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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다른사람에게 전달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양자의학에서는 사람의 마음은 육체와 별개로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따라서 몸과 마음은 서로 분리가 가능한 것으로 생각한다.
19세기말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 프로이드(Freud)[52]는 정신병의 원인을 찾기 위하여 뇌를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당시의 학문 분위기는 뉴턴의 기계론적 우주관이 우세하였고 또한 인간에 대해서도 유물론적인 사고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프로이드는 정신병의 원인을 뇌 조직의 이상으로 생각하고 뇌를 연구하였다. 그러나 프로이드는 정신병 환자의 뇌 조직을 아무리 연구하여도 정상인의 그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그래서 그는 뇌로부터 정신병의 원인을 찾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뇌로부터 의식을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프로이드는 정신질환의 원인을 다른 각도에서 찾기 시작하였는데 그것은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의 꿈, 환각, 사용하는 언어 그리고 그림이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그는 사람의 의식은 뇌와는 별개의 것으로 존재하는 하나의 실체라는 결론을 내렸다. 다시 말하면 마음은 사람의 내부에 존재하는 하나의 실체로서 공간을 갖고 있으며 에너지처럼 역학적인 힘도 갖고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몸과는 구별되는 별개의 존재로 생각한다.미국의 내과 의사 도시(Dossey)[53]-[55]는 <치유의 말: 기도의 힘과 의술>이란 책을 비롯하여 몇 권의 저술을 통하여 원거리에서의 기도 치료(prayer therapy)는 매우 강력한 치료적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도시(Dossey)는 이와 같이 원거리 기도 치료가 효과적인 이유는 마음은 뇌와는 별개로 존재하여 마음이 몸밖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몸과 마음 별개로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 내과 의사 버드(R. C. Byrd)[23]는 중증의 심장병 환자가 종합병원에 입원했을 때 입원하는 순서에 따라 기도 군(200 명)과 대조 군(200 명)으로 나누고, 치료에 관해서는 기도 군과 대조 군에서 동일한 의사에 의해서 동일한 방법으로 치료하지만 단지 기도 군에 대해서는 환자가 입원하면 환자 자신은 모르게 신앙심이 돈독한 여러 사람의 기독교인으로 하여금 퇴원할 때까지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게 하였다. 그리고 6개월 두 그룹을 비교한 결과, 기도 군에서는 항생제 투여 양이 대조군의 5분의 1에 불과하였으며, 폐렴의 합병증은 3분의 1에 불과하였고, 기도삽관은 한 사람도 하지 않게 되었고 사망률도 거의 없었다고 하였다. 심성의학에서는 이와 같이 기도 치료가 가능한 것은 몸과 마음이 별개로 존재하여 마음이 몸밖으로까지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 푸트남(Frederic W. Putnam)[56]은 다중 인격 장애(multiple personality disorder: MPD)에 관한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다중 인격 장애란 한 인격체에서 다른 인격체로 개인의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질환을 말하는데 이때 인격뿐만 아니라 감정, 의식, 필체, 예술적 재능, 지능지수, 외국어 구사력, 뇌파, 자율신경 기능, 시력 등이 모두 바뀌고, 갖고 있는 종양이 있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며, 고질적인 알러지성 피부병이 있기도 하고 없어지고 하며, 월경력도 달라진다고 하였다. 한 사람이 평균 여덟 내지 열세 가지의 인격을 갖는다고 하였다. 심성의학에서는 이와 같이 다중 인격이 나타나는 현상은 몸과 마음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한다.
예일 대학의 정신과 교수 하우랜드(Francine Howland)[22]는 다중 인격 장애의 적나라한 환자를 소개한 일이 있는데, 환자는 말벌에 쏘여 눈이 완전히 감긴 상태이었다. 그런데 하우랜드는 이 환자에게 다른 인격으로 바꾸도록 지시하였다. 그 결과 눈은 순식간에 정상 눈으로 되었다. 말벌에 쏘여 눈이 감긴다는 것은 항체의 생성, 히스타민 생성, 혈관 평창과 파열, 면역물질의 방출 등과 같은 매우 복잡한 생리 현상에 의하는 것인데 이것이 순식간에 정상으로 된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서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의 신경생리학자 리벳(Benjamin Libet)과 파인스타인(Bertram Feinstein)은 피부에 가해진 접촉 자극과 그 접촉 자극이 느껴지는 순간에 버튼을 누르는 실험에서, 사람은 손가락으로 버튼을 움직이기로 결정하기 0.5초 전에 이미 사람의 두뇌는 그 운동을 하는데 필요한 전기 신호를 만들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23]. 심성의학에서는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한 것은 뇌와는 마음이 별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두뇌에 앞서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린스톤 대학의 신경외과 교수인 프리브람(Karl Pribram)[22]은 인간의 시각을 인식하는 과정을 밝히기 위해서 원숭이를 이용해서 7년 동안이나 연구를 하였다. 그 당시의 주도적인 시각 인식 이론은 국소설이라 하여 눈의 망막과 시신경을 통해서 받아들이는 시각 정보는 뇌의 시각 중추로 바로 보내져 시각 중추에서 시각의 인식 행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프리브람은 원숭이의 시각 중추로 알려진 시각피질을 90%나 제거해도 시각 기능이 여전히 남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시각 기능이 뇌의 어느 부위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분산되는 것을 의미한다. 프리브람은 많은 연구 결과 인간의 시각도 원숭이와 마찬가지임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프리브람(Pribram)은 뇌와는 별개로 뇌 전체에 분산되는 홀로그램(hologram)과 같은 어떤 존재가 있다고 가정하였으며 프리브람은 그것을 마음이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마음은 뇌와는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카나다의 유명한 신경외과 의사인 팬필드[42]는 뇌와 마음과의 관계에 관한 오랜 연구의 결과를 통해 결론적으로 말하기를 마음은 뇌와는 전연 별개의 것으로 독립된 존재로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하였고 나아가 그는 영혼의 불멸도 긍정한다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노벨 수상자이며 오스트렐리아 신경생리학자인 존 에클스(John C Eccles)[57]는 <뇌의 진화>라는 저술을 통해 마음은 뇌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며 따라서 육체가 죽음을 당하면 마음은 육체와 영영 이별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영국의 생리학자 호(M. W. Ho)[40]는 의식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뇌에 국소적으로 존재하는 뇌의식(brain consciousness)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 전체를 총괄하는 전신의식(body consciousness)이라고 하였는데 뇌 의식은 뇌의 부수 현상이지만 전신의식은 뇌와는 독립적이며 육체와도 독립적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커즌즈[48]는 <불치병은 없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이빨이 입안이라는 공간에 확실히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도 실제의 공간에서 확실히 존재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유체이탈(out-of-body)이란 마음이 육체로부터 벗어나 다른 공간으로 잠시 여행한 후 제자리로 되돌아오는 현상을 말한다.
몬로(Robert A Monroe)[58]는 의식은 다양한 주파수들로 이루어진 파동(wave)으로 되어 있으며 이것은 육체와는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육체를 벗어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하며 마음은 몸으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프랑스의 포랑(Marcel Louis Forhan)[22]은 <아스트랄 투사의 실제: Practical Astral Projection>라는 책을 통해 자신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바에 의하면 의식은 파동(wave)이기 때문에 유체이탈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하며 마음은 몸으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매닝거 재단의 가버드(Glen Gabbard), 토페카 원호의료원 트웸로(Stuart Twemlow) 그리고 캔서스 대학의료원 존스(Fowler Jones) 등은 유체이탈을 경험한 339명을 대상으로 공동 연구를 하였는데 그 결과 유체이탈은 병적인 현상이 아니고 너무나 일반적인 생리 현상이라고 하였다[22].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하며 마음은 몸으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영국 애버딘 대학의 초심리학 교수 크루칼(Robert Crookall)[22]은 유체이탈은 보편적인 생리 현상이라고 하였으며 그는 유체이탈에 관한 아홉 권 분량의 보고서를 발표한 일이 있었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하며 마음은 몸으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옥스퍼드 대학 정신물리학 연구소장 그린(Celia Green)[22]은 대학생 115명 중 15%가 유체이탈을 경험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하며 마음은 몸으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호주 뉴잉글랜드 대학의 어윈(Harvey Irwin)[22] 교수는 17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유체경험을 조사한 결과 29%가 유체이탈을 경험하였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하며 마음은 몸으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무디(R. A. Moody)[22] 교수는 수술 중에는 의식은 유체이탈 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와 별개로 존재하며 마음은 몸으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 프로이드[52]는 자유 연상법이나 꿈을 분석하는 작업에서 표면의식의 배후에는 이것을 조절하는 감추어진 거대한 또 다른 의식 층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그는 이것을 무의식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의 구조 속에는 프로이드가 말하는 무의식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위스의 정신과 의사 칼 융[59][60]은 꿈이나 환각의 내용 중에는 프로이드가 말하는 무의식과는 전혀 다른 별개의 무의식 층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그는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세계의 방방곡곡을 여행하면서 각 민족의 종교와 신화를 수집하였는데 여기서 그는 전 인류는 공통된 내용의 무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는 이와 같이 전 인류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무의식 층을 집합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ness)이라고 불렀다. 이와 같이 전 인류가 동일한 내용의 집합무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은 마음이 뇌와 별도로 존재할 뿐만 아니라 마음은 몸밖으로 전개하여 정보를 서로 공유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의 구조 속에는 칼 융이 말하는 집합무의식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신의학자 칼 융[59][60]은 사람의 집합무의식 속에는 인류가 단세포로부터 지금까지 진화해 온 모든 기억이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집합무의식에는 인류가 단세포로부터 지금까지 진화해 온 모든 기억이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정신의학자 칼 융[59][60]은 지구상의 전 인류의 집합무의식 속에는 모두 동일한 기억이 저장되어 있으며 전 인류는 집합무의식 수준에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사람의 집합무의식은 전 인류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정신의학자 칼 융[59][60]은 동시성의 원리란 것을 발표하였는데 그 내용인 즉은 이렇다. A라는 사람이 갑자기 수 십 년 전에 헤어진 친구 B의 생각이 나서 B에게 전화를 걸려는 순간, 바로 그때 B로부터 전화가 걸려 오는 현상을 말한다. 이것을 칼 융은 동시성의 원리라고 불렀으며, 동시성의 원리는 사람의 집합무의식이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A로부터의 정보가 순간적으로 B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사람의 집합무의식은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칼 융(Carl Jung)[22]은 마음은 자연 과학에서 사용되는 것과 똑같은 개념의 에너지와 같은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계량적으로 측정이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그래서 칼 융은 ``정신 에너지(psychic energy)''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또한 칼 융은 양자물리학 이론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파울리(Wofgang Pauli)와의 공동 저서 <정신의 본질과 해석>이라는 책을 통하여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다른사람에게 전달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카나다 퀸스 대학의 물리학자 피트(F. David Peat)[22]는 <동시성: 물질과 마음을 잇는 다리: Synchronicity: The bridge between matter and mind>라는 저서에서 사람의 마음은 몸밖으로 방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듀크 대학의 조셉 뱅크스 라인[42] 박사는 사각형, 원, 물결무늬, 삼각형 등과 같은 문양으로 카드를 만들고 이 문양의 내용이 한 사람의 마음으로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으로 전송이 가능한가를 실험하였는데 그 결과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 전송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스텐포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 존 쿠버[42]는 두 사람의 자원자를 이용하여 40장의 카드내용이 한 사람으로부터 다른사람으로 순전히 마음으로 전달이 가능한가를 실험하였는데 그 결과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 전송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업톤 싱클레어(Sinclair)[22]는 <정신 라디오 mental raido>라는 저서를 통하여 두 사람의 마음 사이에는 라디오의 송신처럼 마음에너지가 전달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뉴욕 브룩클린 메모나이드 의료센터(Maimonides Medical Center)의 정신과 의사 울만(Montague Ullman)과 심리학자 크래퍼(Stanley Krapper) 등[22]은 꿈을 통해서 깨어 있는 사람의 마음의 정보가 잠자는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는가를 실험하였다. 즉, 한 사람이 잠에 들어 수면의 렘(REM)기에 들어가면 깨어 있는 사람은 한 장의 그림을 보고 그림의 이미지를 잠자는 사람에게 송신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수면의 렘(REM)기가 끝날 무렵 잠을 깨워 꿈의 내용을 확인하였는데, 그 결과 꿈을 통하여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심지어는 70킬로미터 떨어져서도 정보의 전달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의식 연구의 선구자 다트(Charles Tart), 텍사스의 정신과학재단(Mind Science Foundation)의 슐리츠(Marily Schlitz), 미국의 공학자 딘(Douglas Dean), 프랑스의 심리학자 바리(Jean Barry), 네델란드의 심리학자 허럴드슨(Erlendur Haraldsson) 등은 공동 연구를 통하여 수천 마일 떨어져 있는 두 사람 사이에 마음의 정보가 전송될 수 있다고 하였다[42].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딘 라딘[42]은 <마음의 세계>라는 저서를 통하여 1974년부터 1997년까지 사람과 사람과의 마음 정보의 전달에 관하여 발표된 논문은 2천549건이나 되며 따라서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것은 확고부동한 사실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의 공대 교수 얀(Robert G Jahn)과 심리학 교수 듄(Brenda Dunne) 등[42]은 의식은 양자와 같이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갖고 있으며 따라서 의식이 입자 상태에서 파동 상태로 전환되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구 소련은 오래 전부터 마음을 이용한 정보 전달을 군사 목적에 이용하는 방안을 연구를 해 왔는데 그 이유는 군사용 전파나 음파는 두꺼운 금속이나 두꺼운 콘크리트 벽을 통과할 수 없고 깊은 바다 속의 잠수함에는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음은 아군간의 정보 전달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군의 전의를 상실시키는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42].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유명한 수학자 에이드리언 돕스(Adrian Dobbs)[36]는 마음은 사이트론(psytron)이라는 입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마음의 입자가 전송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마음의 내용이 전달 될 수 있고 또한 예지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은 성질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호주의 시드니 공과대학 교수 커컵(Les Kirkup)[61]은 마음은 파동이며 따라서 전송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마음을 전송하는 기계를 만드는데 성공하였는데 이것을 마인드 스위치(mind switch)라고 불렀다. 커컵이 만든 마인드 스위치(mind switch)의 내용은 이렇다. 머리띠 모양의 감지기를 머리에 두르고 마음속으로 "전등아 켜져라", "오디오야 켜져라", "텔레비전아 켜져라", "전자레인저야 켜져라"라고 생각을 내면 그 생각이 머리띠의 송신 안테나를 통하여 전등, 오디오, 텔레비전 혹은 전자레인저에 부착된 수신 안테나에 전달되어 실제로 작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베너(D. J. Benor)[4], 케이드( M. C. Cade)[4], 스위트(B. Sweet)[4], 라우셔(E. A. Rauscher)[4] 그리고 루빅(B. Rubik)[62] 등은 마음은 몸밖으로 방사되어 동물, 배양중인 조직 그리고 배양 중인 세포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다른 생물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양자생물학자 라인(Glen Rein)[4]은 마음은 몸밖으로 방사하여 마음의 의도에 따라서 배양중인 암세포를 증식시킬 수도 있고 억제시킬 수도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암세포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틸러(W. Tiller)[63], 칠드레(Doc Childre)[4] 및 매든(Madden)[4] 등은 마음은 몸밖으로 방사하여 마음의 의도에 따라서 시험관에 넣어둔 DNA를 감기게(winding) 할 수도 있고 DNA를 풀리게(unwinding)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DNA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의 공대 교수 쟌(Robert G Jahn)[42]은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 내에 이상현상 공학연구소(PEAR)라는 전문 연구소를 설립하고 사람의 마음이 전자(電子)에 미치는 영향을 대대적으로 연구하였는데 이들은 1996년까지 마음이 전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1262건에 달하는 방대한 실험을 통해 인간의 마음은 물질에 작용한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라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 실험은 보통 사람을 상대로 실험하였기 때문에 마음이 전자(電子)에 미치는 현상은 대부분의 사람에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하였다. 쟌(Jahn)은 말하기를 마음이 입자(particle)와 같은 성질을 가질 때는 정체되어 있으나 마음이 파동(wave)과 성질로 변할 때는 모든 파동현상과 마찬가지로 체외로 방사하여 원격적인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였다. 결국 마음은 물리계의 파동과 동일한 것이기 때문에 마음은 물질에 가서 작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전자(電子)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쿠지[64]는 <4>라는 저서를 통해 TV의 영상을 만들고 있는 것은 전자(電子)이며 이들 전자는 가볍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에너지로 작용하여 브라운관의 전자의 흐름을 쉽게 바꾸어 화상을 일그러지게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전자(電子)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미국의 듀크 대학의 라인 교수[42]는 사람의 마음은 주사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수 십 년간 연구하였는데 그 결과 마음은 의도하는 대로 주사위의 숫자가 나오게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라인의 이 방면의 연구는 너무나 방대하고 과학적이기 때문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의 과학협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주사위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실험 물리학자 슈미트(Helmut Schmidt)[62]는 사람의 마음은 전자(電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연구하기 위하여 전자(電子) 난수(難數) 발생기(RNG)를 이용하여 수년간 연구하였는데 그 결과 마음은 의도하는 대로 전자 난수 발생기의 숫자가 나오게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슈미트(Helmut Schmidt)는 사람의 마음은 인체 외부로 방사하여 스트론치움 90에 작용하여 원자의 붕괴를 지연할 수도 있고 촉진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전자(電子)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국의 퀸스 대학 심리학 교수 벨로프(J. Beloff)[42]는 사람의 마음은 인체 외부로 방사하여 우라늄 질산염에 작용하여 입자들의 방출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물질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프린스턴 대학의 심리학자 로저 넬슨[42]은 많은 사람들의 집단 정신은 물리계의 질서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였으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좋은 날씨를 기원하면 날씨가 좋아질 수 있다고 하였으며 따라서 많은 사람들의 군중 심리는 새로운 거대한 질서를 형성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물리적 대상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 영국의 에딘버러 대학 그리고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대학의 공동 연구에 의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동일한 생각을 하면 세상의 일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42].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물리적 대상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위성이나 탐사위성을 보유한 국가에서는 탐사위성과 지구와의 통신은 거리가 멀수록 전파 통신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 대체 통신으로 마음을 이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다. 그래서 미국은 1971년 우주선 아폴로 14호의 우주인 에드가 미첼과 지구와의 사이에서 마음의 전송(spiritual telegraph)이 가능한가를 실험한 결과 그것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이후 미국은 이를 더욱 발전시켜 지금은 탐사 위성의 레이더 시스템이 사람의 마음을 인식하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42].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몸밖으로 방사하여 위공위성에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심성의학에서는 사람은 보고, 듣고,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피부로 느끼는 등 5가지 감각을 통하여 얻어지는 지식 이외에 직관(intuition), 투시, 텔레파시, 원격투시(clairvoyance) 그리고 예지 등과 같은 인간의 능력도 정상인적인 사람이 갖는 보편적인 능력으로 생각한다.
라딘(Dean Radin)[42]은 <의식의 세계>란 저술을 통하여 예외적인 마음의 현상은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자연스런 경험이라고 하였으며 따라서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그러한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카츠(R. Katz)[42]는 아프리카의 칼라히리 사막의 쿵 부족에서는 부족의 절반 이상이 예외적인 마음의 현상을 경험을 한다고 하였으며 특히 통신 수단이 없는 이런 사막지역에서는 텔레파시는 중요한 통신 수단이 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국의 물리학자 바렛(William Barrett)[22]은 최면에 걸린 사람은 마음의 예외적인 능력이 잘 나타난다고 하였다. 예를 들면 최면을 건 다음 최면 시술자가 먹는 모든 것을 피술자가 맛보게 되리라고 암시를 주면 소금, 설탕, 후추, 생강 등을 모두 느낄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버드 의과대학의 아이젠버그(David Eisenberg)는 겨드랑이로 볼 수 있는 중국 자매를, 이탈리아의 신경학자 롬브로소(Cesare Lombrroso)는 귀로 보는 맹인을, 소련의 과학자 이바노프(A. Ivanov) 손가락 끝으로 보는 예외적인 능력의 소유자를 소개한 바 있다[22].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국의 철학자 버트란트 럿셀[22]은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사람에서 직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과학에서 논리만 있으면 결코 발전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직관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스웨덴의 룬트 대학 심리학 교수 크린트만(Hogen Klintman)[36]은 인간의 인식 작용을 자세히 관찰하면 직관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직관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 쉬리(Norman Shealy)[54]는 미쓰(Myss)라는 직관력이 매우 발달한 여성을 이용하여 이미 진단이 확인된 환자를 원거리에서 알아 맞출 수 있는가를 실험하였는데 그 결과 93%의 정확성을 볼 수 있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직관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트만(B. O. Hartman)[65]은 스포츠 선수들은 경기 중에 예외 없이 직관을 사용하며 직관이 없이는 경기를 할 수 없다고 하였다. 결국 경기의 이기고 지는 것은 그 팀의 직관의 발달 정도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직관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스텐포드 대학의 물리학자 푸토프(Harold Putoff), 타르그(Russel Targ) 그리고 에드윈 메이 등[42]은 1970년대부터 미국 정보기관의 연구 기금을 받으면서 20년 이상 원격투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이들은 훈련과 연습에 의하여 원격투시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예를 들면 미국의 특정 지역의 위도와 경도만 알려주면 원격투시에 의하여 그곳을 매우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원격투시와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의 이상현상 공학연구소(PEAR)의 로버트 쟌(Robert G Jahn)과 브랜다 듄(Brenda Dunne) 교수 등[42]은 1978년부터 지금까지 334건의 원격투시에 관한 연구를 통해 사람은 연습에 의해 원격투시가 가능하며 원격투시는 거리에 관계가 없기 때문에 2,200마일 떨어진 곳의 원격투시도 매우 정확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원격투시와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뉴욕의 세인트존스 대학 심리학자 스탠포드(Rex Stanford)[22]는 최면 상태에서는 평상시보다 예외적인 능력이 높아진다고 하였고, 소련의 생리학자 바시리에프(Leonid Vasiliev)[22]는 <원격현상 실험>이라는 저술을 통해 최면 상태에서는 원격투시력이 높아진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프린스턴 대학 심리학 교수 로이(David Loye)[22]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예지력이 있다고 하였으며 이 예지력은 사람의 마음이 홀로그램이기 때문에 우주의 홀로그램과 공간적으로 그리고 시간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예지력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콕스(William Cox)[22]는 사람은 무의식 속에는 끊임없이 미래를 예지하고 그 정보를 근거로 결정을 내고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예지력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의 이상현상 공학연구소(PEAR)의 쟌(Robert G Jahn)과 듄(Brenda Dunne) 등[22]은 보통 사람도 예지력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하였으며, 예지는 행복한 일보다 비극적인 일을 4:1 비율로 더 잘 예지 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죽음에 대한 예감이 가장 정확하고 다음이 질병에 대한 예감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예지력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물리학자 슈미트(Helmut Schmidt)[22]는 세 사람의 지원자로부터 6만회 이상의 반복되는 실험을 통하여 인간은 아원자 사건을 예지 하는 것이 가능한가를 실험하였는데 그 결과 확률보다 100만 배 높은 성공률을 얻어낼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예지력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 몬테규 울만(M. Ulman)[22] 및 스티븐슨(I Stevenson)[22] 등은 자원자를 통한 꿈 실험을 통해 꿈으로부터 정확한 예지적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가를 연구하였는데 그 결과 모든 예지의 60-68%가 꿈속에서 일어난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성의학에서는 마음은 예지력과 같은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심성의학에서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차원에서는 물질을 구성하는 요소와 마음을 구성하는 요소가 동일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몸(물질) =〔분자 + 원자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마음 =〔여러 가지 의식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은 육체의 구석구석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분자 =보이는 분자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세포 =보이는 세포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조직 =보이는 조직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장기 =보이는 장기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육체 =보이는 육체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마음 =의식 + 무의식 +〔소립자+에너지+파동+초양자장
이때 마음에서 몸으로 정보가 전달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은 통로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생각한다.
표면의식에서 마음을 일으키면
표면의식의 마음의 내용이 개인무의식에 전달된다
개인무의식의 마음의 내용은 집합무의식에 전달된다
집합무의식의 마음의 내용은 육체의 정보-에너지장에 전달된다
육체의 정보-에너지장의 내용은 육체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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