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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가생기는이유와 예방법

머릿털에 영향을 주는 요인>

호르몬:인체생리적 호르몬 활동변화와 직결되어 있음이 내경소문상고천진론과 음양생성론에 남녀생리변화에 따라 모발변화를 언급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당뇨, 갑상선 등의 호르몬 분비 질환에 의해 머릿털 변화를 볼 수 있다. 따라서 단순한 탈모로 생각되어지던 질환도 호르몬테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전신질환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스트레스:외부 자극에 대한 인체의 대응이 피곤한 수준에 이를 때 생리적 대응과정에서 병리적 현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머리털은 이런 인체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스트레스에 대한 탈모는 지속적 강도에 의한 것보다 충격적 급작스런 스트레스에 많다. 중풍 발병후 주위 기전이 휴면기에 들어가듯이 스트레스로 탈모된 후 생리기전 회복이 늦어져 발모가 지연된다.

영양섭취:불완전한 식단이나 다이어트, 설사등에 의하여 모발조성물질이 결핍되거나 생성기능이 장애가 되어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체질:유전성소인은 각기사람마다 달라서 털의 숫자, 굵기, 분포등이 사상분류 체질에 따라서도 각기다른 특성을 보여준다. 대체적으로 유전성에도 각기 차이가 있고, 사상체질에서도 조금씩은 차이를 나타낸다.
약과식품:치료를 위하여 사용되어지는 과정에서 탈모가 생기거나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비타민등의 건강식품에서도 유발될 수 있다.

혈류장애:혈액조성물질이 지질화하여 미세혈관통과장애를 수반하며 모생성기능에 영향을 주고 필요자원 공급과 주위여건에 영향을 준다.

장부:모발단백질 조정기관인 장기들이 문제가 발생하면 모발생성자원공급에 문제를 일으킨다. 오장 중 콩팥은 주로 호르몬과 털색깔에, 간은 구성단백질 생성에, 심장은 혈류와 자원공급, 비장은 모유두에 영양공급, 폐는 Item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런 장기들의 조화를 통하여 각자 생리상태를 표현하는 모발을 생성한다.

심리:호방한 사람, 무신경한 사람보다는 세심한 성격이 모발이 가늘고 윤기가 없으며 대머리는 성격이 급한 경우가 많고 따라서 안드로겐이 수용체와 작용하는 과정은 생리적이기 보다는 병리적인 것 같고 머리숱이 많은 사람은 느린 사람이 많고 성심리가 강하다.

직업:육체적 활동집단에서는 시멘트등을 다루는 건설업 종사자에서부터 용접공의 머리털성분이 일반인과 다르고 정신적 활동집단인 화이트컬러인 경우 두정부 미세탈모가 심하다.

머리털 구성성분:C.H.O.N.S 등 각질구성성분으로 인체에서 솟아오르는 손·발톱과 가장 유사성이 있으며 적게는 치아의 구성생리와도 비슷하다.

흰머리 생성원인

★ 머리털이 희게 되는 이유는 머리털 조성에 관여하는 멜라닌 색소포가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이 멜라닌 색소포 생성기능은 호르몬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머리털은 약간 붉은색을 띠는데 여기에 청흑색 색소가 가미됩니다. 그런 작용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 한방에서는 황제내경 소문편 상고천진론에서 여자는 42세 전후, 남자는 48세 전후에 양기쇠하면서 머리털이 희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호르몬의 변동에 의한 몸 각 부분의 변화를 말해 주는 대목중에 있습니다.

동의보감 모발편에서는 혈이 쇠하면 희게 된다고 하여 혈액의 자양작용과의 연관성을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자면 임신중이나 출산후나 나이가 들어 혈관이 나빠져서 공급해야 할 부분이 적어지면서 탈모되거나 흰머리가 나는 경우입니다.

★ 정상적으로는 여성은 폐경보다 5-7년 전, 더 자세히 말하면 35세-42세 전후, 남자는 45세 전후로 변하는 것이 자연스럽죠. 치아나 모발이나 성시스템이나 비슷한 경우입니다.

★ 요즈음은 stress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정신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머리가 일찍 희어진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작가, 사업, 연구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머리가 빨리 희어지는 것은 過思傷脾로 耗血이 되어 일어나는 증상이지요.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아드레나린 분비가 많아지고 심장과 신경에 영향을 주어 혈관을 압박하게 되고 여러가지 공급원이 막히고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서 머리털은 하얗게 되거나 빠지게 됩니다.

★ 어떤 분은 재판 중에 머리가 누렇게 변하다가 하얗게 된 분도 있습니다. 이런 분은 재판이 끝나고 마음이 안정되어야 검은 머리가 됩니다. 심리적 불안정이 머리털 생리에 깊은 영향을 주지요. 6.25 전쟁 때나 월남전에 자식을 참전시킨 부모들이 금방 백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 최근 사춘기가 되면서 새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호르몬이 변화하는 시기이고, 또한 학교수업이나 입시압박이 있는 시기이므로 새치가 날수 있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즐겁게 생활하면 없어지지요.

★ 가족 중에 새치머리가 많은 집은 아이들도 새치머리가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유전성이겠지요. 호르몬이상 유전인지, 멜라닌 색소포 공장이상 유전인지는 확인해보아야겠지요.



흰 상태 구분

★ 흰머리는 머리털에 따라 1/3정도 흰 상태, 1/2정도 흰 상태, 완전히 흰 상태, 머리털의 강도에 따라 검은머리와 같은 강도, 검은 머리보다 강한 경우, 검은머리보다 약한 경우가 있고 성장시기에 따라 흰머리가 검은 머리로, 검은머리가 흰머리로 된 경우가 있습니다.

★ 굵은 흰머리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유전성이거나 병치료 후에 많이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보통은 검은머리와 굵기가 같습니다. 이상과 같은 것은 생리적인 현상을 말하는 것이고

★ 병리적으로 흰머리는 원형탈모증, 두부백선증, 백반증, 내과질환이나 약물복용 이상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병회복과 함께 검어집니다. 광견병의 경우는 가마 가운데 백모가 하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출산 후, 출혈 후, 강한 stress후 탈모된 다음 흰머리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치료 받으면 다시 검어집니다.

★ 흰머리는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 검게 변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심하면 염색을 할지언정 뽑지 마십시요.

★ "한약 먹으면 머리가 희어진다!?". 이것은 잘못된 속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흔히들 숙지황과 무우를 함께 먹으면 희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록된 蕪菁은 무우잎이 아니라, 강화도에서 난다는 순무입니다. 잘못 알려진 것이지요.



흰머리 예방법

★ 가정에서 검은깨를 볶아서 가루내어 환으로 만들어 먹거나, 참기름을 많이 먹거나, 콩으로 만든 두유, 두부 등을 많이 먹고, 몸이 허약해진 분은 우유, 멸치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1) 술 만들기

① 하수오, 구기자 각 100g씩을 1.5L 소주에 담구어 3개월이 지난 다음 하루어 1잔씩 먹 는다(老).

② 우슬 300g을 1.5L 소주에 담구어 2달쯤 지난 다음 먹는다(男).

③ 복분자, 여정자 각 200g씩을 1.5L 소주에 담구어 2달쯤 지난 후 먹는다(女).

(2) 식품

① 들깨, 참깨 강정을 만들어 수시로 먹는다.

② 콩을 볶아서 하루 한주먹씩 먹는다.

③ 두유와 매실즙을 섞어서 마신다.

④ 생지황즙에 쌀을 담구어 생지황물이 쌀에 다 스며들면 말려서 하루 한컵

죽을 쑤어 먹는다.

⑤ 하수오 丸을 만들어 하루 70환 정도씩 먹는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사는 겁니다.

노래를 부르고, 유머, 가벼운 스포츠를 즐기면 좋습니다.

★ 구기자차, 녹차, 하수오차, 복분자차 등이 좋습니다.

★ 한방적으로는 草還丹, 枰金丹, 還元秋石丹, 健陽丹, 七仙丹, 蒼朮膏, 不老丹, 烏鬚酒 등의 처방이 있습니다.
새치가 왜 생길까요?

머리카락의 검은 색은 모근에 있는 색소세포인 멜라닌세포가 모발에 색소를 공급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흰머리는 이러한 멜라닌 세포가 사라져 색소가 없어지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새치의 사전적 의미는 젊은 사람의 검은 머리카락 사이에 난 흰머리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흰머리와 근본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40세 이전의 흰머리는 유전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정신적 스트레스가 혈액 순환을 나쁘게 해 모근에 영양공급이 차단돼 생기 기도합니다. 또한 갑상선 등 내분비계통에 병이 있거나 백반증, 골 다공증 등이 있는 경우에도 머리카락이 희어집니다. 특히 머리 일부분에 흰머리가 집중적으로 날 때는 특정 질병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치를 손으로 뽑아내도 2-3주가 지나면 그 자리에 다시 흰머리가 나오는데, 두 개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뽑아도 소용없다는 의미에서 그런 말이 생긴 것 같습니다.

흰머리는 유전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기 때문에 효과적인 예방법도 없습니다. 그러나 머리카락 밑부분을 자주 만져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머릿결을 부드럽게 관리하면 예방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겠지요. 아울러 스트레스는 즉시 해소하고 해조류나 칼슘이 많은 음 식, 로얄젤리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http://blog.daum.net/ds580/43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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