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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의 커피섭취와 염증표지자간의 상관관계

 - the ATTICA study Associations between coffee consumption and inflammatory markers in healthy persons: the ATTICA study 

Zampelas A, Panagiotakos DB, Pitsavos C, Chrysohoou C, Stefanadis C. 

배경 : 커피가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확실한 결론이 나지 않았다. 염증은 심혈관질환 발생에 중요하며, 몇몇 식품은 염증에 영향을 미쳐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목적 : 저열량 식이요법을 통해 체중을 감량한 비만 환자에서, 체중 유지 기간 동안 Topiramate(TMP)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알아보고자 함커피섭취와 염증지표 사이의 관계를 연구하였다.

방법 : 남자 1514명(평균나이 46±13세(18-87세)과 여자 1528명(45±13세(18-89세)을 대상으로 한 단면적 연구다. 심혈관질환의 병력이 있는 남자 5%와 여자 3%는 제외하였다. 공복 시 혈액을 채취하였고 식사 습관(커피섭취 포함)은 타당도가 검증된 식품빈도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결과 :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하루 200cc이상 커피를 마시는 남자는 interleukin 6(IL-6)농도가 50% 더 높았고, CRP는 30%, serum amyloid-A(SAA)는 12%, TNF-α는 28%, WBC는 3%가 더 높았다(모두 P<0 .05="" 200cc="" 28="" 38="" 4="" 54="" amyloid-a="" crp="" il-6="" p="" serum="" span="" tnf-="" wbc="">

결론 : 중등도 이상 커피를 섭취하는 것과 염증반응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다. 이로 미루어볼 때 커피섭취가 증가하면 심혈관계질환을 증가하는 효과가 일부 있으리라고 추측한다.

출처 : Am J Clin Nutr 2004;80:862-7

정리 : 성은주( green@medimail.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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