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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홀한 치아관리로 인한 질병


이를 제대로 닦지 않거나 치실로 플로스를 하지 않으면 단지 입 냄새나 치은염 뿐
아니라 더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이를 닦는다고 해도 박테리아가 입안에서 자라날 위험은 여전히 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구강위생을 소홀히 할 때 잇몸질환 뿐 아니라 주요한 건강상의 문제들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문제들이 올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심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잇몸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없는 사람들에 비해 관상동맥질환에 걸릴 확률이 두 배가 많다고
합니다. 연구자들은 아직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했지만 한 가지 이론은 우리 입속의 해로운
박테리아가 혈류로 들어가서 우리 심장혈관의 지방으로된 플라그에 붙어서 염증을 유발하고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혈전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2. 기억력이 나빠진다.
몇몇의 연구에 의하면 구강위생을 소홀히 하는 것과 치매의 위험에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118명의 75~98세사이의 수녀님들을 대상으로 한 한 연구에서 치아가 적은 사람들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구강내 박테리아가 턱과 연결된 뇌신경
을 통화여 뇌로 퍼지거나 혈행을 통하여 뇌로 퍼져서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플라그를 형성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합니다.
3. 혈당조절을 어렵게 한다.
당뇨가 있는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보다 치주질환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것은
아마도 당뇨가 있는 사람들이 감염에 더 취약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잇몸질환이 혈당조절
을 더 어렵게 하며 잇몸질환의 치료가 당뇨증상의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 호흡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치주학 저널(the Journal of Periodontology)에 따르면 잇몸질환은 만성 폐쇄성 폐(肺)질환
(폐기종, 기관지염 등; 略 COPD)과 폐렴 같은 호흡기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감염은 입속의 박테리아가 호흡과 함께 폐로 들어가서 기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임신을 어렵게 할 수도 있다.
가임기 여성이 잇몸질환이 있으면 임신하는데 평균 7달 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잇몸질환이 없는 여성이 임신하는데 걸리는 평균 5달 보다 2달 이상 더 걸리는
것입니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임신한 여성이 잇몸질환이 있을 때 유산이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의 구강위생 Tips
1. 구강 세척제로 입을 하루에 2번이상 헹궈라.
2. 칫솔질 하기 전에 치실질을 하라.
3. 알맞은 칫솔을 선택하라.


4. 이를 제대로 철저하게 닦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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