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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와 일상의 나를 구분하는 법


Deepak Chopra
초프라 재단의 공동설립자 이며 "영적 해답(Spiritual Solutions)의 작가인 디팩 초프라가
삶의 가장 위대한 질문에 답하고 우리가 어떻게 최상의 자신이 될 수 있으며 가장 깨어난
자아가 될 수 있을지 보여줍니다.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들었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우리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진실하지 않음으로써 초래하게 되는 손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그보다 훨씬 심오한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 안에 얼마나 많은 지혜와 힘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 자신은 일에
파묻히는 일상의 자아가 아니고 더 깊은 자아, 간단하게 말하자면 "참나(the true self:진아)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참나는 익숙한 용어가 아닙니다. 참나는 종교에서 당신의 영혼을
부르는 말에 가깝습니다. 즉 당신 자신의 가장 순수한 자아를 말하지만 종교는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고 제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당신이 그런
참나를 갖고 있는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설탕이 단것은 당신이 맛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지요. 그것처럼 달콤함이 설탕에 속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참나
는 그것에 속하는 속성들을 갖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런 속성들을 경험할 수 있다면 그것을
반복하고 길러서 종국에는 그것들이 당신의 자연스러운 일부가 되도록 만들어야합니다.
그러면 참나로 거듭나게 됩니다.
비결은 무엇이 참나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의 나를 끄고 참나
를 켜는 스위치가 있다면 간단한 일이겠지만 인간의 본성은 복잡한 것입니다. 당신이 안정되
고 편안하고 평화롭고 확신에 찬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순간들이 당신이 참나를 경험하는
순간들인 것입니다. 그 반대의 것들을 경험하는 순간들이 당신의 일상의 자아 즉, 에고에
사로잡힌 순간들인 것입니다. 문제는 양쪽 다 설득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스트레스와
위기와 의심과 불안에 휩싸일 때 진정한 자아인 참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 상태로 덧씌워진 다른 현실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어둡고 힘든 순간에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밖에서 바라본 견해를 구해야
합니다. 일상의 자아와 참나의 속성은 매우 다릅니다.:
1. 참나는 확실하고 분명한 견해를 갖습니다. 일상의 자아는 수없이 많은 외부의 영향에
흔들리며 혼란으로 인도합니다.
2. 참나는 안정적입니다. 일상의 자아는 계속 변합니다.
3. 참나는 깊은 의미의 진실에 따라 움직입니다. 일상의 자아는 에고, "나, 나, 내꺼"라고하는
끝없는 요구에 따라 움직입니다.
4. 참나는 평화롭습니다. 일상의 자아는 쉽게 동요하고 혼란스러워합니다.


5. 참나는 사랑입니다. 일상의 자아는 사랑이 결핍되어있고 밖에서 사랑을 찾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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