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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복용과 질병별 반응




1) 효소의 반응 

효소를 먹기 시작하면 빠른 사람은 다음날, 늦은 사람은 1개월 아니면 2개월 지나서 효소의 반응"이라는 증상이 생긴다.
이반응은 성인병인 사람, 만성병을 가진사람, 식품첨가물이 나 약, 농약 등의 유해물질이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사람에게 현저하게 나타난다.
[반응]은 질병의 유무를 알리는 경종일뿐 아니라 체질의 선악과 숨겨진 질환을 찾아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더구나 반응 없으면 질병을 고칠수 없는것.
반응이 있고나서 비로서 병근에 대하여 효소의 효력이 작용하여 치유가 시작되는 셈이다. 
효소의 반응이 해독반응 체질 개선반응이라고 불리는것은 이때문이다.

반응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그 메커니즘은 이렇다.
급성질환이나 감기가 들었을 때, 젊은사람이나 건강한 사람은 회복될 즈음에 급격히 열이 오르거나 기침이 심하게 되거나 담이 많이 나오거나 일시적으로 심한 증상에 사로잡히게 되나 이들 현상을 한계로 하여 거짓말같이 깨끗이 나아버리고 마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것은 생체가 갖는 자연치유력, 자연 회복력의 표현이다.
이러한 생체 반응이 뚜렷할수록 건강체질이며 생명력이 강하다.
노인과 병약자는 반응이 잘 나타나지 않는데 이것은 병근이 깊숙히 파고들어 만성화, 중증화 되었기 때문이다.

효소의 반응은 효소에 의해 몸의 자연치유력이 강화되어 여태까지 세포나 기관혈액을 침범하고 있던 나쁜부분에 작용하여 체내의 독소를 해독 배설하려는 노력의 표현인 것이다. 
따라서 반응현상은 질병이 나아가는 과정으로써 한번은 겪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라 할수있다. 
현미효소의 반응을 한방용어로 말하면 '명현'현상이라고 한다.
"명현시키지 않으면 그 병은 말 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반응 없이 질병의 치유회복은 있을 수 없다. 
효소의 반응은 해독작용과 독소 배설작용이란 두개의 활동으로 성립된다.
이 두개의 작용은 먹은 효소가 혈액에 흡수되어 뇌세포를 자극하여 자율신경에 작용함으로써 일어난다. 그리고 효소가 직접 세포에 작용하여 기능을 촉진시켜 말초신경이 어떤 자극을 받아서 또는 병근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된다. 

2) 질병치유의 증명 

효소의 반응은 생체의 자연 회복력 강화의 표현이며 질병치유의 증명이라고 할수있다. 
반응현상은 이를테면 건강현상인 것이다.
그러면 효소의 반응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현상을 일으키는 것일까?
독자가 효소를 먹어도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상세히 검토해 볼까 한다. 

극히 일반적인 반응 베스트 4

가)이완반응 :
노곤함, 졸림, 권태감, 술취한 듯한 느낌.
이완반응은 대개 1주일 전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아픈 부위가 세포활성 작용과 재생작용으로 세포기능이 촉진되어 활동하기 시작한 결과, 일시적으로 다른 기관, 장기와의 사이에 불균형한 상태가 일어났기 때문에 생겨난 반응이다.

나)과민반응 :
변비, 설사, 발한, 종기, 통증. 과민반응은 2주간정도 계속 할때가있다.
만성병환자에 잘 볼수있는 반응이다.
만성증이란 급성증이 만성화한 것이다.
만성증에는 통증이 없으나 급성증의 경우에는 통증이 있다.
과민반응이 일어났다고 하는것은, 만성증에서 고치기 쉬운 급성증의 상태까지 회복된 것으로 생각해도 된다.
이 반응은 만성적인 나쁜부분이 주위의 좋은 세포의 기능촉진으로 쫒기어 일시적으로 강한 저항을 나타내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를테면 질병과 생체의 자연회복력이 싸워서 생기는 반응인 것이다.

다)배설반응 :
습진, 부스럼, 여드름, 가려움, 눈꼽, 많은양의 배변 효소의 전형적인 해독배설 작용에 의한 반응이다.
체내에 축적된 여러가지 유해물질이 오줌이나 변이되어 또는 피부로 나오게 되는것이다.

라)회복반응 :
위통, 복통, 구토증, 발열, 심계항진 
세포의 강화와 재생으로 병소부가 개선되거나 해독작용으로 나쁜부분이 망가지게 되면 일시적으로 그 나쁜 부분이 혈액에 섞여 체내를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다.
그때에 일어나는 회복반응이다.
효소의 세포의 청정작용으로 혈액이 깨끗이 되면 점차 건강해진다.

3) 질병별 반응

이들 4가지 반응은 반드시 단독으로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다.
복수의 병이 있으면, 우선 제일 먼저 가장 악화되었고 만성화된 부분에 반응이 온다.
그곳이 좋게 되면 두번째로 나쁜부분.
다음으로 세번째 이러한 순서로 반응은 계속된다. 
수개소에 질병을 갖고있는 사람은 그만큼 반응이 일어나고 있는 기간도 길다.

끈기있게 계속 먹는것이 전신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다.
고통이 될지모르나 반응은 세포, 혈액 신체조직의 하나하나에 자연치유력이 생겨 생체가 생명력을 갖기 시작한 증거이므로 기뻐 할 일이다.
효소의 반응은 일시적으로 지병의 증상이 강하게 나타나 그것을 견디게되면 깨끗이 회복된다는 특징도있다.

이번에는 질병별로 본 반응을 살펴보자.

*위암…… 반응은 극히 강하다.
               명치가 괴롭고 구토증이 몇번이고 되풀이 된다. 통증도 심하다. 
*당뇨병 신장염…당이나 단백이 일시적으로 오줌에 증가한다.
                          때로는 최악시의 혈당이 나올때도 있다.
                          이것은 단백당의 분해가 촉진되어 배설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위염… 수일간 위통이 계속되고 설사를 한다. 
*천식… 일시적으로 발작이 심하게 되어 호흡곤란이 오고, 많은담(가래침)이 나온다. 
*신경통 류마티스… 국소의 통증이 한층더 심하다.
                              하루나 이틀 몸을 움직이는 것이 고통스러 울 때도 있다. 
*알레르기 체질… 체내에 습진이 퍼져 강렬한 가려움을 호소하는 일도있다. 
*결핵… 각혈하고 있는 경우보다 많은 각혈이 있고,
            다량의 담이 나온다. 발열하는 경우도 있다 
*심장병… 심계항진이 일어나고 가벼운 두통이 있다.
                물론 일시적인 것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고혈압… 혈압이 일시적으로 높아진다.
                그러나 이것을 한계로 내려가기 시작하여 안정된다.

이밖에 여성의 경우 생리가 길어졌다.
생리의 양이 많아졌다 하는일이 있다.
이것은 국소의 혈액이 분해되어 혈성분비물이 자궁점막을 통과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효소의 반응은 위에 나타나는것, 장에 나타나는것, 피부에 나타나는것, 오줌이나 대변에 나타나는것 등 여러가지다.

이들 반응은 일반의 약제에서는 볼수없는 현상이라고 한다.
필요 이상으로 걱정하거나 회의적 이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이들 반응은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심한 증상으로 치료의 방해가 되는일은 거의없다. 
효소의 반응과 약의 부작용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다.
효소는 계속 애용하고 있으면 반응은 차츰 없어지고 병을 치유할뿐 아니라 생체에 자연회복력을 주어 건강을 되찾게 한다.

약은 어떠한가. 스트래토 마이신에 의한 난청, 혈압강하제에 의한 위장장해, 수족의 관절종양, 혈당 강하제로 수족이 떨리는 증세나 심장장해 신장치료제에 의한 망막증, 약제성 간염이란 것도있다.
감기약이라고 해도 안심하고 먹을수 없는시대이다.
약을 계속 복용하면 병을 악화시켜 병을 늘려간다. 이것이 부작용인 것이다.
반응은 일시적 해독, 재생, 체질개선을 하는 것이다. 
그것에 대하여 부작용은 습성적, 축독, 체질악화에 결부되는 것이다. 

효소복용과 질병별 반응


1) 효소의 반응 

효소를 먹기 시작하면 빠른 사람은 다음날, 늦은 사람은 1개월 아니면 2개월 지나서 효소의 반응"이라는 증상이 생긴다.
이반응은 성인병인 사람, 만성병을 가진사람, 식품첨가물이 나 약, 농약 등의 유해물질이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사람에게 현저하게 나타난다.
[반응]은 질병의 유무를 알리는 경종일뿐 아니라 체질의 선악과 숨겨진 질환을 찾아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더구나 반응 없으면 질병을 고칠수 없는것.
반응이 있고나서 비로서 병근에 대하여 효소의 효력이 작용하여 치유가 시작되는 셈이다. 
효소의 반응이 해독반응 체질 개선반응이라고 불리는것은 이때문이다.

반응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그 메커니즘은 이렇다.
급성질환이나 감기가 들었을 때, 젊은사람이나 건강한 사람은 회복될 즈음에 급격히 열이 오르거나 기침이 심하게 되거나 담이 많이 나오거나 일시적으로 심한 증상에 사로잡히게 되나 이들 현상을 한계로 하여 거짓말같이 깨끗이 나아버리고 마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것은 생체가 갖는 자연치유력, 자연 회복력의 표현이다.
이러한 생체 반응이 뚜렷할수록 건강체질이며 생명력이 강하다.
노인과 병약자는 반응이 잘 나타나지 않는데 이것은 병근이 깊숙히 파고들어 만성화, 중증화 되었기 때문이다.

효소의 반응은 효소에 의해 몸의 자연치유력이 강화되어 여태까지 세포나 기관혈액을 침범하고 있던 나쁜부분에 작용하여 체내의 독소를 해독 배설하려는 노력의 표현인 것이다. 
따라서 반응현상은 질병이 나아가는 과정으로써 한번은 겪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라 할수있다. 
현미효소의 반응을 한방용어로 말하면 '명현'현상이라고 한다.
"명현시키지 않으면 그 병은 말 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반응 없이 질병의 치유회복은 있을 수 없다. 
효소의 반응은 해독작용과 독소 배설작용이란 두개의 활동으로 성립된다.
이 두개의 작용은 먹은 효소가 혈액에 흡수되어 뇌세포를 자극하여 자율신경에 작용함으로써 일어난다. 그리고 효소가 직접 세포에 작용하여 기능을 촉진시켜 말초신경이 어떤 자극을 받아서 또는 병근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된다. 

2) 질병치유의 증명 

효소의 반응은 생체의 자연 회복력 강화의 표현이며 질병치유의 증명이라고 할수있다. 
반응현상은 이를테면 건강현상인 것이다.
그러면 효소의 반응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현상을 일으키는 것일까?
독자가 효소를 먹어도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상세히 검토해 볼까 한다. 

극히 일반적인 반응 베스트 4

가)이완반응 :
노곤함, 졸림, 권태감, 술취한 듯한 느낌.
이완반응은 대개 1주일 전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아픈 부위가 세포활성 작용과 재생작용으로 세포기능이 촉진되어 활동하기 시작한 결과, 일시적으로 다른 기관, 장기와의 사이에 불균형한 상태가 일어났기 때문에 생겨난 반응이다.

나)과민반응 :
변비, 설사, 발한, 종기, 통증. 과민반응은 2주간정도 계속 할때가있다.
만성병환자에 잘 볼수있는 반응이다.
만성증이란 급성증이 만성화한 것이다.
만성증에는 통증이 없으나 급성증의 경우에는 통증이 있다.
과민반응이 일어났다고 하는것은, 만성증에서 고치기 쉬운 급성증의 상태까지 회복된 것으로 생각해도 된다.
이 반응은 만성적인 나쁜부분이 주위의 좋은 세포의 기능촉진으로 쫒기어 일시적으로 강한 저항을 나타내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를테면 질병과 생체의 자연회복력이 싸워서 생기는 반응인 것이다.

다)배설반응 :
습진, 부스럼, 여드름, 가려움, 눈꼽, 많은양의 배변 효소의 전형적인 해독배설 작용에 의한 반응이다.
체내에 축적된 여러가지 유해물질이 오줌이나 변이되어 또는 피부로 나오게 되는것이다.

라)회복반응 :
위통, 복통, 구토증, 발열, 심계항진 
세포의 강화와 재생으로 병소부가 개선되거나 해독작용으로 나쁜부분이 망가지게 되면 일시적으로 그 나쁜 부분이 혈액에 섞여 체내를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다.
그때에 일어나는 회복반응이다.
효소의 세포의 청정작용으로 혈액이 깨끗이 되면 점차 건강해진다.

3) 질병별 반응

이들 4가지 반응은 반드시 단독으로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다.
복수의 병이 있으면, 우선 제일 먼저 가장 악화되었고 만성화된 부분에 반응이 온다.
그곳이 좋게 되면 두번째로 나쁜부분.
다음으로 세번째 이러한 순서로 반응은 계속된다. 
수개소에 질병을 갖고있는 사람은 그만큼 반응이 일어나고 있는 기간도 길다.

끈기있게 계속 먹는것이 전신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다.
고통이 될지모르나 반응은 세포, 혈액 신체조직의 하나하나에 자연치유력이 생겨 생체가 생명력을 갖기 시작한 증거이므로 기뻐 할 일이다.
효소의 반응은 일시적으로 지병의 증상이 강하게 나타나 그것을 견디게되면 깨끗이 회복된다는 특징도있다.

이번에는 질병별로 본 반응을 살펴보자.

*위암…… 반응은 극히 강하다.
               명치가 괴롭고 구토증이 몇번이고 되풀이 된다. 통증도 심하다. 
*당뇨병 신장염…당이나 단백이 일시적으로 오줌에 증가한다.
                          때로는 최악시의 혈당이 나올때도 있다.
                          이것은 단백당의 분해가 촉진되어 배설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위염… 수일간 위통이 계속되고 설사를 한다. 
*천식… 일시적으로 발작이 심하게 되어 호흡곤란이 오고, 많은담(가래침)이 나온다. 
*신경통 류마티스… 국소의 통증이 한층더 심하다.
                              하루나 이틀 몸을 움직이는 것이 고통스러 울 때도 있다. 
*알레르기 체질… 체내에 습진이 퍼져 강렬한 가려움을 호소하는 일도있다. 
*결핵… 각혈하고 있는 경우보다 많은 각혈이 있고,
            다량의 담이 나온다. 발열하는 경우도 있다 
*심장병… 심계항진이 일어나고 가벼운 두통이 있다.
                물론 일시적인 것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고혈압… 혈압이 일시적으로 높아진다.
                그러나 이것을 한계로 내려가기 시작하여 안정된다.

이밖에 여성의 경우 생리가 길어졌다.
생리의 양이 많아졌다 하는일이 있다.
이것은 국소의 혈액이 분해되어 혈성분비물이 자궁점막을 통과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효소의 반응은 위에 나타나는것, 장에 나타나는것, 피부에 나타나는것, 오줌이나 대변에 나타나는것 등 여러가지다.

이들 반응은 일반의 약제에서는 볼수없는 현상이라고 한다.
필요 이상으로 걱정하거나 회의적 이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이들 반응은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심한 증상으로 치료의 방해가 되는일은 거의없다. 
효소의 반응과 약의 부작용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다.
효소는 계속 애용하고 있으면 반응은 차츰 없어지고 병을 치유할뿐 아니라 생체에 자연회복력을 주어 건강을 되찾게 한다.

약은 어떠한가. 스트래토 마이신에 의한 난청, 혈압강하제에 의한 위장장해, 수족의 관절종양, 혈당 강하제로 수족이 떨리는 증세나 심장장해 신장치료제에 의한 망막증, 약제성 간염이란 것도있다.
감기약이라고 해도 안심하고 먹을수 없는시대이다.
약을 계속 복용하면 병을 악화시켜 병을 늘려간다. 이것이 부작용인 것이다.
반응은 일시적 해독, 재생, 체질개선을 하는 것이다. 
그것에 대하여 부작용은 습성적, 축독, 체질악화에 결부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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