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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면역과민반응을 잡아주는 호메오스타시스 (生體恒常效果)증강으로 알레르기질환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

노루궁뎅이 버섯의 효능
노노루궁뎅이 버섯이란 무었인가?
류 :노루궁뎅이버섯(H,Erinaceum)은민주름버섯목(Aphyllophorales),턱수염버섯과(Hydnaecae),산호침버섯속(Hericium)에 속한다.
성 질 : 맛은 달고 평하며 소화기관을 도우며 오장을 이롭게 한다
성 분 : Hela 억제성분. 미량의 금속원소11종. 게르마늄 등
분 포 :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
채취시기 : 저온성으로서 가을에 채취며 활엽수의 생목(生木)이나 고사목(古死木) 에서 성장한다.

색 상 : 흰백색에서 차후 담황색을 띄운다.
용 도 : 약용. 식용. 약선요리등에 사용되며 중국에서는 통조림으로도 개발 되어있다.
노루 궁둥이 버섯은 저온성으로 가을에 높은 산의 즉 고지의 활엽수에서 아주 소량만을
채취 할수 있는 귀한 버섯입니다.

한국(韓國)에서는 노루궁뎅이를 닮았다 하여 노루궁뎅이버섯이라 부르며 일본(日本)에서는
일명 야무부시다케라 부르고 중국(中國)에서는 후두(?頭)라 부르는데 즉 원숭이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노루궁뎅이 버섯의 조직은 백색이며 스펀지 모양으로 몰랑하며 침 표면에
자실층 이 발달되어 있다.

약용으로서 그 효능이 우수하다는 것이 연구결과와 메스컴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기 많이
알려지기 시작하고 있으나 자연산은 그 개체수가 워낙 작을 뿐만 아니라 가을철 한 철 에만
고산에서 소량 발견되기에 아주 귀하다. 요즘 들어 자연산의 노루궁뎅이 버섯의 종균을
배양하여 재배도 성공한 상태라 가격은 자연산에 비하여 아주 저렴하다 할수 있다

노루궁뎅이 버섯의 효능
강력한 각종암에 쓰이는 항암제로서,항종양.항균.항염.소화기계 암인 식도암, 분문암,위암,
장암을 다스리고소화불량,위궤양,십이지장궤양.만성위염.역류성식도염.만성위축성염.신경쇠약,
신체허약, 자양강장, 치매, 대뇌호르몬 촉진으로 머리를 좋게하여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좋다.
당노병, 고혈압, 성인병, 면역력을 튼튼하게 하여 면역과민반응을 잡아주는 호메오스타시스
(生體恒常效果)증강으로 알레르기질환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
복 용 법
국내산 노루궁둥이버섯을 생 또는 건조 한 것을 구입 한 후 생체로 드시거나 많을 시에는
건 노루궁둥이 버섯을 직접 말려서 쓰셔도 좋습니다.
노루궁둥이버섯을 소쿠리에 담아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고 건조시키시면 됩니다
이때 양지.음지는 무방하며 잘 말린 노루궁둥이 버섯도 냉동실 보관을 권장하며 분말로 만들어
복용 하셔도 됩니다
노루궁뎅이버섯의 섭취량과 섭취방법
1.섭취량
노루궁뎅이버섯의 음용방법은 증상에 따라 가감 할 수 있으나 통상적으로 성인 1일 섭취량은
건조 된 것으로 3~5g 이상이며 부작용이 없는 식품으로 증상에 따라 많이 드셔도 좋습니다
성인 1일 3회에 걸쳐 노루궁뎅이 버섯 달인물을(1회100cc~150cc)식전, 식후에 관계없이
음용하면 된다
달여서 드시는 방법
가정에서 달일 때에는 노루궁뎅이 버섯 50g을 물 3000cc 넣고 센 불로 시작하여, 끊인 후 약한
불로 낮추어 물의 양이 1,500cc될 때까지 달여 낸 후 달인 물을 용기에 담아 둔 후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한번더(재탕) 하여 먼저 달여 낸 물과 혼합하여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서
위에서와 같이 1회 100cc~150cc 씩 1일 3회 먹는다.날씨가 덥거나 장시간 보관으로 인하여
변질이 우려 될 때에는 중간에 한번 끊여서 보관 하면 된다
달이고 난 버섯은 식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찌개나 국을 끊이는데 넣으면 좋다
달이는 방법에 따라 그 약성의 차이도 크다는 것도 알아 두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건조시켜 분말로 만들어 드시는 방법
잘 건조된 노루궁뎅이 버섯을 분말로 만들어 드실때에는 분말 5g을 500cc냉. 온수에 타서
드시면 되는데 특유의 버섯 향으로 드시기 곤란하신 분은 과일즙이나 기타 꿀. 등을 첨가하셔서
드셔도 됩니다. 건조된 노루궁뎅이 버섯은 순수한 100% 자연식품이며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치매와 암환자에게는 항암작용이 뛰어나므로 매일 5g이상 섭취하고, 건강과 예방을 위하여
드시는 경우 3g~5g 정도 섭취 하면 되는데 경우에 따라 가감 하여드시고
생식이나 선식을 드시는 분은 함께 혼합하여 드셔도 무방합니다'
노루궁둥이 버섯으로 술을 담구어 드시는 방법
생 노루궁둥이 버섯 500g을 소주 4리터에 담구어 밀봉 하여 두셨다가 약 6~8주 후 노루 궁둥이
버섯을 건져낸 후 하루 1~3회 소주잔으로 한잔씩 드시면 건강을 위해 도움이 되며 담구어 둔
하얀색의 노루 궁둥이 버섯술은 예쁜 장식용도 아주 보기 좋습니다.

노루궁뎅이버섯의 효능
1. 항암효과및 면역기능 강화
글리칸,다당류의 함유량이 높아 사람이 원래 갖고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증식억제시키며 갈락토실글루칸과 만글루코키실칸이라는 두 가지는 노루궁뎅이버섯에만
들어있는 특유의 활성다당체로 항종양 억제율이 다른것에 비해 현격이 높습니다.
2. 위염예방;위궤양, 신경쇠약, 자양강장, 소화기계암및 수술후 재발방지에 뛰어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3.활성산소 제거
모든 질병의 90%는 활성산소가 원인이라는데 노루궁뎅이버섯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소인 SOD가 높아 모든 식품중 최고로 세포의 산화를 막고 노화와 발암을 방지하고
세포가 젊어지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4.치매예방과 머리를 좋게함
뇌 안에 호르몬 에피네린의 4배의 신경세포성장인자 합성촉진작용으로 신경세포의 소실을
방지하고 신경세포 증식까지 가능하게 하여 치매예방에 효과적으며 머리를 좋게
만들기도 합니다.
노루궁뎅이버섯의 복용법
1. 생버섯 복용법
1.일반 가정용 주전자(3000cc)에 노루궁뎅이생버섯을 300g(생버섯 세개)정도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시작하면 불 세기를 약하게 한후 주전자의 물 높이가 1~2cm정도 줄어들때까지 끓인다.
그냥 드시거나 기호에 따라 보리차또는 옥수수차를 넣고 우려낸후 물처럼 음용.
2. 생버섯을 절반으로 잘라 믹서기에 넣고 기호에 따라 요구르트,우유,쥬스등을 함께 넣고
갈아 마셔도 좋습니다
2. 건조버섯 복용법
1.가정용 주전자(3000cc)에 노루궁뎅이건조버섯 10~15g(건조버섯2~3개)정도를 넣고
끓인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10분정도 더 끓입니다.
2. 그냥 드시거나 기호에 따라 보리차또는 옥수수차를 넣고 우려낸후 물 대신 음용.
(끓인물은 반드시 냉장보관하여 드세요)
3. 진하게 달이기
1. 가정용 주전자(3000cc)에 노루궁뎅이건조버섯 40~50g정도를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주전자의 물이 절반(1500cc)이 될 때까지 달입니다.
2. 끓인물을 다른 용기에 담아 놓고 주전자의 버섯으로 한번더 같은 방법으로 끓인후 처음 끓인
물과혼합하여 100cc(일반가정용컵) 정도의 양을 1일 2~3회 정도의 양을 나누어 음용하시면 됩니다. 노루궁뎅이버섯 특유의 진한 버섯향과 쓴맛을 줄이기 위해 기호에 따라 매실즙 또는 꿀을 첨가하여 드셔도 됩니다.
4. 분말 복용법
1. 컵에 1티스푼을 넣어 차로 드실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매실즙이나 꿀을 타서 드십니다.
2. 사정용 주전자에 한 티스푼 정도 넣고 끓여 물 대신 음용합니다.
3. 찌게, 전골, 국등의 요리에 조미료 대용으로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 생버섯 보관법
비닐팩을 이용하여 밀봉한뒤 냉장보관하시면 1주일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비닐팩에 넣고 냉장고의 온도를 (0~1c)맞춤 보관하시면 2주정도 보관이 가능해집니다.
비닐팩에 넣고 밀봉한후 냉동실에 넣어 두시면 장기간 두고 복용하실수 있습니.

* 노루궁뎅이버섯 요리법

노루궁뎅이 생버섯은 일반식용버섯들과 마찬가지로 찌개나 샤브,무침,전골,튀김등으로
요리하면 버섯의 특유의 단백한 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면역력 생체향상효과-노루궁뎅이버섯 효능노루궁뎅이 버섯은 신체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강화시키거나 유지하는데 거의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러 복용체험자들에게서 알 수 있듯이 노루궁뎅이 버섯 엑기스를 복용하게 되면 추위에 강해지고 감기에도 잘 걸리지 않게 되는데 이것은 면역기능 강화와 연관이 있다.
이 면역력은 또한 아토피와도 깊은 연관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를 통해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노루궁뎅이 버섯을 꾸준히 복용하게 되면 면역력과 저항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면서 피부표면으로 나타나는 과민반응이 사그라들게 된다.

신체 내부의 면역력이 충분히 강하게 발달되면서 피부 밖으로까지 드러날 정도로 신체저항을 일으킬 필요성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생체항상효과(生體恒尙效果)라고 하는 신체 내부의 면역력이 강화되면서 면역기능이 낮은 곳은 높여주고 너무 높은 곳은 낮춰주는 조절 기능을 하는 물질이 있는데 이를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이라고 부르며 노루궁뎅이 버섯에는 이러한 BRM이 기대 이상 훨씬 많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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