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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특성 가운데 생명현상과 관련해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물은 '기억력이 아주 좋은 물질'이라는 점이다. 물은 마치 플로피 디스크처럼 파동정보를 기억하고 전달한다.

의학정보

코걸이와 이갈이

현대인은 각종 질병에 시달린다. 특히 크게 운동부족, 과식, 스트레스 이 세가지 이유 때문에 여러 문제가 생겨나고 있다.
흔히 스트레스라 불리는 요인은 사람의 생명력, 혹은 '기' 라 불리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는 턱관절 부위에 집중되어서, 두통, 견비통 등 전신증상을 일으킨다. 예전에는 이갈이의 경우 이를 갈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마우스 피스류의 장치가 선택 되었으나, 턱관절의 좌우 균형을 맞추어주면 이갈이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여기에는 환자 본인의 마음 비움과 스트레칭 운동, 그리고 적절한 식이조절이 같이 따라와야한다.
현대인은 모두 미식가의 경향이 있어서 탐식을 하게 되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왼쪽 균형이 무너지면 위의 센서가 망가져서 포만감을 못 느끼고, 계속 폭식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 위가 늘어나서, 그 기능이 더욱 떨어져서 계속 더 많은 식사를 하게 된다.
고로 턱관절 균형을 잡아주는 치료와 스트레칭, 음식조절이 상당히 중요하게 여겨진다. 여기에 또 흔히 식이조절 실패로 오는 비만에서 기인되는 코골이 또한,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 코골이 증상만을 제거하기 위하여 편도선을 비롯한 부속기관의 총체적인 적출술이 권장되어 진다. 이는 스트레스와 과식 등으로 인한 원인은 무시하고 결과만 치료하는 모양이 된다.
코골이나 이갈이는 인간의 무절제한 욕망과 탐욕스런 성취욕에 대한 경고이다. 통증이, 더 이상의 조직이나 장기의 손상을 막으려는 몸 자체의 경보 시스템 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갈이나 코골이는 훌륭한 경보 체제이다. 이 경보시스템은 원인에 대한 처치나 배려 없이, 결과만 치유하려 들 때 더 큰 건강상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턱관절과 얼굴 모습

얼굴은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의 거울이다.
특히 얼굴 중에서도 아래턱은 그 사람의 생활상을 보여준다. 항상 긴장 속에서 운동하고 생활하는 프로 야구나 축구 선수들은 아래턱의 뒷부분(하악각)이 거의 직각으로 곳추 서있다.
사람들에게 지시하고 군림하길 좋아하는 사람들도 역시 아래턱뼈의 우각 부위가 발달 되어 있다. 어느 경우에는 지나치게 발달하다 보니 마치 사탕을 물고 있는 것처럼 아래턱이 불룩하게 튀어나온 경우도 있다.
마치 토끼처럼 밖으로 볼이 튀어나온 사람은 '나는 궁리와 꾀가 많은 사람이오' 하고 보여주고 있지만, 요즘은 입 안쪽으로 볼이 튀어나온 사람이 점점 많아져서 식사 시에나 평상시에도 안쪽 볼 살이 씹혀서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즉, 현대 사회 생활의 복잡함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남보다 먼저 앞서가고, 더 많이 가지려는 욕심 때문에, 이를 악물다 보니까 저작하는 근육도 발달이 되고, 아래턱 뼈도 안팎으로 불룩하게 자라나서 튀어나오게 된다.
흔히 하는 얘기로 심보가 고약한 사람을 놀부 심보라고 한다. 그 심포(심보)와 삼초를 관장하는 관제탑이 바로 아래턱과 위턱이 만나는 부분, 즉 턱관절 부분이다.
이곳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문제가 생기면, 전신적인 균형과 면역체계도 같이 약해지게 된다. 그래서 흔히 오른쪽 턱관절 기능이 망가지면 간의 기능이 약해져서, 쉽게 약이 올라하거나, 왼쪽 턱관절기능이 약해지면 위장 기능이 약해져서 소화 장애가 오거나 폭식을 하게되고. 혹은 심장이 약해져서 쉽게 놀라게 된다.
또 심포 삼초는, 요즘의 표현대로 하자면, '기(氣)' 바로 생명력 그 자체인데 이것이 약화되면 치아들이 제대로 형성이 안되거나 입안으로 나오질 못하고 턱뼈 안에 갇히게 된다. 그래서 턱관절과 위 아래 치아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방사선 사진(파노라마)을 촬영해 보면 치아와 턱뼈의 문제점은 물론이고 전신적으로 좌,우측 중 어느 쪽 균형이 약해져 있는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현대는 정보화시대인지라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되다보니 남보다 앞서 가고, 많이 가지고 싶고 위에 서고 싶어 하는 성향이 점점 심해져서, TV 뉴스시간에 나오는 소위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다 아래턱 뼈가 사각인 사람들이 자주 나오고, 많은 연예인들과 강한 성취욕구를 지닌 사각턱을 가진 사람들이 성형외과에서 인위적으로 아래턱 뼈를 깍아내는 수술을 받는다. 그러나 욕심을 버리고 생활패턴을 바꾸지 않는 한 일시적으로는 얼굴이 계란형 비슷하게 되었다가 다시 원래의 사각턱으로 돌아가게 된다. 최근에는 재발방지를 위해서 더 많은 골 삭제를 하거나, 반복해서 아래턱을 줄이는 성형수술이 만연하다보니까, 안면 근육과 턱뼈와의 부조화로 심각한 조기 노화현상(피부처짐)은 물론이고, 우울증 등 심한 정서적인 장애를 겪는 등 전신 건강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또 최근에는 아래턱 발육이 부족한 경우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오행(五行)으로 볼 때 대표적인 화(火)의 나라인 일본의 경우에 턱뼈 발육이 부족하다 보니까, 치아가 제대로 배열될 간격이 부족하여 뻐드렁니나 덧니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리고 금(金)의 성향이 나뻐져서 아주 잔인한 살인이나 변태적이고 엽기적인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듯 하다.
그러나 우리 선조들은 곡식을 주식으로 하고 나물 등 야채를 적절히 섭취하면서 자연스럽게 위.아래 턱뼈와 치아를 조화롭게 발육시켰으나, 최근에 와서는 완전 조리된 음식이나 fast food와 junk food를 많이 섭취하다보니, 턱뼈 발육이 제대로 안되어서 덧니 들이 늘어나고 치아도 약해져서 치과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요즘 흔한 '틱(tic)장애' 나 자폐증 같은 장애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많은 스트레스가 있거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턱 발육이 부진해서 턱관절 장애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따라서 정신과적인 치료와 더불어 턱관절 장애를 치료해주면 증상을 많이 완화 시켜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인위적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므로,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 자생력을 갖게 하기 위해서, 어깨와 목 부위의 반복적인 스트레칭을 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어서 이악물기를 완화시켜주거나 꾸준한 체조와 운동으로 좌·우 균형을 잡아 주고, 시간나는데로 산보나, 등산 등의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피로한 현대인의 건강을 유지해나가야 하겠다.
이와같이 열심히 운동을 하다보면 저절로 건강하고 환한 미소를 지닌 얼굴을 지니게되고 그런 모습을 지닌 사람들을 방송매체에서는 물론이고 길거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다.

파동의학이란?

인간의 건강은 항상 자연 치유력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그 자연 치유력이 현저히 떨어졌을 때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질병이라고 하면 으레 나쁜 것을 의미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몸이 질병을 통해 '자연 치유력이 저하되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여간해서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것은 생명이 스스로를 지키고자 하는 자연치유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자연치유력으로 질병을 예방하며 살아갈 순 없을까? 현대의학은 질병을 화학약물 또는 방사선이나 수술로 치료를 하지만, 그 외에 방법은 없는 걸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러한 현대의학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파동의학을 소개하려 한다.
파동의학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인체에서 나오는 파동(기, 전기적 에너지)를 분석해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려는 것이다.
즉 인체가 내는 극히 미약한 에너지 파동에 인체의 상태를 알려주는 정보가 실려 있다고 보고 그것을 포착해 병증을 진단하는 한편, 치료의 정보가 실린 에너지 파동을 인체에 전달해 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인체를 에너지의 순환체계로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인체가 에너지파동을 낸다거나 그것으로 인체의 상태를 판단한다는 개념이 그리 낯선 것은 아니다. 기공사가 사람의 몸에 손을 대 보고 질병유무를 알아낸다든지, 기를 넣어 사람을 치료한다든지 하는 것도 같은 범주에 속한다.
파동의학의 대전제는 인체가 에너지 파동을 내고 그것이 정보를 담고 있다는 것인데, 이 두 가지 전제를, 파동의학은 양자물리학이 밝힌 아원자 세계의 법칙으로 설명한다.
현대물리학이 밝혀 놓은 바와 같이 모든 물질을 이루고 있는 것은 원자이고, 원자는 다시 원자핵과 그 주위를 빠른 속도로 돌고있는 전자, 그리고 수없이 많은 소립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양자물리학에 따르면 전자와 소립자는 끊임없이 진동하는 에너지, 즉 파동이다.
따라서 모든 원자는 전자의 수와 회전속도, 운동방향에 따라 각각 고유한 파동패턴을 가지게 되는데, 우리는 그것으로 원자의 종류, 즉 수소나 탄소등으로 불리우는 원소를 식별할 수 있다.
즉, 원자가 내는 파동, 원자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분자가 내는 파동, 분자들이 복잡하게 얽혀서 이루어진 세포의 파동이 다름으로 세포로 구성된 각 장기의 파동도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오늘날 암 유무를 판별할 때 많이 쓰고 있는 핵자기 공명 촬영장치, 즉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도 장기마다 파동이 다르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고 있다. 핵자기 공명 촬영 장치의 기본원리 가운데 하나가 몸 안에 있는 물분자와의 공명을 이용하는 것인데, 공명이 일어나려면 파동, 즉 전자파의 방사가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현대의학에서는 이러한 MRI나 CT등 고도의 정밀한 장비를 가지고서도 암의 size가 1cm가 되어야 비로소 진단이 가능하다. 허나 1cm의 크기로 암의 size가 성장하려면 5년에서 7년 정도가 걸린다고 보고 있다. 즉, 1억 개의 암세포가 모여있는 1cm의 암 조직은 파동의 이상이 생기고 나서, 5년 이상이 지나야만 진단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이렇듯이 현대의학의 가장 큰 약점 중의 하나가 증상이 드러나야만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파동의학은 인체의 에너지장에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를 포착함으로써 병증으로 드러나기 전에 인체의 이상을 찾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 파동분석기는 5∼10개의 암세포가 든 시험관에 반응을 나타낸다. 그리고 실제 암 진단에서도 놀랄 만한 정확성을 보여 주고 있다. 꼭 암 같은 질병이 아니라 장기의 상태를 진단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건강한 파동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를 진단할 수 있다.
예로부터 동양의학에서는 미발병(未發病)을 고치는 걸 의학적 이상으로 삼았다. 병든 사람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현대의학으로서는 어려운 과제인 예방요법을 파동의학이 해결해주는 것이다. 또한 현대의학에서는 진단을 위해 피를 뽑거나 내시경을 넣거나 조직을 떼내는 등, 몸을 침습해야 하는데 파동의학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또 현대의학은 중병의 경우 여러 가지 검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진단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파동의학은 진단에 걸리는 시간을 훨씬 줄일 수 있다. 예컨대 세균에 감염되었을 경우, 현대의학에서는 환자의 가검물을 배양해 보아야 알지만, 파동의학에서는 특정한 세균의 파동이 환자의 가검물 속에 들어 있는지를 검사해 보면 알 수 있다. 이처럼 무엇보다도 중요한 장점은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치료 역시 비침습적이다. 현대의학은 화학약물을 먹거나, 칼로 도려내거나, 갈아끼우거나, 방사선으로 지져야만 치료를 할 수 있지만 파동의학에선 몸을 침습하지 않고 치료 파동을 각인시킨 파동수로 치료한다.
물의 특성 가운데 생명현상과 관련해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물은 '기억력이 아주 좋은 물질'이라는 점이다. 물은 마치 플로피 디스크처럼 파동정보를 기억하고 전달한다.
즉 치료용 파동을 물에 각인시켜서 파동수로 환자의 몸에 전달할수 있다. 말하자면 물은 진단과 치료 양면에서 없어선 안될 중요한 도구인 것이다.물이 정보를 기억한다는 사실이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보고된 것은 1988년이었다. 프랑스 파리대학교의 벵베니스트박사를 비롯해 이탈리아, 이스라엘, 캐나다의 4개국 연구팀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지에 공동으로 이런 주장을 담은 논문을 발표한 것이었다.
그들이 한 실험은 이런 것이었다. 항원을 10-60으로, 그리고 항체가 생성된 수용액을 10-120으로 희석한 다음에 항원·항체 반응이 나타나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좀더 쉽게 비유하면 소양강댐에 감기약을 한 알 던졌더니 댐의 물 전체가 감기약 효과를 내더라는 것과 다름없다. 연구팀은 이 결과를 도저히 믿을 수 없어서 반복해서 실험을 했는데,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그들의 결론은 '항체기능 정보가 물에 각인(Imprinting)된 것같다.'는 것이다. 전무식 박사도 특이한 육각수 이론을 통해 물의 이러한 특성을 중요하게 지적하고 있다. 즉 물에다 자기나 전장처리를 하면 처리당한 물을 이로 말미암아 일어난 변화를 상당한 기간에 걸쳐 지속한다는 것이다.           
발췌 요약 : '생명에는 동서가 따로 없다.' 최원철 저

http://minndental.com/MedicineInfo.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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