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세포들이 자기에 맞는 주파수를 스스로 찾아서 스스로 에너지를 충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에너지의학의 종류 / 내용

인체는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심전도, 뇌전도 및 근전도등을 이용하여 진단과 치료에 활용하기도하고 자기장을 생성하기 때문에 자기공명촬영술(MRI)를 이용하여 진단에 이용하고 있다. 인체에는 기에너지라는 미세에너지가 운행되고 있다고 믿었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EVA(Electroacupuncture According to Voll)라는 氣에너지 측정기도 개발되었다.
현대의학에서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진단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주로 감마선과 엑스선과 같은 인체에 해를 유발할 수 있는 방사선을 이용하지만 대체의학에서는 인체에 해가 없는 극저주파(30-300HZ) 및 초저주파(0-30HZ)등을 주로 이용한다. 대체의학의 에너지의학은 자기장을 비롯한 매우 미세한 에너지를 다루는 의학이다.
 
1) 음향요법(sound therapy) : 병이란 육체와 정신의 무질서라고 생각하고 음악의 파동으로 무질서를 교정함으로써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종교단체에서 수련하는 소리수련은 소리로 막힌 경락과 에너지흐름을 정상화함으로써 질병을 치유와 몸의 단련에 사용되어 왔다. 미국의 전자공학학자 몬로는 바이놀비트(binaural beats)의 개념을 발전시켰다. 한쪽귀와 다른 쪽 귀에 다른 주파수소리를 듣게되면 차이주파수를 바이놀비트라고하며 뇌파를 알파파 및 세타파를 많이 만들어 학습능력의 배가, 통증의 완화 및 면역체계의 강화 등에 효과를 낸다고 하였다. 프랑스 이비인후과 의사인 토마티스는 태아가 양수를 통해서 듣게 되는 소리, 즉 어머니의 맥박, 호흡, 목소리, 심장, 창자, 심장 등의 소리를 녹음하여 분석한 결과 약 8천HZ이상의 주파수에서 높은 음조의 찍찍소리, 쉿소리, 휫소리, 휘파람소리가 지배적임일 발견하고 고주파영역의 어머니 목소리를 녹음하여 학습부진, 자폐증, 난독증, 과격행동을 가진 아이들에게 소리들을 들려준 결과 아이들은 학습과 행동에서 빠르고 극적으로 향상됨을 발견하였다. 사람이 만약 고주파 소리를 충분히 듣지 못하면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치유의 원리는 소리의 진동자체가 인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에너지장과 공명을 일으켜 인체 고유의 에너지장을 복구시킴으로써 치유를 돕는다는 이론과 소리가 뇌파에 알파파, 세타파를 많이 만들게 하고 이것이 인체의 병든 조직을 정상으로 회복시킨다는 이론과, 소리가 환자에게 행복한 기억을 연상시킴으로써 치유를 돕는다는 이론이다. 음향요법은 발달장애, 행동장애, 신체장애, 정신장애, 자폐증, 간질, 불안, 통증, 분만통, 고혈압, 불면증,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2) 광선요법(Light therapy): 광선은 신체의 모든 세포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실내생활의 증가로 광선의 부족을 해소시켜 치유하는 요법이다. 광선요법은 빙의 광자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광선요법은 자외선-C영역에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충만한 광자가 혈액의 여러 가지 성분들을 활성화시킨다. 광자는 혈액의 흐름을 개선시키고 적혈구를 활성화시켜 산소수용능력을 증가시킨다. 또한 백혈구를 활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혈소판을 활성화시키고 항산화제 작용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치료의 적응 증으로는 동맥경화증,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말포동맥 폐쇄증, 당뇨성 혈관질환, 정맥혈관질환, 만성간염, 당뇨병합병증, 알레르기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등등을 사용할 수가 있다.
 
3) 저출력레이져요법(Low level laser therapy: LLLT) : 고출력 레이저는 3000-1000mw정도의 레이져로 외과수술 절개시 이용한다. 저출력 레이져요법은 1960년대 헝가리 메스터가 저출력 레이져를 이용하여 상처치료에 효과가 있음을 보고한후 많은발전을 해오고 있다. 저출력 레이저는 1-500mw정도의 레이져를 말하는데 저출력 레이져는 열을 발생하지 않으며 단지 광자에너지만을 이용한다. 레이져 광선이 피부를 통하여 흡수되면 신체세포들이 ATP를 얻게 되고 이 광자 에너지는 ATP로 전환되어 상처를 치유하거나 통증을 완화한다. 치료 적응증으로는 항염증, 면역증강, 혈관확장, 혈행촉진, 통증완화, 항부종 및 상처치유등의 효과가 있어 류머티즘 관절염, 창상치유, 대상포진후 신경통, 손상된 신경회복, 재발성 단순포진, 백반증 및 근골격계 손상등에 사용되고 잇다.
 
4) 자기장 요법(magnetic field therapy) : 인체에는 자기장이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자기장을 주면 공명을 일으키고 치료가 가능하다. 자석의 S극은 물분자의 회전을 오른쪽으로 돌리고 N극은 왼쪽으로 돌리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1990년도 미국의 의학잡지에서 발표된바에 의하면 N극에서 처리한 물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나 S극은 증식을 전혀 억제하지 않았다고 보고되고 있다. 통증을 치료할때는 800가우스 이하의 자석을 사용한다. 치료의 적응증은 관절염, 요통, 두통, 욕창, 통풍, 퓨머티즘, 견통, 삼차신경통, 다발성 경화증, 유방암, 파킨슨씨병, 골다공증, 시신경 위축증, 편두통, 고혈압, 상처치유등이다.
 
5) 미세전류요법(Microcurrent Electrical Therapy: MET): 100마이크로암페어 미만의 미세전류를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1960년대 절단된 손가락에서 10-30마이크로 암페어가 측정되었고, 1970년대 미국의 정형외과 의사 베커(Robert Becker)는 손가락이 절단된 환자의 상처부위의 전류를 측정하였는데 후 8일후에는 22마이크로 암페어로 증가되었다가 상처가 치유되면서 서서히 감소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골절때 발생되는 전류를 상해전류라고 하였고 상해전류가 상처치유와 재생의 방아쇠역할을 한다고 하였다. 그는 나중에 상해전류를 발생하는 장치를 만들어 임상에 사용하였는데 미세전류요법이다. 치료의 원리는 막전위의 전압차이를 전상화시키는데 있다. 세포막의 막전위는 세포막의 내부는 음이온이 많고 외부는 양이온이 많아 세포내부와 외부사이에 전압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정상세포의 막전위는 -50mV에서 -60mV인데 세포가 병들거나 노화하거나 굶주리거나 암에 걸리면 세포의 막전위가 감소한다. 이때 100마이크로 암페어 미만의 미세전류를 공급하면 막전위가 정상으로 회복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데 상처치유, 골절치유, 조직재생, 국소순환개선, 염증 및 통증제거, 신경기능 개선, 혈당대사개선, 불면증, 기타 여러종류의 만성질환등을 치유한다.
 
6) 스칼라파 요법(Scalar wave therapy) : 우주의 허공을 충만하고 있는 영점장(zero-point field)에서 기인하는 파동으로 양자장이론에 의하면 반드시 존재해야하는 파동으로 실제로실험적으로 확인되었다. 스칼라파 선구자는 테슬러다. 테스러 코일을 개발하여 40km이상 떨어진곳에 50와트 백열등을 점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다. 테스터 코은 2개의 코일을 사용하는데 한쪽은 오른쪽감기를 하고 한쪽은 왼쪽감기를 한다음 전류를 서로 반대방향으로 흐르게하면 두 개의 자장은 서로 방전이되면서 자장은 제로상태가 되는데 이 공간에 이상한 새로운 에너지가 출현하는데 스칼라파 파동이라고 한다. 스칼라파 파동은 인체에 유익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다중파동발생장치, 테슬러시계등의 장치들이 개발되어 대체의학에 활용되고 잇다. 스칼라파는 인체의 순환계통을 개선하고 생화학적기능을 일으켜 면역력기능을 향상시키고 뇌기능향상, 상처치유,통증완화, 감정의응어리제거, 마약중독해결, 바이러스 및 세균감염, 암, 간염치료에 활용되어지고 있다.
 
7) PAP 이온자기요법(PAP magnetic induction therapy)
그리스물리학자 파파스는 비타민 C를 추출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센트디외르디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디외르디가 1960년 살아있는 세포는 실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전기장치와 같은것이다라고 발표한사실과 1968년 암이란 나쁜 침입자가 아니라 단지 정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에너지가 본 부족한 세포일뿐이라는 말에 감명을 받아 세포전기학을 공부하였는데 세포막의 막전위가 -15mV까지 떨어지면 암이 발생할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세포막의 내부는 음이온이 많고 세포 외부는 양이온이 많아서 이로 인하여 세포내부와 외부에서 음이온의 농도를 증가시켜 막전위를 낮추어 -15mV미만이면 암이 유발될 수 있고 면역세포들이 암을 발견하고도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파파스가 생각해낸것이 세포막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막전위를 정상수준으로 높이면 면역세포의 기능이 회복하게 될것이고 따라서 기능을 회복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스스로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전기장과 자기장을 생각하다가 테스러코일을 적용하여 소형화된 장치를 개발한것이 PAP IMI(magnetic induction therapy)라고 불렀다. 치료의 적응증은 암치료, 통증완화, 자가면역성질환, 만성염증, 신경과적질환, 골격계질환, 내분비질환, 상처치유, 대사촉진등이다.
8) 라이프 기계요법(Rife machine therapy): 1930년대 미국의 과학자 라이프는 살아있는 바이러스도 볼수 있는 특수현미경을 발견하고 병균은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공명의 원리로 이를 죽일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라이프는 병균을 죽이는 주파수를 살균주파수라고 불렀고, 살균주파수를 만들기위해서 주파수 발생장치를 만들었다. 병균중 변쇄구균, 포도상구균, 결핵균, 칸디다알비칸스, 아데노바이러스, 단순헤르페스, 간질층등 라이프는 그가 생존시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는 주파수를 20여가지 발견했다. 라이프가 발견한 사실은 그가 암을 관찰하면 반드시 바이러스가 발견된다는 사실이었다. 드디어 그는 암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주파수를 발견하였으며 암 바이러스를 파괴함으로써 쥐의 암을 치료하는데 성공했다. 1931년 미국 의사협회의 주요간부 44명을 초청하여 자신의 암치료성공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그리고 1932년 남가주 대학의 후원아래 16명의 암환자를 3개월동안 치료하였는데 모두 암을 완치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것이 화근이 되어 알 수 없는 세력에 의해 억압을 받고 나중에 그가 발견한 장비와 서류를 법원의 판결을 받고 모두 폐기 처분 당하였고 나중에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쓸쓸한 최후를 마쳤다. 최근에는 유사한 라이프기계가 시판되고 있다.적응증에는 항암효과, 세균박멸, 면역세포기능항진, 체질의산성 교정, 세포 및 조직에 산소공급, 혈액순환개선, 강력한 진통효과등이 있다.
 
9) 플라즈마파 요법(plasma wave therapy)
1960년대 프랑스 물리학자 프리오르는 면역세포의 기능을 향상시켜 스스로 질병을 치료할수 있는 플라즈마파를 이용하여 프리오르 기계를 발견하였다. 프리오르는 플라즈마파를 이용하여 고주파 영역의 주파수를 광범위하게 조사하면 세포들이 자기에 맞는 주파수를 스스로 찾아서 스스로 에너지를 충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프리오르 기계는 프랑스 정부의 지원을 받아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연구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 프리오르기계는 ‘모든 암을 비롯하여 모든 감염성 질환을 완치 할수 있는 결정적인 장치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프리오르는 1970년대 중반부터 프랑스 암학회 및 프랑스 정부로부터 박해를 받게 되었다. 심지어 연구결과 논문발표도 금지되었다. 결국 프리오르 기계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지워지게되었다.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실험에 참가하였던 대학교수인 파트리젤에의해 당시실험결과일부가 공개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파트리젤 교수는 그당시 프리오르 기계는 말기암치료, 동맥경화증치료, 억제된 면역력회복, 수면병 기생충박멸등에 효과가 있었다고 발표하였다.
 
10) 기 에너지 기계요법(Gi-energy machine theraphy)
1958년 서독의 의사이며 침술에 관심이 있었던 볼은 중국의 침술이론과 피부전압이론을 합하여 EVA(Electroacupuncture according to voll)이라는 전기침술을 개발하였는데 최근에 이를 응용한 BICOM, SCIO등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이와같은 장치를 이용한 치료법을 기에너지 기계요법 혹은 라디오닉스 요법이라고 부른다. SCIO(scientific consciousness interface operations system)의 치료원리를 보면 인체를 구성하는 분자(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효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질), 세포, 조직, 장기, 그리고 분노, 슬픔, 불안, 공포, 사랑등 모든 정보가 파동으로 환산되어 이진법으로 저장되어있고 심지어 각종 한약, 향기뿐만 아니라 침술, 파동치료, 산소치료, 면역치료 등 치료법도 이진법으로 저장되어 있다. 따라서 질병을 진단할 뿐만 아니라 적절한 치료도 할 수가 있다. 본 치료법은 영양치료, 유독물질제거, 모든 부위의 질병진단, 박테리아치료, 노화방지, 기치료, 심리치료등 모든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한다.
 
11) 기치료(Gi therapy)
기치료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인체의 에너지장이나 차크라, 경락 등 에너지흐름을 조절하여 치유하는 방법으로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치유효과 또한 매우 높다. 동양에서는 2200년전에 기술된 황제내경에 기치료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고 히포크라테스도 기에 대해 묘사하기를 사람의 손으로부터 전해지는 힘이라고 하였다. 기치료는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기치료와 유사한 치료를 하여왔으며 성서나 불경 등에서 기치료의 형태가 묘사되어 있다. 최근에는 기치료에 근거를둔 다양한 힐링방법이 국내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활성화되면서 대체의학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치료법으로는 기공수련단체에서 실시하는 각종 기치료 형태, 미국의 간호학 교수인 크리거가 개발한 치료적접촉(Therapeutic touch), 필리핀 조국수가 개발한 프라닉힐링, 일본의 레이키요법, 차크라 힐링, 국내의 활의무술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동양의학에 의하면 인체의 막힌기는 질병을 유발시키는데 막힌 기를 뚫어주면 치유된다는 원리가 기치료의 기본핵심개념이라고 할 수가 있다.

http://m.blog.naver.com/joun8166/20189495231

댓글 쓰기

최근조회 글

비타민C 메가도스(VitaminC Megadose)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