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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와 셀레늄

통증도 부작용도 없이 암을 물리친다.
암이 낫고 몸이 사는 비타민 C의 놀라운 항암효과


비타민 C의 강력한 항암효과를 증명하는 수많은 임상사례

로즈마리 네이라는 이름의 여성은 어릴 적부터 시작한 담배를 25년 동안 매일 2갑 정도씩 피워왔다. 엑스레이 촬영과 조직검사를 실시한 결과, 그녀의 폐 속에 수술로 치료할 수 없는 암이 자라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 그녀는 부작용으로 뼈만 앙상하게 남은 모습으로 구역질을 거듭하며, 자신이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비타민 C 고용량 투여를 시작한 그녀는 하루 36g의 비타민 C를 경구투여하면서 자신의 몸속에서 있던 암이 사라지는 놀라운 결과를 보게 된다.

비타민 C 연구 1세대인 유안 카메론과 라이너스 폴링이 ‘베일오브레벤 병원’에서 말기암 환자 100명 에게 비타민 C를 투여한 결과, 비타민 C를 투여 받지 않은 1,000명의 대조군 환자들이 모두 세상을 떠 난 뒤에도 18명의 비타민 C 투여 환자가 살아남았으며 생존일수도 대조군에 비해 4.2배나 길었다. 일 본 후쿠오카의 ‘도리카이 병원’에서는 99명의 말기 암환자를 대상으로 44명에게는 4그램의 비타민 C를 투여하고 55명에게는 5그램이나 그 이상의 비타민 C를 투여하여 생존일수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저용량을 투여 받은 환자들이 174일 이내에 모두 사망한 반면, 고용량의 비타민 C를 투여한 환자들은 평균 483일의 생존기간을 보였다.

몸속에서 암이 사라지는 극적인 결과를 얻은 폐암환자 로즈마리 네이, 극적인 생명연장과 통증완화를 가져온 베일오브레벤 병원과 후쿠오카 도리카이 병원의 실험결과에서 우리는 비타민 C가 암을 낫게 한다는 긍정의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도대체 비타민 C가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기에 미친 듯이 번 져가는 암세포를 조용히 잠재우는 것일까?



음양으로 변하며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비타민 C

비타민 C의 항암작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 가지는 콜라겐 합성을 통해 암 주위를 둘러싼 결합조직의 짜임새를 탄탄하게 함으로써 암의 전이를 막고 분화를 유도하는 예방적인 작용이고, 다른 한 가지는 고용량으로 혈관에 투입된 후 암 조직으로 들어가 산화되면서 암세포를 죽이는 공격적인 작용이다. 이 책의 저자인 하병근 교수는 비타민 C의 예방적인 항암작용과 공격적인 항암작용을 음양 으로 풀어 설명한다. 비타민 C가 인체 내에서 환원형의 음항암제이자 산화형의 양항암제로 작용한다 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환원형 비타민 C는 복용하거나 주사하는 온전한 형태의 비타민 C로서, 암을 막고 인체세포를 튼튼하게 하는 음항암제의 기능을 한다. 반면, 산화형 비타민 C는 자신의 전자를 내 주고 산화된 형태로 변한 비타민 C로서 암조직을 파괴하고 암세포를 사멸의 길로 인도하는 양항암제 의 역할을 한다.

이중 음항암제로서의 역할은 비타민 C를 매일 거르지 않고 꾸준히 복용함으로써 가능해지며, 그렇게 할 때 일시적인 비타민 C 정맥투여보다 강력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반면,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공 격하는 양항암제로서의 작용은 비타민 C가 고용량으로 혈관에 투입되어야 가능해진다. 정맥을 통해 고용량으로 투입하여 높은 수준의 비타민 C 혈중농도를 유지해야만 암세포를 살상할 수 있는 수준의 표적항암제 비타민 C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음양으로 변하며 인체를 보호하고 암세포를 공격하는 비타민 C의 탁월한 장점은 기존 항암제와 달리 환자들을 극심한 고통과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는 데에 있다. 맹독성 물질인 기존 항암제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일반세포까지 무차별로 공격함으로써 ‘항암제로 살해 당한다’고 할 만큼 환자의 몸을 황폐하게 만든다. 탈모와 구토 같은 즉각적인 부작용은 물론이고 인체 에 심각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여 투병하는 환자들을 극도의 고통 속에 몰아넣는다. 반면 비타민 C는 인체세포를 보호하고 오로지 암세포만 공격함으로써 암과 싸우는 환자들이 통증과 부작용 없이 병 을 이겨내고 존엄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에 커다란 도움을 준다.



음양으로 변하며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비타민 C

수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 의학은 나날이 발전하고 생활은 더없이 풍족해졌지만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줄어들기는커녕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다. 문제는 환경이다. 오염된 음식과 물과 공기,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구멍 난 오존층에서 쏟아지는 자외선, 치열한 경쟁사회가 만들어내는 스트레스까지, 몇 십 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파괴적 환경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이러 한 환경이 원인이 되어 암환자가 급증하였지만, 치료법은 거기에 발맞추어 발전하지 못했다.

하병근 교수는 이토록 무기력하기만 한 현대의학이 이제는 암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 다. 항생제로 세균을 죽여 나가듯 항암제로 암세포를 죽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왜 암세포를 잉 태하게 되었나 하는 근본적 원인에 대해 고찰하고 암에 걸린 사람은 정상인과 비교해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 그들의 몸속에 무엇이 결핍되어 있고 무엇이 지나치게 많이 존재하는지, 암환자는 왜 면역력이 떨어지는지를 객관적 관찰을 통해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면역과 항산화의 대표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는 비타민 C. 이제 그 이면에 숨겨져 있던 항암의 놀라운 능력이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투병을 이어가는 환자들, 그들 곁을 지 키며 고통을 함께하는 가족들, 완치의 길을 연구하는 세상의 수많은 히포크라테스들에게 이 책이 큰 힘과 지혜를 가져다줄 것이다.
2. 비타민C 암세포 살상 원리
하병근 박사의 리독스의학론 정리


1) 음항암제 (복용용 비타민C)

암이 주변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주는 수동적 역할
분말복용을 이용한 메가도스요법 (원형 비타민C의 기능)
글루타치온 또는 NAC(N-acestyl-cysteine, 글루타치온 전구체)와 같은 항산화제를 같이 복용하면 시너지 효과


기능

①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화는 과정을 차단
② 콜라겐 합성을 통해 암세포 주변을 물리적으로 차단
③ 암 전이를 돕는 효소들의 기능을 차단

※음항암제는 다분히 예방적 측면의 항암제이다. 따라서 암덩어리로 발견되었거나 암이 전신에 전이 되어 있다면 음항암제의 효과만으로는 부족하다.


2) 양항암제 (주사용 비타민C)

직접적으로 암세포를 파괴하는 능동적 역할
초고농도 비타민C 정맥주사 방법 ( 산화형 비타민C의 기능)
정맥투여 중 글루타치온 또는 NAC와 같은 항산화제를 같이 복용시키면 산화형 비타민C의 생성이 느 려지므로 절대 안됨.
분말 비타민C는 주사시 같이 복용해도 무방함


기능

① 혈액 내 또는 암 조직 주위에서 산화되며 암세포 내로 이동한 후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살상 (표적 항암제)
② 미토콘드리아를 오작동시켜 암세포의 기능을 마비


3) 암세포 살상 기전

양항암제 비타민C는 1. 산화비타민C와 2. 과산화수소(H2O2)의 형태로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표적 항암제다.


기전

① 비타민C는 암세포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유해산소와 자유기를 무력화하며 스스로 산회됨 (산화비 타민C가 됨)
② 산화비타민C는 암세포막에 증가된 포도당 전달체(암세포가 주 영양분인 포도당을 빨아들이는 통 로. 포도당과 유사 구조인 산화비타민C를 빨아들임)를 통해 암세포 속으로 흡수되어 직접 암세포를 타격함.
③ 비타민C의 산화과정에서 생긴 과산화수소(H2O2)가 암세포 내로 이동하고 하이드록실 자유기를 만들어내 암세포를 타격함
④ 정상세포는 카탈라제(catalase) 효소가 과산화수소(H2O2) 인체에 무해한 물(H20)과 산소(O2)로 분해하나, 암세포에는 카탈라제가 1/10-1/100배로 줄어들어 있어 쏟아져 들어오는 H2O2를 다 처리할 능력이 없다.
3. 비타민C 권장 복용 방법
비타민C 권장 복용 방법

1) 비타민C는 가급적이면 백색분말의 순수비타민 복용을 권장합니다.
씹어먹는 알은 이물질이 함유되어 있고, 캡슐형태는 산화되었을 때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2) 권장용량은 보통 하루 1~30g 정도로 다양합니다.
비타민C의 요구량은 사람에 따라 또는 복용하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설사를 유발하지 않을 때까지의 용량이 본인에게 맞는 적당량입니다.

3)일반적으로 조금씩 자주 나누어서 복용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4) 물이나 주스 등에 타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입 안에 너무 오래 머금고 있으면 치아 손상이 올 수 있으니 빨리 삼키고 입을 물로 가십니다.

5) 속이 쓰리신 분은 식후 복용을 권장합니다.
4. 비타민C와 셀레늄
1) 셀레늄은 그 항암작용이 주류의학의 눈으로도 잘 증명되어 있는 몇 안 되는 영양소 중의 하나입 니 다. 주류의학이 여러 보충제들에 대한 비판을 할 때에도 셀레늄의 항암작용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정도로 셀레늄에 암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는 데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셀레늄이 항암작용을 나타내는 이유는 ‘하 병근 의학론’으로 풀자면 셀레늄이 인체 내에 중요한 음항암제의 역할을 한다는 데 있습니다.

셀레늄은 체내의 유해산소와 자유기를 처리하고 세포내를 환원 상태로 유지하려는 효소들, 글루 타 치온 과산화제 (Glutathione Peroxidase)나 Thioredoxin Reductase와 같은 효소들의 아미노산에 들 어가 있는 성분입니다. 그래서 셀레늄이 결핍되면 이러한 효소들이 원할하게 작동하지 못해 유해 산 소와 자유기가 세포를 공격하며 세포가 암 전환 할 수 있는 바탕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셀레늄은 비타 민 C와 함께 복용하면 보다 더 강력한 음항암제의 역할을 해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셀레늄을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안 된다는 말은 그 자초지종을 설명하지 않고 전하 면 커다란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되고 비타민 C 복용하는 시간을 피해서 셀레늄을 찾게 되면 그 복잡한 용법에 사람들이 이를 충실히 이행하기 힘들어지며 멀어지게 됩니다. 비타민 C와 셀레늄을 함께 복용 하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온 것은 셀레나이트 나트륨 (sodium selenite)와 같은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을 비타민 C와 함께 투여하면 비타민 C와 셀레늄이 만나면서 반응해 셀레늄이 분홍색의 침전물로 변해 버립니다.

그래서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을 복용할 때에는 셀레늄과 비타민 C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습 니다. 하지만 요즈음 셀레늄 단일 제재로 나와 있는 셀레늄 제재들은 대부분 아미노산 형태인 selen omethionine 형태의 셀레늄 제재들입니다. 이러한 아미노산 형태의 셀레늄 제재들은 비타민 C와 함 께 투여해도 반응하지 않고 체내로 흡수되게 됩니다. 그래서 환자들에게 비타민 C와 셀레늄을 함께 복용하면 안 된다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낫습니다. 정 그런 말을 하고 싶으면 셀레늄 제재 의 성분명을 살펴서 sodium selenite 형태의 셀레늄 제재를 사용하실 때에는 비타민 C와 동시에 복용 하지 마십시오라고 하든지 셀레늄 제재를 선택하실 때에는 아미노산 형태인 selenomethinone 형태 의 셀레늄 제재를 선택해서 사용하십시오라고 해야 합니다.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 제재는 시중에서 단일 제재로는 찾아보기 힘든데 이러한 미네랄 형태의 셀레 늄이 섞여 들어가 있는 제재들 중의 대표적인 경우가 멀티비타민 제재들입니다. 한국에서 고급 종합 비타민이라 알려져 있다는 센트룸도 이러한 sodium selenite 형태의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러한 종합비타민은 정말 아무 개념 없이 이것저것 섞은 제재들이 많아 그 네임밸류 만으로는 품질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센트룸 역시 비타민 C와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을 섞어놓았는데 이렇게 하면 제 조 과정 중에 비타민 C 와 셀레늄이 반응해 둘 다 효과가 반감되어버립니다.



2)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과 비타민 C를 병용하고 있을 때에는 셀레늄을 비타민 C 복용 1시간 전에 투 여하면 그 충돌을 막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복용 1시간 후에도 복용할 수 있지만 메가도스를 여러 차례 나누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비타민 C 복용 한 시간 전에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미네 랄 형태의 셀레늄과 비타민 C를 병용할 때에는 비타민 C 복용 한 시간 전이나 비타민 C 복용 20분 후 에 셀레늄을 복용한다는 것이 일반론입니다.

그렇다면 왜 시중에는 셀레나이트 나트륨, 우리말로는 아셀렌산 나트륨이라는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 이 단일 제재로 나와 있는 것일까요. 이 이야기를 풀자면 다시 하병근 의학론의 음양 항암제 이론을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아셀렌산 나트륨과 같은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은 투여되면 처음에는 양항 암 제의 모습으로 인체 내에서 행동합니다. 이 시기의 셀레늄은 암세포를 살상하는 양항암제, 비타민 C로 설명해 보자면 산화 비타민 C의 모습과 닮아있는 양항암제입니다. 이 양항암제 아셀렌산 나트륨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 다시 음항암제로 전환되며 글루타치온 과산화제 (Glutathione Peroxidase)나 치 오리독신 환원제 (Thioredoxin Reductase)를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 속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 래서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도 비타민 C 정맥주사처럼 음양 전환을 거치게 되는데 암세포 주위에서 음에서 양으로 전환되는 비타민 C에 비해 아셀렌산은 양에서 음으로 전환되고 이로부터 다시 음양 으로 분화되는 과정을 거치며 항암 효과를 나타냅니다. 비타민 C 가 음양으로 전환되는 모든 과정에 서 항암작용을 나타내듯이 셀레늄 역시 음양으로 전환되는 그 모든 과정 중에 항암제의 모습을 나타 내는 신비로운 물질입니다.

반면 아미노산 형태의 셀레늄인 selenomethionine은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이 가지는 초기 양항암 제 의 모습은 없습니다. 그래서 인체 내로 투여되면 음항암제의 모습을 나타내면서 일정 부분이 양항암 제의 모습을 나타내는 물질로 전환되어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에 비해 독성이 덜합니다. 이처럼 모든 형태의 셀레늄은 음양 변환과정을 거치면서 그 항암작용이 신비롭게 나타납니다. 음항암제라 할 수 있는 글루타치온 과산화제나 치오리독신 환원제로 쓰여 지고 남은 여분의 셀레늄은 다시 강력한 양항 암제의 모습으로 변환되며 재활용되는데 그 물질이 바로 메틸셀레놀이라는 물질입니다. 메틸셀레 놀 은 암세포의 성장을 막아서는 항암제입니다.

요즈음 나오는 아미노산 형태의 셀레늄 제재들 중에는 메틸셀레노시스테인 (methylselenocysteine) 형태의 셀레늄 제제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셀레늄 제재 일일 상한섭취량은 하루 400 마이크로그램으 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미네랄 형태의 셀레늄인 아셀렌산 나트륨이 주사제로 나와 있습니 다. 이 아셀렌산 나트륨을 비타민 C 정맥주사와 시차를 두고 투여하면 비타민 C 정맥주사의 항암효 과를 증폭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잘 짜여 진 프로토콜 하에 적절한 시차를 두고 주사제 로 투여하면 비타민 C의 양항암제로의 항암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암을 예방한다는 차원을 벗어나 셀레늄을 암환자의 암치료제의 하나로 사용할 때에는 아셀렌산 나트 륨을 이용하는 것이 아미노산 형태의 셀레늄을 이용하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아셀렌산 나트륨을 쓸 때에는 용액으로 된 제재를 사용하십시오.

http://www.uwellclinic.com/clinic5/clinic5_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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