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간의 생각과 의식이 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 세계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례

‘인체는 70%가 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물을 잘 다스려 마시면 건강할 수 있다.’
이 명제를 만족시키기 위해 물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설명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은 ‘물이 정보를 기억한다’는 물 전문가들의 이론에서 찾을 수 있다. 여기서 물이 정보를 기억한다는 것은 물에 어떤 정보를 입력하느냐에 따라 물의 결정구조가 바뀐다는 ‘물의 결정구조론’을 뜻한다. 물의 결정구조가 바뀐다는것은 물의 분자구조가 바뀐다는 것과는 전혀 그 의미를 달리하고있다.

물이 정보를 기억한다는 이론에 대해서는 국내·외 물 전문가들 사이에 이견이 없다.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인물로 국내에서는 전무식 박사(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명예교수)와 김현원 교수(연세대 의대 생화학), 일본에서는 카와다 카오루 박사(생화학)와 에모토 마사루 소장(IHM종합연구소), 프랑스에서는 자크 벵베니스트 박사(전 프랑스 국립의학연구소 연구위원장)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물이 정보를 기억한다는 공통된 주장을 펴고 있으며, 다만 그 정보에 의해 물의 결정구조가 어느 정도 바뀔 수 있느냐와 어느 정도 유지될 수 있느냐에 대한 설명은 다소 차이가 있다.

프랑스의 벵베니스트 박사는 1988년 세계적인 권위지인 영국의 과학잡지 ‘Nature’에 ‘IgE(면역글로불린E)에 대한 항원을 극도로 묽힌 희석액으로 유도한 항원 항체 반응’이란 제목의 논문을 통해 ‘항원의 구조가 물에 각인돼 물이 항원의 역할을 한다’고 밝혀 물이 정보를 입력한다는 이론을 이미 전 세계에 알렸다.
물이 정보를 기억한다는 이론은 에모토 마사루 소장의 사진촬영에 의해 입증됐다. 국내에서도 촬영의 시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나 확실한 단서는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의 결정구조는 1억분의 1초 동안에 형성됐다 깨지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그 순간을 포착하기가 어려워 지금까지 촬영에 성공을 못한 것으로 학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본인 카와다 카오루 박사는 액체질소에서 물을 단번에 얼린 후 전자현미경으로 사진을 찍었으며 에모토 마사루 소장은 급속냉동방식으로 영하 40도로 물을 얼린 다음 그것을 다시 영하 5도 상태로 온도를 낮춰 촬영에 성공한 것이다.

에모토 마사루 소장에 따르면 베토벤 교향곡 ‘전원’과 쇼팽의 ‘이별의 곡’을 들려준 물의 사진은 놀랍게도 그 곡에 흐르는 감정을 결정구조에 그대로 담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는 밝고 상쾌한 곡조에 아름답게 정돈된 결정으로, 후자는 작고 아름다운 결정이 분리돼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가하면 분노와 반항의 언어로 가득 찬 헤비메탈 곡은 물의 결정구조가 제멋대로 깨진 형태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엘비스 프레슬리의 ‘허트브레이크 호텔’은 말 그대로 결정이 두개로 나뉘어져 허트브레이크 느낌을 가져다 줬고 비발디의 ‘사계’의 경우는 꽃봉오리가 피어나는 봄, 녹음이 우거진 여름, 성숙하여 생명을 간직한 가을, 움츠린 겨울을 계절별로 표현하고 있었다.

더 나아가 유리병에 물을 넣고 글씨를 적은 쪽지를 붙인 후 촬영한 결과 역시 물은 신기하게도 글씨의 내용까지 결정구조에 담고 있었던 것으로 촬영됐다. 예컨대 ‘고맙습니다’ ‘짜증나네, 죽여버릴 거야’ 등의 경우 전자는 늘 정돈된 깨끗한 형태의 구조를 띄었고, 후자는 마치 어린아이가 폭력을 당한 듯한 형상을 드러냈다. 비록 어원은 다르지만 ‘고맙습니다’를 다른 나라말로 적어 보여줬을 때에도 결과는 똑같이 나타났다. 인류의 언어가 하나에서 출발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도대체 어떤 원리에 의해 물은 이처럼 사람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
마사루 소장을 비롯, ‘내 몸에 가장 좋은 물’의 저자인 김현원 교수(연세대 원주의대·생화학)와 권영 사장(MRA파동컨설팅) 등 국내·외 물 관련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물이 정보를 기억한다고 설명한다. 바닷물은 바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명 이야기를, 빙하에서 흘러내리는 빙하의 물 역시 유구한 지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을 것이란 주장을 펴고 있다. 이런 물은 지구를 순환하다가 우리 신체를 거쳐 다시 지구로 되돌아가는 장엄한 드라마를 연출한다.
이들에 따르면 사람의 감정이나 생각에는 각각 파동(진동 혹은 주파수)이 있기 마련인데 이것이 물에 영향을 미쳐 그 구조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종이에 적어 물에 보여준 문자 역시 고유한 파동을 간직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감정과 생각에 의해 물의 결정구조가 이토록 달라진다는 실험결과는 인간의 생각과 의식이 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 세계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례 중 하나다.

한편 전문가들은 인체에 가장 좋은 물로 단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 뿐만 아니라 물의 결정구조가 치밀하게 강화된, 그래서 결정구조가 안정된 것(이를 학자들은 6각수라 함)과 그 구조를 이루고 있는 집단이 되도록 작은 것을 꼽고 있다. 이렇게 안정되고 작은 결정구조를 띠어야만 흡수가 빠르고 인체를 외부의 교란으로부터 안정되게 유지시켜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체가 형성되는 최초의 시기인 수정란 때에는 99%가 물이다. 막 태어났을 때에는 90%, 완전히 성장하면 뼈 등 무기물이 증가하기 때문에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70%로 떨어진다. 그리고 노년으로 갈수록 물의 비율은 점차 낮아져 자연사에 의한 죽음 직전에는 거의 50~60%로 감소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의 물의 상태로 살아가며 물이 몸 속에서 빠져나가면 죽음을 맞게 되는데, 이는 물이 생명임을 말해준다. 따라서 인체를 돌고 있는 물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막 태어났을 때에는 90%, 성인의 경우에는 70%의 건강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실험결과 물의 결정구조가 꽃처럼 활짝 핀 모습으로서 안정되고 치밀한 상태 즉 가장 이상적인 생명수의 상태를 띨 때에는 ‘사랑’과 ‘감사’의 표현을 했을 때 였다. 마음 속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게 되면 몸 속에서 70%를 차지하는 물이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해석이다. 따라서 사랑과 감사는 물의 결정구조를 가장 아름답게 하고 그것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여류시인 에밀리 딕킨슨(1830~1886)도 이것의 비밀을 이렇게 읊조렸다. 사랑은…생명이전이고/죽음…이후이며/천지창조의 시작이고/지구의 해석자
댓글 쓰기

최근조회 글

비타민C 메가도스(VitaminC Megadose)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