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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뿌리효소 담기

#우리 몸에 좋은 쑥의 효능#
쑥의 약효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문헌은 아주 많다. <본초강목>에서는 '쑥은 속을 덥게 하고 찬 기운을 쫓으며 습기를 없애 준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약용식물사전>에서는 '쑥은 속을 덥게 하고 복통, 토사를 다스리며 여러 출혈에 효험이 있다. 또 신경통, 감기 등에 좋고 월경을 고르게 하는 데도 좋다'고 되어 있다.
쑥의 효능

1. 체질을 개선한다
쑥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체질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우리 몸의 자연 생리 기능을
강화시켜 병의 근원을 치료하는 약리 작용이 있다.
2. 위장이 튼튼해진다
혈행을 돕는 기능이 있어 위장 점막의 혈행을 좋게 하기 때문에 위장이 튼튼해진다. 식욕을 돋우는 효과

도 있다.

3. 피가 맑아진다 피를 맑게 하는 정혈 작용이 뛰어나다. 혈액 순환이 좋아져 여러 가지 병이 치료된다.
면역 기능이 좋아진다
혈액 속에서 해로운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수를 늘려 면역 기능을 높이고, 살균 효과가 있다.

어떤 항 생제보다 안전하고 효과가 좋다.
4. 몸 속이 깨끗해진다 강력한 해독 작용이 있어, 온갖 공해나 독으로 가득 찬 몸 속을 깨끗하게 만든다.

5.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의 수축과 이완 기능을 좋게 한다. 혈액 순환을 돕기 때문에 고혈압과

동 맥경화 등의 성인병을 예방한다.
6. 간 기능이 좋아진다
간의 해독과 알코올 분해 작용이 뛰어나 손상된 간 기능의 회복을 돕는다. 이담 작용, 항균 작용, 구충

작용이 있어 황달과 간염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7.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
몸 안의 냉기와 습기를 내보내는 작용을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 여러 가지 부인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8. 장이 튼튼해진다
대장의 수분 대사를 조절한다. 배의 냉증을 몰아내고 장 운동과 점액 분비를 원활히 해 변을 부드럽게 만

든다. 변이 묽을 때도 효과가 있다.

9. 나쁜 냄새를 없앤다
악취와 나쁜 성분을 흡수하는 작용이 있어 공기를 맑게 만든다. 쑥은 사람에게는 약이 되지만 해충에게

는 독이 되기 때문에 구충제로도 쓰인다.

주의하세요!쑥은 성질이 따뜻하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거나 얼굴이 잘 달아오르는 사람도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설탕
설탕은 삼투압작용에 의해 식물의 성분을 추출할수있으며 동시에 효소의 먹이감이 된다.
재료와 설탕의 비율중에 설탕의 양이 많으면 안정적인 발효를 할수있다.
발효되는 시간은 길어지나 재료의 유효성분을 많이 추출시킬수가있고 심하게 곰팡이가 핀다거나
급격하게 식초로 변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많이 줄어든다.
딱딱한 재료일수록 설탕의 양을 늘릴 필요가있다.

황설탕. 백설탕 : 재료의 향을 살리고 싶을때 사용



1. 재료는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도의 세척 과정을 거쳐 빠른시간에 물기를 제거한다.
너무깨끗이 씻다보면 약효의 유효성분까지 씻어 버릴수도있다.


2. 재료는 될수있는한 잘게 자른다.
설탕과 닿는 면적이 많을수록 재료의 유효성분을 빠른시간에 많이 추출해 낼수가있다.
즙액이 많은 재료는 2~3Cm도 괜찮지만 뿌리나 나무줄기등은 최대한 얇게 자른다.
단단한 것(뿌리종류)은 더 잘게 자름

3. 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잘 섞어 용기에 담고(70% 정도) 깨끗한 돌로 눌러 놓고 마개는
밀봉하지 않는다.
푸성귀 종류와 들풀과 약초의 잎과같이 무게는 가볍고 부피가 큰것들은 먼저 항아리에서 1차적으로
설탕으로 절임을 한다.


항아리를 깨끗이 씻어 물기가 없게한다.
오지항아리가 좋지만 유리병도 좋다.
항아리를 재차 사용할때에는 한달가량 물로 우려낸 다음에 사용한다.
락스로 세척을 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좋은 방법인듯 싶지만 락스 성분이 남아있으면 발효에
필요한 효소까지 죽일수 있으므로 락스 성분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것 같다.
효소 발효 성공의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바로 설탕과의 비율을 잘 맞추는 것저울 필수)
- 돌로 눌러 놓는 것은 산야초가 발효되면서 기포가 발생하여 재료를 밀어 올리기 때문

4. 완성된 항아리는 그늘지고 서늘한곳에 보관한다.
보관온도가 높으면 발효되는 시간이 짧고 낮으면 발효시간이 길어진다.
5. 6~12개월동안 발효를 시킨다.
보관장소에따라 큰 차이가있다.
가끔씩 위아래를 섞어주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한다.
산소공급이 원활이 이루어져야 발효가 잘된다.
. 발효액을 거를때는 자루를 이용하면 좋다.
즙액을 다 거르고난 찌꺼기는 약성이 좋은 약초라면 버리지말고 잘 말려서 가루내어
복용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가루로 만드는곳은 경동시장에서 3~5천원이면 가능함)
짜낸 즙액은 적은 항아리에 넣고 6~12개월을 숙성시킨다.
이때 각각 다른종류의 발효액을 서로(용도에 맞게) 섞어 숙성시켜도 좋다.
이때도 산소와의 접촉을 위해 자주 섞어주어야한다.

6. 발효액을 복용할때는
생수와 발효액의 비율을 3~10 : 1로 섞어서 복용하는데 3~7일후에 마시면 좋다.
바로 마실때보다 톡쏘는 맛이 있기때문이다.
물과 원액을 섞으면 급속히 발효가 증가하므로 깨스가 많이 발생한다.

7. 효소는 섭씨48도로 장기가열하게되면 파괴되고 65도에서는 조금만 가열해도 효소가 파괴된다.



    열을 가하면 2년 농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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