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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배당체의 일종으로 살구씨와 복숭아씨 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다. 체내에 들어가면 암세포에만 다량 들어 있는 베타글루코시다제에 의해 시안화수소를 유리시켜 암세포를 죽인다.

레트릴 [Laetrile]이란 무엇일까요? 관심없으시다구요? 그럼 한 가지만 말씀드리죠. 이 세상에 완벽한 천연 항암치료제가 있는데, 그 동안 인류가 모르고 있었다고 가정해보죠. 모든 암환자들이 머리털 빠지면서 온 몸의 세포들이 피폐해지도록 만신창이가 되도록 천문학적인 돈을 병원에 쳐박으면서 화학치료[chemo-therapy]를 받고 있는데, 아무런 부작용도 없는 항암치료제가 우리 주변에 널려 있다면? 이래도 관심이 없으시다구요?
우리 주변에 널린 것이 암환자입니다. 현대사회는 발암물질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거의 모든 현대인들은 끊임없이 24시간 내내 발암물질이나 발암원[cosmic ray, 각종 인공적인 전자기파, 방사능, 기타 등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암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죠. 현대의학의 불치/난치병들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호르몬 분비 이상병[예:당뇨병, 파킨슨씨병],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예: 에이즈, 에볼라, 사스, 간염], 그리고 유전자 이상에 의한 병, 즉 암입니다.
일단, 그 잘난 네이버의 지식검색창에서 laetrile이란 단어를 쳐 넣으면 어떤 말이 튀어 나오는지 잠시 살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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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그달린
시안배당체의 일종으로 살구씨와 복숭아씨 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다. 체내에 들어가면 암세포에만 다량 들어 있는 베타글루코시다제에 의해 시안화수소를 유리시켜 암세포를 죽인다. 그러나 현재는 아미그달린의 맹독성으로 인해 이 물질의 사용 및 거래가 금지되었다.
비타민 B17 또는 레트릴(Laetrile)이라고도 한다. 분자량은 C20H27NO11이다. 아미그달린은 살구 씨와 복숭아씨 속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기침을 억제하는 진해제로 사용된다. 효소에 의해 분해되면 유독 물질인 시안화수소(HCN, 청산)가 생성된다. 살구씨와 복숭아씨 외에도 사과, 포도, 앵두의 씨앗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다만 이 성분의 경우 수용성 성분이기 때문에 살구씨 기름에는 들어있지 않다.
크렙스 (Ernst T. Krebs)와 그의 두 아들의 공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체 내에 이 성분이 들어가게 되면 암세포에만 다량 들어 있는 베타글루코시다제(β-glucosidase) 효소에 의해 시안화수소를 유리시켜 암세포를 죽인다. 크렙스 박사는 살구씨에서 지방을 분리한 후 40도에서 알코올 처리하여 비타민 B17 성분을 결정체로 분리해 이를‘레트릴’로 명명하였으며, 레트릴(아미그달린)은 항암효과 외에도 통증 완화·혈압조절·조혈작용 등의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암에 대해 효과적이라고 주장하였으나, 1977년 FDA에서 “레트릴 및 이와 관련한 물질이 암 치료에 사용하는 것은 아무런 의학적,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으며, 이후 이 물질의 사용 및 거래가 금지되었다. 현재 아미그달린의 맹독성은 암세포에만 생기는 것일 뿐 정상세포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기 일부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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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살구씨에 많이 있는 성분이고, 비타민 B17이라는데, 이게 왜 우리 몸에 들어오면 맹독성 물질이 되는 걸까요? 저는 유기화학을 공부한 일도 없고 생화학에는 더욱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지만, 무엇인가 구린내가 나는 말입니다. 정말 심하게 구린내 나네요. 그럼 다음의 글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다음은 http://www.biblenews.net/bdocu.asp?area1=catholic&mode=view&no=8 에 실렸던 기사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한번 읽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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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벤(I.G. Farben)은 그 악명 높은 파벤부나(Farben buna) 비누를 아우슈비츠(I.G. Auschwitz) 공장 직원들에게 먹였고(3개월 뒤에 아사하도록 특별 처방), 유태인(프란체스코 신부회의 던스 스코투스에 따르면 유태인은 신의 명령에 따라 노예일 수밖에 없었다고 함)과 집시 등을 가스로 학살할 때 사용하는 독 지클론(Zyklon) B를 발명했으며, 이제는 미국에서 제약 산업, A.M.A.(미국의약협회), F.D.A.(미국 식품의약품국)를 통제하고 있다. 따라서 레이어트릴(Laetrile)은 검사 받지도 않고 사용 금지가 되었으며 검사도 허용되고 있지 않다. 이 제품은 살구 씨 등에서 추출한 식품(비타민 B-17)이지 약이 아니지만 말기 암 환자 5명 가운데 3명을 치료할 수 있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F.D.A.는 2억 1천만 달러를 들여 10년 동안 연구한 끝에 비타민을 시장에 내놓게 되었다(회사들의 비타민 제조를 효율적으로 금지시킬 수 있도록). 이 제약 회사들은 연방 정부의 승인 하에 연간 수백 만 달러씩 수입을 올리고 있는데(25년 동안 290억 달러), ‘암 산업’이 없다면 그 수입은 곧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텍사스 주에서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브레진스키(Burzynski) 박사가 어째서 박해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박사를 제쳐놓는 이유는 그 거대한 산업에 방해물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1996년에는 마이애미 주 포틀랜드에서 캘리포니아 주 오크랜드에 이르는 19개 주에서 병원 600개소 이상이 카톨릭 기관들과 통합했다).
암환자 케네스빌(Kernersville N.C.)은 암을 고치려면 턱을 절반쯤 제거해야 한다는 말을 의사에게서 들었다. 그러나 이 환자는 티와나(멕시코의 의사)에게 가서 라트릴(Laetrile) 치료를 받고 암을 고칠 수 있었다. 그리고 돌아가서 먼저 의사에게 그 치료받은 일을 말해 주었다. 의사가 그 사실을 미국 의학협회에 보고하자 연방 직원이 그 환자의 집에 와서 라트릴이 있는지 조사를 했다… ”
- 바이블뉴스[ http://www.biblenews.net 의 “예수회(제수이트)의 잔학행위와 세계지배- A.I.C”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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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뭔가 점점 구린내가 진동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물론 저는 레트릴이라는 물질이 우리 몸에 전혀 문제가 없는 완벽한 항암제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과학적 증거물이 없습니다. 또한 그러한 사실을 실험을 통해서 밝힐 수 있는 배경지식과 노우하우가 있는 사람 또한 아닙니다. 그런데 점점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전 세계의 암치료 시장의 규모와, 그 시장에 커다란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제약회사들, 그리고 그 제약회사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있는 FDA, 기타 등등...역시 저는 “개 눈에는 개똥만 보이는”, 어설픈 음모론자라서 이런 의심을 하는 것일까요?
정말 다행스럽게도 제가 미친놈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주류언론[mainstream media]기사가 있었군요. 아래는 중앙일보에 실렸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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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替의학현장을가다>2.멕시코 오아시스병원
‘레트릴요법’
창설자인 어네스토 콘트레라스,아들인 프란시스코 콘트레라스,그리고 손자까지 3대에 걸친 콘트레라스 가문이 운영하는 오아시스병원은 「콘트레라스 대사(代謝) 요법 센터」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대사요법이란 말 그대로 인체 내부에서 자동적으로 이뤄져야하는 신진대사현상의 부조화에서 병이 발생하기 때문에 전신에 걸친 신진대사작용을 활성화시키면 모든 병이 저절로 치료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치료법이다. 각종 난치병은 물론 심지어 암까지도 신진대사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비타민을 충분히,그리고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것이 대사요법의 핵심이다.
대사 요법의 선두주자인 오아시스병원은 대사요법중에서도 「레트릴요법전문」 이라는 별명으로 대체의학계에 알려져 있다. 레트릴(Laetril)이란 아미그다린 이라고 불 리는 비타민 B17을 정맥주사용으로 결정화시킨 것이다. 오아시스병원은 암환자를 치료하는데 다량의 레트릴과 비타민 C를 정맥주사하고 비타민 E도 투여한다. 그런가하면 결핵예방용 백신인 BCG를 접종한다.몸속에서 결핵균에 대한 항체가 생성되는과정에서 부수적으로 강력한 제암효과가 타난다는 이론을 실제 임상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밖에 상어연골추출물을 복용시키거나 좌약형태로 투여하고 레바미솔이라는 면역기능강화제를 사용한다. 동물실험에서 면역기능 강화효과가 입증된 레바미솔의 경우 정통의학에서는 효능에 대한 완전한 검증이 끝나지 않아 일부 의사들만 항암제 투여때 함께 사용하기도 하는 약이다. 또 레트릴식사법이라는 식사요법을 병행하는데 거슨요법(본지 9월2 4일자 57면 참조)처럼 엄격하지는 않지만 소금이나 동물성지방,그리고 일체의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있다.필요한 경우 커피관장도 실시한다.
최근 들어 오아시스병원은 대사요법외에도 바르부르크(Warburg)요법을 시험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바르부르크는 1931년노벨의학상을 받은 독일인 생리화학자로 호흡및 효소에 대한 뛰어난 연구업적을 남겼다). 바르부르크요법은 천연약초 추출물을 배합한 캡슐을 복용시키면서갑상선호르몬 추출물과 인슐린을 함께 주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같은 복합치료를 통해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포위해 괴사시킨다는 논리인 바르부르크요법은 현재 식품의약국(FDA)에서 인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멀지 않은 장래에 공식인정될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콘트레라스박사의 주장. 그러나 콘트레라스요법을 창안한 어네스토 콘트레라스원장은 『암환자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적인 치료다.자신이 죽어가고 있다는 스트레스가 면역체계를 더욱 약화시키기 때문』 이라고말한다.그래서 심리요법을 전담하는 의사를 두고있 고 거의 주말마다 입원환자들은 물론 병원관계자 모두가 참여해 웃고 노래하면서 즐기는 파티를 연다. 그리고 가능하면 종교를,그중에도 특히 기독교를 갖기를 권한다.종교적 신앙심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그것이 환자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오아시스병원이 가장 자랑하는 것중의 하나는 1년에 한차례씩 성대하게 치르는 「20년 승리자상」 시상식이다.10월말로 예정된 올해의 수상예정자는 3명. 콘트레라스병원에 처음 입원한 날로부터 20년 동안 살아있는 환자들이야말로 암을 극복한 것은 물론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들이라는 뜻이다.
미국 국경과 가까운 멕시코의 티후아나시 파세오프라야스에 위치한 오아시스 병원의 평균입원기간은 3주.비용은 1만~1만2천달러(약 1천만원).24시간 의사가 지키는 중환자용 침대는 17개,입원실은 50개가 있다.
퇴원후에도 레트릴이나 백 신주사를 계속 맞아야 하기 때문에 주사법을 익혀갈 보호자가 필요하다.보호자 입원비는 무료.
<大替의학현장을가다>2.콘트레라스 원장에게 듣는다
콘트레라스식 대사요법을 창안한 어네스토 콘트레라스(81.사진)박사는 멕시코 육군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의사로 육군병원에서 일하다 미국에 유학해 조직학과 병리학을 공부한뒤 63년 독립,병원을 열었다. 독립하기 전 이미 비정규치료법을 사용해 암환자를 치료하는 막스 거슨박사와 뜻을 같이해 초기에는 거슨 병원에서 함께 일하기도 했다.성경책과 히포크라테스의 흉상이 나란히 놓인 원장실에서그를 만났다.
-암환자의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환자 자신의 「결단」이다.자신이 병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할것인가를 결정하고 일단 결정했으면 조금의 후회도 없을 만큼 철저히 실행에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의사와 환자간의 유대관계」다.우리는 퇴원한 환자들에게 3개월마다 체중이나 식욕. 증세등과 혈액검사나 소변검사,환자가 원한다면 방사선 촬영자료 들도보내게 한다.담당했던 의사와 1시간이상씩 전화통화를 하는 것이보통이다.』
-72년 캘리포니아 보건국은 의학전문지를 비롯,각언론에 「살구씨 30개를 먹고 시안중독에 걸린 부부」사례를 발표,B17을 사라지게 만들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레트릴을 계속해 사용하는 이유는.
『우리뿐 아니라 계속해서 B17을 연구해오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당시의 사건이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이뤄진 조작극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실제로 이를 증명하는 많은 자료들도 있다.적정량을 지키는 한 임상을 통해 중독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물론 환자상태를 무시한 과다복용은 해로울 수 있다.』
-정통의학의 암치료법인 화학요법에 대한 생각은.
『나와 아들.손자도 의사다.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여기에 오는 환자 대부분이 화학치료를 받던 환자들이어서 당장 중지하기는 어렵다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등을 서서히 줄여가면서레트릴요법으로 전환해 간다. 우리병원에서는 최악의 경우 부분적인 절제수술도 시행하고 방사선치료도 한다.』
-이 병원의 치료효과는.
『레트릴요법이나 바르부르크요법으로 치료한 결과 70%는 본인이 훨씬 좋아졌다고 느끼는 효과를 보였고 30%는 실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 말기환자가 아니라면 치료율은 훨씬 높아질 것이다.』
<代替의학현장을가다>2.’레트릴’ 취재 메모
레트릴로 불리는 비타민 B17은 살구씨나 복숭아씨,사과.포도.앵두의 씨앗에 풍부하게 들어있다.특히 살구씨는 행인(杏仁)이라 하여 동양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기관지 천식,변비및 각종 암종(癌腫)치료약제로 사용돼왔다.
살구씨가 서양에 알려지게 된 것은 암치료를 연구하던 E T 크렙스박사가 세계적인 장수(長壽)국가인 훈자왕국 사람들이 매일10~20개의 살구씨를 상식하는가 하면 많은 음식물에 살구씨기름을 넣거나 몸에 직접 바르는 것을 보고 연구를 시작,1952년 B17에 제암(除癌)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부터다. 크렙스박사는 B17을 결정체로 분리해 레트릴이라 명명했는데 제암효과 외에 탁월한 진통.혈압조절.조혈작용을 갖고 있어 류머티즘.고혈압.충치. 위장장애. 빈혈치료에 최적의 자연치유물질이라고주장했다.
그러나 정통의학계는 크렙스박사의 이론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았다.왜냐하면 B17분자는 두 단위의 포도당과 각각 한 단위식의벤조알데히드와 시안화합물이 단단하게 결합돼 있는데 인체내에서 분리될 경우 맹독성을 가진 벤조알데히드나 청산가 리로 대표되는시안화합물의 위험성 때문이다.
크렙스박사는 『B17을 분해하는 베타 글루코시다제라는 효소는인체내의 정상세포 부근에서는 극히 미량만 있는데 비해 암세포 부근에는 무려 1백배이상 존재한다.따라서 암세포를 만날 때만 분해돼 암세포만 파괴한다』고 설명했었다.
동시에 무독성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자기자신의 혈관에 직접 주사해 이를 입증한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도 살구씨는 물론 최근에는 포도진액이 유행하고 있는데 근거는 바로 B17이다.살구씨의 경우 하루 15개를 넘지 않는게 좋다 고 한다.대체로 한국산이 미국산보다 독성이 클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해독성분이 포함된 과육(果肉)과 함께 먹거나,약효는 떨어지지만볶아먹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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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의 글은 아마도 레크릴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뉴욕타임스 1977년 11월 24일자 신문에 실렸던 기사를 제가 졸렬하게 번역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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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연구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re]의 공무담당 부부장[the assistant public affairs director]은 최근 논쟁이 되고 있는 항암제인 레트릴에 대한 이 암연구센터의 연구가 완결되지 않았으며 그 결론이 부적절하다고 보고서를 써서 해임되었다.
이 센터의 공무담당부부장인 랄프 W. 모스[Ralph W. Moss]씨는 센터의 문제점들을 감시하는 스텝 멤버들로 구성된 ‘다른 의견[Second Opinion]’이라고 불리는 그룹이 제출한 보고서를 그들과 함께 작성했다는 사실을 밝힌 직후인 월요일 날 해임되었다.
뉴스 컨퍼런스가 열렸던 지난 금요일, 모스씨는 ‘다른 의견’ 그룹을 대표하여 나타났고 이 자리에서 슬로언 케터링 암연구센터가 지난 6월 레트릴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레트릴이 암 치료에 효과적일 수 도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결과를 고의로 누락시켰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다른 의견’ 그룹은 슬로언 케터링에 의하여 어떤 제재도 받고 있지 않다. 모스씨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이 그룹과 연관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는 유일한 인물로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유일하게 해임된 인물이기도 하다.
맨 하튼 68번가 1275 요크 애비뉴의 암연구소에서 어제 모스씨는 센터의 실험과정에서 커다란 실수가 있었다고 시인하였다. “우리가 레트릴을 달갑지 않게 여기고 있지만, 이것은 과학적 논쟁의 문제이다. 이제까지 [이와 관련된 실험결과 중에서] 은폐가 있어왔다.”고 모스씨는 말한다.
이 센터의 공무담당 주부장인 제리 들래니[Jerry Delaney]씨는 ‘모스씨가 해임된 것은 센터가 그를 공무담당부부장으로서 신뢰해주었지만 이를 배신하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공적인 직무와 그 본분에 완벽하게 대립하는 형태로 이 센터의 정책과 근본 원칙에 위배되는 세력들과 동조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다른 의견이라는 그룹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며 언제나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거나 그러한 언행을 일삼는다는 평판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모스씨는 지난 목요일, 들래니씨로부터 녹음기를 갖고 기자 회견에 출석하여 이 센터를 변호해주고 다른 의견이라는 그룹에 대하여 논평해주길 부탁하였는데, 그 당시만 해도 자신이 다른 의견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센터가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하였다.
모스씨는 이 부탁을 거절하였고 다만 하루를 쉬면서 관찰자의 신분으로 기자 회견에 출석하겠다고 했으며, 이에 들래니씨는 자신이 그렇다면 직접 이 센터를 대표하여 출석하겠노라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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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구린 냄새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악취가 나는군요. 레트릴의 항암효과가 이렇게까지 조직적으로 은폐가 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정말로 효과가 없거나, 효과가 있어도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을 갖고 있는 것일까요? 오로지 신만이 진실을 알고 계시겠지요…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랄프 모스씨의 말에 의하면, 미국내의 암치료 시장은 이미 천문학적인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대부분의 제약회사들이 FDA에 출원한 특허권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천연항암제인 레트릴이 이들 특허권이 걸린 제약품보다 더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없다면, 그 어떤 정신나간 암환자가 큰 돈내면서, 머리털 빠지면서, 효과도 없는 화학치료[chemo-therapy]를 받고 있을까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레트릴을 복용하고 쉽게 나을 수 있다면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살구씨 먹는 방법
처음엔 환자 몸무게 5키로당 살구씨 1알로 환산해 먹는데 최대 30~35알 이상은 먹지말고
한시간에 6알 이상 먹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6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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