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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가 효과 없다는 건 의사들 자신이 잘 안다

photo=Wikipedia
암의 비밀

일본 의학 평론가의 충격 고발 ⇨ 항암제는 다른 암을 유발한다

Fact
▲일본 도쿄 의과대학의 한 교수는 “암에 걸렸을 때 항암제를 투여해도 ‘효과가 없다’는 사실은 암 전문의 자신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화제작 ‘항암제로 살해당하다(1,2,3편)’를 쓴 일본의 의학 평론가 후나세 슌스케(船瀬俊介·65)는 “암 산업은 일본에서만 매년 약 15조 엔(150조원)을 손아귀에 쥐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대 산업”이라며 “제약회사, 병원, 의사, 국가, 언론까지 끌어들인 ‘돈에 눈 먼’ 검은 비즈니스 네트워크”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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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가장 강력한 암 제어 수단은 항암제라고 알고 있다. 사람들은 암에 걸리면 무조건 항암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항암제는 정말 암을 낫게 하는 구세주일까. 

이런 명제에 의문을 던진 사람이 있다. 일본의 의학 평론가 후나세 슌스케(船瀬俊介·65)씨다. 그는 ‘굶으면 낫는다’, ‘약 먹으면 안된다’, ‘병원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 등의 저서를 낸 유명 작가이자 의학평론가. 그의 저작 중 가장 화제를 불러모은 것이 ‘항암제로 살해당하다(1,2,3편/중앙생활사)’ 라는 책이다. 한국에서는 2006년 초판 1쇄를 시작으로 2015년 3월 현재까지 개정 2판 9쇄를 찍었다. 

저자 후나세는 여러명의 일본 의사들과 인터뷰를 갖고 항암제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저자가 주장하는 핵심은 ‘암환자의 80%가 오히려 항암제 치료에 의해 죽는다’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매년 31만명의 암환자가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후나세는 “많은 의사들은 ‘그중 25만명 정도가 실은 암이 아니라, 항암제의 맹독성이나 방사선 치료의 유해성,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살해된다’는 놀라운 증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후나세는 “이런 ‘의료살육’의 현실은 아마 한국에서도 동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① “항암제는 2차 암을 유발한다”

후나세가 전하는 항암제의 실체는 충격적이다. 후나세는 먼저, 세계 최고 암 연구기관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보고서를 인용했다. 항암제의 정체는 다름아닌 ‘증암제’라는 것이다. 

후나세는 “1988년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발표한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에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고 했다. “암의 병인학(病因學)에서 항암제는 암을 몇 배로 늘리는 증암제라고 판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테비타 소장은 미국 상원의 영양문제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항암 치료는 무력하다”고 증언했다. 이 연구소 자체에서도 “(항암제는) 증암제에 불과하다”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항암제 치료를 받은 15만명의 환자를 조사한 결과 폐암, 유방암, 난소암, 악성림프종 등으로 항암제 치료를 받으면 방광암이 증가하고, 백혈병 환자 가운데서는 폐암이, 난소암 등에서는 대장암이 증가했다. 후나세는 “이처럼 항암제는 종양 뿐만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2차적인 암을 발생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photo=Cultura RM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② “항암제가 듣지 않는 암이 훨씬 많다”

후나세는 일본의 한 암 전문의의 고백을 이렇게 적었다. “암은 종류에 따라 항암제가 ‘유효’한 것과 ‘무효’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비교했을 때 ‘무효’한 암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항암제가 어느 정도 유효한 암은 소아의 급성백혈병, 대부분의 소아암, 일부 난소암, 고환종양, 일부 폐암 같은 일종의 소세포암과 자궁의 융모암, 특정의 악성림프종 등이죠. 이것을 제외한 나머지 종류의 암에서는 항암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위암, 유방암, 간암, 자궁암, 식도암, 췌장암, 신장암, 갑상선압, 대장암 등에는 항암제가 무효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③ “항암제는 일시적으로 암을 축소 시킬 뿐이다”

저자는 후쿠시마 대학의 호시노 요시히코 교수의 사례를 들었다. ‘항암제를 거부하라’라는 책을 쓴 호시노 교수는 거슨 요법을 통해 암을 완치한 의사로 유명하다. 거슨 요법은 독일 출신의 의사 막스 거슨이 주장했던 채식주의 식이요법을 말한다. 

호시노 교수는 대장암과 전이성 간암을 선고 받았다. 그는 ‘5년 생존율 0%’라는 생의 절벽 앞에서 과감한 결심을 했다. 항암제 복용을 거부한 것이다. 

호시노 교수는 “항암제는 암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강한 부작용이라는 희생을 치르고 ‘일시적으로’ 암을 축소하는 것일 뿐”이라며 “암 치료에 항암제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이것 외에는 유효한 치료법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호시노 교수는 항암제의 부작용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항암제의 강한 부작용은 QOL(quality of life: 생명의 질)을 낮춥니다. 탈모, 백혈구와 혈소판의 감소, 빈혈, 부정맥, 간기능 장애, 구토, 식욕 부진, 권태감, 심근 장애, 신장 기능 장애를 유발합니다. 또 불안감, 초조감, 무기력 등의 우울 상태와 치매상태를 일으킵니다. 아울러 살고자 하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나 병과 싸우려는 의지를 잃게 만듭니다.”

저자 후나세는 “항암제 거부와 거슨 요법이 결과적으로 호시노 교수를 14년이나 더 살게 해줬다”고 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④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투여”

야야마 도시히코라는 의사가 있다. 그는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을 접목해 암 등 난치병을 치료하고 있다. 사가현립병원 외과부장으로 근무하던 그는 “아무리 잘라내고 또 잘라내도 병이 낫지 않았다”며 어느날 돌연 메스를 놓았다. 저자 후나세는 야야마 의사와 다소 긴 인터뷰를 했다. “항암제를 사용해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 때는 언제였느냐”고 물었다. 야야마 의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거의 처음부터지요. 제 의사 경험 가운데 항암제로 정말 암이 완치되었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은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작아진 적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유방암 가운데 종양의 크기가 너무 커서 잘라낼 수 없는 상태에서 환자가 찾아옵니다. 항암제를 투여하면 종양의 크기가 축소됩니다. 이렇게 축소된 시점에서 잘라내고 수술로 암을 제거하죠. 이렇게 해서 정말 암이 치료되면 좋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재발하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의사라면 모두 항암제의 폐해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투여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photo=dailymotion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⑤ “암환자는 암으로 죽는게 아니라 염증으로 죽는다”

야야마 의사는 “암환자는 암으로 죽는 게 아니라 염증으로 죽는다”고 주장한다. “항암제를 사용하면 면역력이 뚝 떨어집니다. 그럼 감염증이 발생하죠. 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잔뜩 들어옵니다. 하지만 저항력이 없어서 결국 마지막에 암환자가 사망하는 주요 원인은 거의 감염입니다. 이 대부분이 곰팡이균이죠. 폐렴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항암제로 림프구의 수가 현저하게 감소되고, 백혈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는 상태에서 균과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암환자는 이걸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⑥ “낫느냐”라고 묻는다면 항암제는 모두 엉터리

야야마 의사는 일본에서 나온 항암제의 ‘평가기준’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항암제를 사용해 봤습니다. 종양은 줄어든 경험은 있지만 결과적으로 효과가 없습니다. 병이 낫지 않는다면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없죠. 항암제의 평가기준을 보면 암세포가 4주 동안 줄어들었는가로 효과가 ‘있다’, ‘없다’를 판단합니다. 즉 암세포의 크기가 줄어든 기간이 4주 동안이라면 ‘약효가 있다’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효과가 있다는 말은 ‘병이 낫는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 뜻의 차이를 환자와 가족들에게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낫는다’, ‘낫지 않는다’로 평가기준을 삼는다면 현재 사용하는 항암제는 모두 엉터리입니다. 백혈병 이외의 어떤 암도 치료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⑦ “항암제가 효과 없다는 건 의사들 자신이 잘 안다”

항암제에 대한 불신은 후지나미 죠지 도쿄 의과대학 명예교수도 결코 다르지 않았다. 후지나미 교수는 저자 후나세에게 이렇게 말했다. 

“항암제요? 세포독입니다. (저는) 결코 안 할 겁니다. 암에 걸렸을 때 항암제를 투여해도 ‘효과가 없다’는 사실은 암 전문의인 자신들이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죠. 저라면 대체요법을 선택 할 것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⑧ “항암제는 세포를 파괴하는 ‘세포독’이다”

기쿠치 양생원의 명예원장인 다케쿠마 노부타카 의사의 의견도 비슷했다. “전 항암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세포를 파괴하는 것이니까요. 말하자면 세포독이지요. 난폭한 암세포만 공격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다른 건강한 세포도 공격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⑨ “항암제 투여하면 빈혈이 생긴다”

신경내과 의사인 무나카타 히사오는 대체의료기관인 암전문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항암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혈구 파괴”라고 주장한다. 

“항암제의 부작용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이 반혈구(反血球) 현상입니다. 이는 혈구 장애가 아닌 혈구 파괴를 뜻합니다. 조혈(造血) 기능이 있는 골수세포 자체가 파괴되고 맙니다. (중략)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적혈구 수치는 약 30조개가 됩니다. 이 적혈구는 3개월 단위로 ‘회전’합니다. 다시 생성된다는 거죠. 항암제 투여는 골수의 조혈기능 파괴로 이 ‘회전’을 정지시킵니다. 그래서 적혈구는 계속 줄기만 하죠. 항암제를 투여한지 3일 정도 만에 적혈구 1조개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항암제를 한 차례 투여하면 2조, 3조개 정도 사라져 순식간에 심각한 빈혈상태가 되죠.”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⑩ “결국 항암제 부작용으로 목숨을 잃는다”

게이오 대학에 곤도 마코토라는 의사가 있다. 저자 후나세는 곤도 의사에 대해 “일본 암학계의 풍운아, 이단아라고 할 수 있다”며 “이 암 전문의의 암치료 고발은 일본 암학계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저자 후나세는 그에게 일본 암환자의 사망 현실에 대해서 물었다. “여러 의사들을 취재한 결과 매년 암으로 31만명이 사망하는데, ‘사실 이 가운데 70~80%는 항암제의 독성, 방사선 요법, 수술 때문에 죽어간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렇다면 매년 25만명 정도가 암이 아닌 치료 때문에 죽어가는 셈입니다. 이 말이 정말 맞습니까.”

곤도 의사의 주장은 분명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강의할 때 ‘혈액암에 걸린 환자는 예전에는 암세포가 증식해서 죽었지만 현재는 암이 몸 속에 가득 퍼져 사망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왜냐하면 최후까지 항암제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학생들에게 ‘왜 이 환자가 사망했는지 아는가’라고 물으면 학생들도 ‘아마 항암제의 부작용 때문에 사망한게 아닐까요’라고 대답합니다. 백혈구 감소에 따른 감염증이나 혈소판이 감소해 출혈사하는 등 대부분이 결국은 치료의 부작용으로 죽어간다고 말해주죠. 마찬가지로 폐암, 위암 같은 고형종양(solid tumor)의 경우도 항암제를 지속해서 투여하면 결국은 항암제의 부작용 때문에 목숨을 잃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⑪ “제약회사-병원-언론의 비즈니스”

저자 후나세는 일본 암 산업의 이권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암 산업은 일본에서만 매년 약 15조엔을 손아귀에 쥐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대 산업”이라며 “이는 제약회사, 병원, 의사, 국가, 더 나아가서는 언론까지 끌어들인 ‘돈에 눈 먼’ 검은 비즈니스 네트워크”라고 꼬집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⑫ 반드시 ‘의약품 첨부문서’를 챙겨라

후나세는 암환자들에게 한 가지를 당부했다. “먼저 의사가 항암제 치료를 권한다면 그 항암제의 ‘의약품 첨부문서’를 복사해 달라고 반드시 의사에게 요청하라”는 것이다. 

후나세는 “만약 ‘그건 곤란합니다’라고 의사가 거부한다면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라”고 권한다. 그는 “후생성이 전국 의료기관에 정기적으로 발신하는 ‘부작용 정보’도 복사해 줄 것을 요구하라”며 “이 2가지 자료를 환자에게 넘겨줄 수 있는 의사나 병원이라면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고 했다.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실체/ ⑬ “웃으면 항암 세포가 증가한다”

저자 후나세는 “항암제 대신 웃음을 통해 면역력을 키워라”며 마지막으로 한 사례를 들었다. “일본의 한 의사가 19명의 암 환자를 데리고 오사카의 웃음극장에 갔다. 사전에 혈액을 채취해서 암과 싸우는 NK(natural killer)세포의 수를 측정했다. 그런후 환자들은 3시간 동안 이어지는 콩트와 만담에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었다. 그리고 다시 혈액검사를 했더니 NK세포가 최대 6배 이상이나 증가해 있었다.” 

“환자 대부분이 NK세포의 수가 증가함으로써 웃음에 의한 암 치료 효과가 확인되고 입증됐다”는 결론이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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