상태,급성 감염증,처방약 복용시,탈수증,잦은 설사,혈변의 증상이 
있는 분들은 간청소를 하면 안되며, 감염성 장질환과 심한 치질은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여성의 생리기간 중이나 심한 당뇨가 있는 분,담도 스텐트를 삽입하신 분도 조심해야 합니다.

☞간청소 준비물 

1. 이완제/완화제- 마그네슘제를 구입합니다. 엡솜염은 가루로 되어있고 마그밀은 정제임.
엡솜염(황산마그네슘)을 약간 쓴맛이 나는데 마시기 나쁘면 마그밀(200정 약국)로 구입함. 
=>효과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황산마그네슘이 조금 낫다고 생각됩니다.

2. 장청소용 음료-모닝큐골드,쾌변,청장미인,장앤미 중에서 한가지를 10포정도 구입함.
=>변비가 있거나 장이 길어서 장을 비우는데 시간이 걸리는 분이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통 사람은 반만 구입해도 되며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안좋습니다. 쇼핑몰에서 팜.

3. 올리브유-저온 압착에 의해 짜여진 산도 0.2~3% 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구합니다.
    0.1%대의 제품이 제일 비싼데 0.2%대 제품보다 배가 비쌉니다.

4. 생즙용 과일-생즙용으로 귤이나 사과,포도,오렌지,자몽을 삽니다.
   책에서는 귤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체리 쥬스도 괜찮다고 함. 생과즙을 만들기 어려우면
   건강식품점에 가시면 포도를 끓여서 만든 포도즙이 있으니 그것을 회석해서 쓰면 됩니다.
   정 구하기 어려우면 시판되는 오렌지100%짜리도 되나 해로운 첨가물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철 과일이 없을 경우 매실효소나 오미자 우려낸물 등 새콤달콤한 음료로 대신해도 됨.

5. 소금- 죽염, 자염,구운소금 등 질이 좋은 것을 구합니다.(정제염이나 중국산 소금은 안됨)

6. 챠콜(숯가루)-건강식품점이나 쇼핑몰에서 과립형으로 구합니다. 
  이밖에 배변시 담석배출 확인을 위한 조그만 플라스틱 바구니도 필요함.

7. 기타-필요에 따라서 불면증이 있는 분은 오르니틴을 구하고, 지방간이 심한 분은 
간지방용해제인 헤파밀즈 또는, 우라토닐 25mg (약국에서 구입)을 필요한 만큼 구입함.
간청소 초기엔 필요치 않고 콜레스테롤 담석이 어느정도 빠지고 난후 사용하면 됩니다.

☞참고할 사항 

1. 간청소는 이틀에 걸쳐서 시행하는데 쉬는날인 주말과 일요일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2. 보통 점심까지 먹고, 저녁과 다음날 아침까지 안 먹는 방법으로 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변형이 가능합니다. 점심과 저녁을 안먹고 다음날 아침을 약간 늦게 먹는 타입이 나음.
=>장이 길거나 변비가 있는 분은 점심을 먹고 저녁 10까지 장을 비우는게 쉽지않고 또한
  그렇게 빨리 비우는 것은 먹은 것을 다 소화하기도 전에 내보내야 하므로 비효율적입니다.

3. 너무 자주 화장실에 가게 되거나 나이드신 분들은 혼합액 먹는 시간을 밤 10시보다 
   한숨 자고 일어나 화장실에 갖다온 후 혼합액을 드시는 것이 실패율을 줄일수 있습니다.

4. 이완제(마그네슘)나 올리브유는 개인의 상황과 체질에 따라 가감할 수 있습니다. 
설사가 잘되는 분은 이완제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 이상이 있어서 고마그네슘혈증으로 
문제가 생길 염려가 있는 분도 역시 이완제의 양을 줄이고 분산시키는게 좋습니다.

올리브유도 체질에 따라서 또는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가 있으신 분은 양을 줄이거나 
분산시킴으로 순간적으로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정해야 합니다. 이런 분은 새벽일찍 
한번에 혼합액을 드시고 2시간 후 소금물을 마심으로써 기름이 체내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간청소를 하기 일주전부터 담즙 축적을 위하여 육류와 동물성 단백질, 지방질 음식을 
   삼가합니다. 또한, 기름에 튀긴 음식이나 당분이 많은 가공식품이나 음료를 피합니다. 

6. 간청소는 기본적으로 3주에 한 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주일마다 계속하는 것은 
   회복 시간이 부족해서 무리가 가므로 체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건강하면 2주간격 가능)

7. 간청소를 시작하면 담석이 안 나오거나 작은 담석이 15개이하로 나올때까지 계속해야
   합니다. 3~4주 간격으로 8~12회 정도가 필요하며 항암치료를 받은 사람은 30회까지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간청소 간격이 최대 6~7주를 넘기지 말고 중단없이  계속해야 합니다.
  담석을 다 배출하고 난 후에는 6~8개월에 한 번씩 규칙적으로 하면 좋다고 합니다.


☞실시요령

**제1일 
책과 인터넷에는 점심까지 먹고 시작하나 ,저는 아침까지만 먹고 시작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아래는 토요일 아침까지 먹고 점심과 저녁을 안 먹는 타입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1. 12:00-엡섬솔트 10-15g을 물 한컵에 녹여서 마십니다. 또는 마그밀 6~8정으로 대신함.
  마그네슘을 먹은 뒤로 15분이 지나면 사과쥬스나 또는 금천초와 참가시나무잎 끓인 차를 
  자주 마십니다. 마신 량보다 소변으로 배출량이 많을 경우, 맹물을 중간 중간 마셔 줍니다.

2. 14:00-장청소용 음료를 한개 마십니다. 이후 2~3시간 안으로 화장실에 가게 됩니다.
   음료를 마신 후로도 사과쥬스 또는 금천초와 참가시나무잎 끓인 차를 자주 마십니다.

3. 18:00-위의 마그네슘을 한 번 더 먹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과쥬스나 차를 계속 마십니다.
   쥬스나 차는 20:00까지만 마십니다. (혼합액 마시고 자다가 금방 일어나면 안되므로)

4. 22:00-20분전에 혼합액을 만들어 마시고 잡니다. 혼합액 마시기전까지 장은 비워야 함.
이때까지도 계속 화장실에 가면 그냥 자고, 자다 일어나서 화장실에 다녀온후 혼합액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혼합액을 마신 뒤로는 얼른 누워서 30분까지는 움직이면 안 됩니다.

혼합액 만들기
올리브유 60~120cc와 , 짜낸 과일즙 90~180cc를  뚜껑이 있는 유리병에 담은 다음 20회 
정도 흔들어 용액을 잘 섞습니다. 책에서는 올리브유 120cc 와 과일즙 180cc가 기본인데 
체중과 상황에 따라 올리브유를 절반까지 줄여도 됩니다. 맨 처음엔 양을 줄여서 80cc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인터넷에는 저녁에 혼합액을 먹고 아침에 또 한번 같은 양을 먹도록 
소개된 곳이 있는데 환자는 피해야 합니다. 그럴 경우는 양을 반으로 줄여야 합니다.

위하수가 있어서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위산때문에 신물이 나고 속이 쓰릴 수 
있으므로(기름과 신과즙은 위산분비를 많게 함) 이때 마그밀(제산제 역활) 4정을 같이 
복용합니다. 불면증이 있으신 분들은 오르니틴 8캡슐을 복용한 후 잠자리에 드시면 됩니다.

☞혼합액 복용후 곧바로 등을 곧게 펴고 자리에 누워있다  잠이 듭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서 처음 30분간은 몸통을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손이나 발은 
조금 움직이는 것은 괜찮습니다.그렇지 않으면 간 청소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베개가 반드시 가슴보다 높아야 하고 움직이거나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30분이 지난 후 평상시와 같이 잠을 잡니다. 단 엎드려 자서는 안 됩니다.

**제2일 새벽이나 이른 아침
5. 나이드신 분들은 새벽 일찍깨고 젊은 분들은 습관상 늦게 일어나기 쉽습니다.
나이드신 분은 일찍 깨게 되므로 저녁때는 그냥 일찍 주무시고 나서 새벽 2-3시경
잠이 깨면 혼합액을 한번에 드시고 2시간 가량 누워있다가 소금물을 드시면 좋습니다. 

젊은 분들은 늦게 일어나게 되므로 저녁때 한번에 혼합액을 다 드시는게 좋습니다.
새벽에 한번 더 혼합액을 마셨다면 2시간 정도는 그대로 누워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음양수 소금물을 만들어 1.5~2리터를 마시기 시작합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젊은 분들은 저녁때 혼합액을 한번에 드시는 것이 좋지만 
나이드신 분이나 잠이 깊이 들지않는 분들은 새벽 2-3시경에 일어나 
혼합액을 한번에 마시고 2시간 후쯤에 소금물을 마셔서 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방법은 기름이 체내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배출된 담석을 최대한 빨리 밖으로 내보내게 된다는 잇점이 있습니다. 

책에는 소금물을 마시는게 없고 엡솜염 물만 4번에 걸쳐서 먹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과다한 마그네슘 흡수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몸에서 수분을 강제로 빼와 
설사를 유도하는 것이기때문에 역시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 과다 흡수를 피하고 
마그네슘으로 인해 이완되었던 기관들을 회복시키면서 탈수된 수분을 보충하고, 동시에 
대장을 청소하고 배출된 담석까지 빠르게 배출시키기 위해서 소금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음양수 소금물 만들기 
물 1.5~2리터 ,볶은소금(죽염) 15~20g ,필요시 레몬즙이나 매실액 30cc
 - 소금은 절대로 화학정제염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먼저 마실 량 반의 물을 끓입니다.
물 0.9리터를 끓이면 여기에 냉수 0.9리터를 섞습니다. 여기에 소금을 18~20g을 넣어서 
소금물을 만듭니다. 그러면 소금물 농도가 약 1%인데 먹기 어려우면 여기에 매실액을 
30cc정도 섞습니다. 그냥 먹는게 편함.이것을 보온병이나 주전자(1.8~2리터)에 담습니다. 

6. 새벽에 일어나는대로 음양수 소금물을 만들어 5분 간격으로 한 컵씩 마십니다.
새벽에 혼합액을 마신 분은 누워있다가 2시간 후에 만들어 마시면 됩니다. 소금물 
마시는데 거의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마시는 도중 변의를 느끼면 화장실에 갑니다.

플라스틱 바구니를 변기안에 넣고 변을 보시면 담석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금물 마실때는 누우면 안됨.처음 배변때는 주로 찌꺼기 같은게 나오고 두번째 배변때 
담석이 나옵니다. 배변과 상관없이 소금물 마시기가 끝난후 7~9시경 아침을 드시면 됩니다.
맨 처음 한 두번은 담석이 하나도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먼저 콜레스테롤 담석이 나오고 
나중 청소때 단단한 담석이 나오게 됩니다. 단단한 담석이 나올땐 악취가 심하더군요.

7. 책에서는 간청소가 끝나고 3일까지 증류수로 관장을 해주라고 합니다. 뒤늦게 나온 
담석이 장내에 있을 경우 독을 내뿜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장이 번거로운 분은 대신,
챠콜(숯가루)을 하루 두번 아침,저녁으로 한 수저씩 공복에 드셔서 담석이 내는 독소를 
흡착해야 합니다. 간청소 후 3일까지 챠콜을 드시면 되겠습니다.

최대한 세밀하게 적었으나 개인의 체질과 상황, 조건은 각자가 다르므로 자신에 맞게 
응용, 수정하여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담석이 3cm이상 큰 것이 있다가 움직이면서 
극심한 통증이 오면 병원에 가서 초음파쇄석술로 담석을 깨서 내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http://snugmindtuck.blogspot.com.au/2016/08/blog-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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