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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각종 항암 효과가 있다는 대다수 약초의 핵심 성분은 셀레늄이다.

 글쓴이 : 심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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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권장 식단 필수사항
현대인은 누구나 암으로 부터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즐겁게 인생을 암으로부터의 공포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암의 발생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라고 말했다.
현대 의학으로 암의 치료는 암의 발생 부위를 도려내고 무작위로 방사선을 조사하거나 항암제로 정상 세포이든 비정상 암세포이든 무차별적 세포 공격을 시켜서 암세포를 제거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항암제 치료의 탈모는 건강한 세포가 사멸해서 생기는 결과다.
우리는 여기서 현대 의학을 100% 맹신해서는 안 된다.
동양의학은 견제와 균형의 민주적인 치료 방법을 주요 근간의 치료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고 서양의 대체 의학은 항산화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이론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이제 조선 말기의 이제마 선생의 체질 론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같은 처방을 사용 할 때 누구는 병이 낫고 누구는 병이 악화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골똘히 연구하여 얻어낸 결과이다.
체질에 맞는 음식물 섭취는 우리의 장기를 가장 편안하게 해주어 장기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서 장기 상호간의 트러블을 없애는 것이다.
장기는 상호간의 밀접한 연관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장기의 견제와 균형은 우리 몸을 가장 편안하게하고 난치병으로부터 해방을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모두가 일축한다.
그것이 무식한자의 함성이 아니고 무엇인가?
내가 알고 있는 상식과 부합하면 과학적이고 내가 알고 있는 상식과 대치되면 비과학적인가?
이제마도 연구했고 권 도언 선생도 연구하여 현대 양의 학이 치료를 하지 못하는 난치병을 잘 고치고 있다.
암이란 무엇인가?
암이란 비정상적인 세포가 급속도로 증식하는 것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상식이다.
그렇다면 왜 비정상적인 세포가 발생하는 것인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이 체내 대사과정을 통해서 에너지원으로 변화 될 때 반듯이 산소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산소는 2개로 결합 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나 산소가 홀수 상태로 존재할 때 강력한 산화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적당한 홀수산소(유리산소)는 체내의 바이러스나 병원균을 살균하는데 사용되나 현대인의 잘못된 먹거리나 주변 환경오염으로 인한 공해 등으로 유리산소가 과량으로 발생되어 정상 세포를 침해하여 상처를 준다.
이때 상처를 받은 비정상적인 세포는 체내의 효소 작용에 의하여 스스로 자살을 하여 체외로 배출되어야 하나 자살을 하지 못하고 돌연변이 되어서 급속하게 성장할 때 이것을 우리는 종양이라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각종 암이나 난치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렇게 강력한 산화력을 갖는 유리 산소를 제거해야 한다.
유리산소를 제거하는 물질은 어떤 것이 있을까?
유리산소를 제거하거나 중화시키는 물질을 흔히 항산화제라고 한다.
항산화제의 대표적인 물질은 비타민류이고 비타민 중에서 비타민 E(토코페롤)가 항 산화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타민 E보다 약 2,000배의 항 산화력을 갖는 물질로 셀레늄이라는(셀레나이트) 물질이 약 150년 전에 발견 되었다.
또한 셀레늄은 비타민 E와 결할 할 때 항 산화력이 배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가 흔히 각종 항암 효과가 있다는 대다수 약초의 핵심 성분은 셀레늄이다.
19세기는 항생제 시대라고 한다면 20세기는 비타민 시대이고 21세기는 어떤 물질이 이시대의 트렌드로 나올까?
아마도 이시대의 트렌드는 셀레늄이 될 것이다.
이시대의 사람들은 각종 항생제에 내성이 되어 슈퍼 박테리아의 출현으로 긴장하고 있으며 오염된 생활환경과 잘못된 먹을거리 문화로 각종 난치병으로부터 신음하고 있는 것이다.
셀레늄이라는 물질은 무엇인가?
셀레늄은 우리 인체의 대표적인 항체효소인 글루타치온페록시다아제의 중요성분이다.
셀레늄은 체내에서 발생되는 유리산소나 중금속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출 시켜 자연적인 면역력을 증강 시키는 물질이다.
셀레노글루타치온페록시다아제는 돌연변이 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실제로 셀레늄 쌀을 분해 농축하여 각종 암세포의 배양 실험에서 암세포가(간, 위, 대장, 전립선, 폐암 세포주) 24시간 배양 할 때 90% 이상 사멸 되었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약학연구소 정 성현 교수팀)
셀레늄은 체내에서 자연 치유력을 근본적으로 증강시키는 물질이다.
셀레늄은 얼마나 먹어야 하나?
독일의 의학자들은 곡물에 전이된 셀레늄 섭취를 제일 좋은 방법으로 권장하며 야채, 동물식품 등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예방을 위해서 1일 400마이크로그램을 권장하고 치료를 위해서 1,000∼2,000마이크로그램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독일에서 대체의학으로 암 치료에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사용하지 않고 셀레늄을 주사제나 경구 투입으로 사용하여 구토나 탈모의 스트레스 없이 암 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2004년 MBC 푸른빛의 마법사 신비의 셀레늄/3부작 다큐 방영)
결국 암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체내 세포의 유지를 위해서 유리산소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잘못된 먹을거리 문화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배웠다.
또한 대형 급식에서는 반듯이 칼로리를 계산하여 식단표를 짜고 있다.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고칠 수 없다고 했다.
여기서 다른 사례를 보자
코끼리는 고기를 먹어서 몸무게가 5톤이 나가고 호랑이는 풀을 먹서 몸무게가 300kg밖에 나가지 않는 것인가?
코끼리나 소는 고기를 먹으면 병들어 죽는다.
호랑이는 풀을 먹으면 10일도 살지 못할 것이다.
소가 동물성 사료를 먹을 때 소가 미치는 것이 광우병이다.
현대 의학의 그 어떤 것보다 체질 식을 발전시킨 권 도언 선생에게 노벨 의학상을 주어야 한다고 도올 김용옥 선생은 말하고 있다.
위장병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다. 위장병은 체질이 냉한 사람이 냉한 성질의 음식을 먹거나 체질이 열한 사람이 열한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것이다.
보리밥은 서양 영양학으로 풍부한 디아스타제 성분으로 소화가 잘된다고 한다.
그러나 속이 냉한 사람이 보리밥을 먹을 때 분명이 소화가 되지 않고 속이 쓰리고 위궤양이나 위하수 가 발생한다.
보리는 매우 냉한 음식이기 때문이다.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을 때 입에서 구취가 나고 몸에서 냄새가 나며 항문에 치질이 발생하는 것이다.
대변을 보는 중에 항문이 따갑고 피가 흐르는 것은 분명히 사전에 잘못 먹은 음식 탓이다.
허리가 자주 아픈 사람은 신장에 과도한 부하를 주어서 생긴 것이다.
발 뒤 금치가 자주 트는 것도 음식을 잘못 먹은 것이다.
풍치에 자주 시달리는 것도 음식을 잘못 먹은 탓이다.
사람은 저마다 장기의 특성이 다르다고 한다.
위가 큰사람, 작은 사람, 간이 큰사람, 작은 사람, 폐가 큰사람, 작은 사람 등
폐가 작은 사람이 음치이고 폐가 큰사람이 마라톤 선수다.
속이 냉한 사람이 열한 성질의 음식을 섭취할 때 또는 속이 열한 사람이 냉한 음식물을 섭취할 때 잡병은 결코 발생되지 않는다.
이것이 한의학의 중용이고 음양의 이치다.
이렇게 음식의 섭취는 자신의 체질에 맞추어서 식사를 할 때 체내의 장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유리산소의 발생이 적어서 자연적인 면역력의 증강을 꾀할 수 있다.
위가 큰사람은 반듯이 장이 길다. 장이 길다는 것은 섬유질을 많이 먹어주어야 장이 할일을 다 할 수 있다.
장이 할일을 다 할 때 장기의 균형이 깨지지 않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위가 작은 사람은 반듯이 장의 길이가 짧다. 폐가 발달되지 못한 사람은 말을 많이 할 때 목이 쉽게 쉰다.
장의 길이가 짧은 것은 식물성 음식물 보다 육류를 주로 섭취하라는 자연의 계시다.
이러한 체질의 특성에 알맞은 음식을 통하여 오장의 균형을 잡아주고 항산화 식품이나 셀레늄이 전이된 음식을 섭취할 때 자연적으로 면역력이 증강되어 암이나 기타 난치병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체질 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다가 쓸쓸히 떠나게 될 것이다.
체질 식에 의문이 있는 사람들은 15일만 정확히 체질 식을 해 본다면 몸의 엄청난 변화를 느낄 것이다.
체질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체질의 유형의 판단은 아무나 감별해서도 안 되며 비전문가가 함부로 진단 한다면 오히려 피 진단 자를 죽이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체질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한의사에게 받기를 권한다.
한의사라고 다 체질을 공부한 것이 아니고 한의사 중에서도 체질을 연구 또는 공부한 사람들은 5% 이내로 보고 있다.
체질식과 셀레늄을 통한 면역력 증강과 항산화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질 경우에 암이나 기타의 난치병을 예방할 수 있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
셀레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인터넷 검색을 해 보시길 부탁드린다.
암에 좋다는 음식물이 수없이 소개되어 있다. 이러한 음식물을 다 먹어볼 수도 없고 이런 저런 정보에 시간만 허비하다 병이 악화된다.
암에 좋다는 약리 음식물은 대다수 2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둘째는 셀레늄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물이다.
이러한 음식물로 셀레늄 쌀, 블루콜리, 셀레늄 마늘, 셀레늄 양파, 인삼, 산삼, 더덕, 참치, 굴, 심해어류, 브라질 넛트 등 - - -
셀레늄 관련 식품은 항산화 식품이면서 항암에 매우 적절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는 대다수가 효모에 접종시킨 건강 보조식품이 주류를 이루나 자연 식품을 골라서 섭취하시길 권장해 드린다.
효모에 접종한 셀레늄 성분은 항산화 효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있다.
셀레늄 식품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품 종을 골라서 섭취할 때 그 효력이 배가되고 특히 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과 혼합하여 섭취할 경우에 그 효력이 배가 된다고 보고되어 있다.
이러한 항산화 음식물이라고 어느 누구에게나 다 좋은 것이 아니다.
약리성분도 음양의 조화를 맞추어서 섭취 하여야 한다.
체질은 크게 이제마 선생의 4상 체질과 권 도언 선생의 8체질을 벗어나지 못한다.
여기서 그 외에 엉뚱한 말을 하는 사람들은 돌팔이라고 보면 된다.
체질이라는 것의 근본적인 목적은 내가 갖고 있는 장기의 균형을 맞추어서 장기의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위한 이 시대의 최고의 의학이다.
장기의 음양의 조화를 갖게 하여 체내에서 활성 산소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최고의 면역력 증강이다.
그 어떤 항암제보다도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여 섭생을 하는 것은 소가 고기를 먹지 않으면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속이 냉한 태음인과 소음인이 몸에 좋다는 보리밥과 포도주스, 미나리, 참외, 돼지고기 등을 열심히 먹을 때 맨 처음 발생하는 것이 위장병이고 두 번째 치질, 세 번째 몸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할 것이고 네 번째는 암으로 죽는 것이다.
우리사회에서 제일 먼저 고처야 하는 것이 천편일률적인 영양학과 칼로리 이다.
결코 골고루 먹으라는 서양 식단으로 음식물을 먹다가는 대다수가 암으로 죽는 것이다.
이러한 칼로리 계산과 골고루 먹으라는 음식물에 대한 상식이 우리 모두를 암으로 이끌고 있다. 서양의 식품 영양학은 독성 식품과 비 독성 식품으로 대별하고 영양성분과 칼로리로 계산하여 식단표를 조성하나 동양의학적 상식으로 볼 때는 상당히 무모한 영양 관리로 볼 수밖에 없다. 이미 앞에서 언급 했듯이 보리밥은 디아스타제가 많아서 소화가 잘된다고 말하고 있으나 위가 매우 냉하고 약한 소음인은 보리밥을 먹으면 반듯이 위가 헐거나 소화 불량에 걸리고 만다.
그러므로 우리는 암에 걸리지 않고 천수를 다하려면 반듯이 내 몸에 맞는 음식물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체질식은 비만, 고지혈증, 중풍, 혈관질환, 치질, 감기, 아토피, 피부질환 등 우리 주변의 잡다한 질병으로부터 해방 시켜주는 유일한 대안임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
암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는
1.체질 진단에 의한 체질 식품 섭취 (권장 음식물과 회피해야 할 음식물)
2.체질에 맞는 항산화 식품 섭취
3.항산화 식품 중에 셀레늄이 많은 음식물 섭취가 기본이고
4.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과로 등을 피하는 것이다.
많은 암환자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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