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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고 통증을 느끼는 것은 생명물질이 생체효소의 도움을 받지 못해 정상적인 효소반응

설탕과 효소의 관계

모든 생명체에는 생체를 유지하고, 활동하는 생명물질이 존재합니다. 
생체에 존재하는 생명물질은 생명체의 종마다 각기 다른 물질이 존재합니다. 

사람과 동물이 다르고, 동물과 식물도 다르고, 같은 식물이라도 
다 다르듯이 나름대로 특이성은 존재합니다. 
생명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용하는 산야초에서도 각기 성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효소라는 것은 생명물질이 생명체가 성주괴공(成住壞空)의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여러 가지  생체화학 반응의 촉매 역할을 
하는 단백질의 일종입니다. 
산야초 효소를 담그는 것은 
산야초에 함유하고 있는 각종 특이성분을 추출하고 발효를 시키는 
기질로서 그리고 기질의 농도 유지로서 설탕을 이용 합니다. 
또한 수분과 촉매작용을 하는 효소의 종류 중에 가수분해효소로 
수크라아제(sucrase)라는 소화효소에 의해 설탕을 과당이나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화학반응을 우리들이 이용하는 것이라 볼 수 있지요. 
설탕은 효소의 먹이 입니다 

산야초의 생체 효소와 설탕 
이당류인 설탕은 몸에 쉽게 흡수되기는 하지만 단당류인 과당이나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기 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내에 축적되어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 물질이 됩니다


산야초 효소가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우리 몸속에 여러 생명물질이 생체효소의
화학반응에 의해 생체활동이 쉬임 없이 이어져서 살아갑니다. 

몸이 아프고 통증을 느끼는 것은 생명물질이 생체효소의 도움을 받지 못해 
정상적인 효소반응 즉 생명체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어나는 
하나의 생명체 반응의 일종이라 생각할 수가 있지요. 
우리 일상 생활에 먹는 먹거리에서 여러 생명물질과 생체효소가 
부족하거나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지 못해서 일어나는 결과라고도 합니다 

이에 산야초 효소를 담가 발효시켜 오래도록 보관한 후, 이 발효액을 
이용하여 생체 화학반응을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보충하는 것이 
산야초 효소의 이로움이라  생각하면 쉬게 이해가 될것입니다 

고기를 분해시키는 데는 채소를 분해시키는 것보다 150배의 소화효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생체효소가 부족한 난치병 환자에게 고기를 금지시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또 담아 놓은 산야초 효소에는  가수분해효소에 의해 이당류인 설탕이 단당류인
과당이나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있어서 인체의 에너지원 으로서 직접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 설탕은 효소의 밥입니다 
사람이 움직이려면 밥을 먹습니다.
곡식에 있는 탄수화물인 녹말을 분해시켜 포도당으로 만들어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것 처럼 말입니다. [효소의밥은 설탕 ]

이말은 산야초 효소의 과당이나 포도당은 인체 내에서 녹말을 분해시키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에너지원으로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인체 내에서 녹말을 분해시키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뜻은 환자의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뜻을 말합니다. 

난치병환자에게 
음료수로 먹게 하면 기운이 나고 통증이 감소 되는
야초 효소 30cc정도를  생수와 1:3 또는 1:5 비율로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뜨거운물은 효소균을 죽이는 겁니다 ]

산야초 효소에 문제점 

설탕이 완전히 단당류로 분해되지 않는 쥬스 수준의 상태에서는 오히려
난치병 환자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발효가 덜 되었을때]
건강한 사람에게는 훌륭한 음료수는 되겠으나 환자들에게는 이당류인 설탕이
분해되지 않는 상태에서 흡수되어 인체를 불안한 상태로 만드는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산야초 효소를 담가서 왕성한 발효가 진행되는 3개월-6개월에 내용물을 거르는데
이시점이 설탕의 80%가 단당화 되었다고 보는데, 이후 부터는 기질의 농도에 의해 분해과정이 아주느리게 반응합니다. 
포화상태에서 반응이 느리다 라고 표현하면 될것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1차 발효 100일 2차 발효 200일 정도로 하는것이다
   효소는 오래 발효할수록  좋습니다  
 거른 발효액을 다시 환기가 잘되고 깨끗한 곳(10도-36도)에서 2년 정도의
기간이 되어야 누구에게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산야초 효소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입구을 한지나 천으로 덥어준다공기와의소통을 ]
 
온도와 효소의 반응 속도을 보면 생체의 체온과 비슷한 온도(30도-38도)
에서 가장 큰 활성을  보이고, 1도이하가 되거나 39도 이상이 되면 거의 발효
작용이 일어나지 않고, 50도 이상 고온에서는 변성으로 불활성화 되어 효소의
촉매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고온에 산야초 발효액을 방치하면 효소로서의 가치가 없어 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효소는 뜨거운 물에 타 먹지 말고 생수에 타 먹어야 합니다
 효소 담을땐 백설탕이 좋다백설탕으로 황설탕과 흑설탕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황설탕은 백설탕을 열을 가해서 제조하고, 흑설탕은 백설탕에다
당류,당밀등 식용탄수화물에 암모늄화합물과 아황산화합물에 열처리하여
만든 카라멜색소를 첨가해서 만들기때문이다

http://blog.naver.com/hhs1247/11013616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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