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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이 갑상선에 중요한 이유

자가 면역 갑상선염과 셀레늄

Facts

자가 면역 갑상선염(AIT)

자가 면역 갑상선염은 갑상선의 유전자, 만성 염증 질환이다. 이는 갑상선 조직을 항체에 대항하는 외부 인자로 인식해서 인체의 적절하지 못한 면역 반응으로 발생하게 된다.

질병률

유럽 인구의 10 % 중 여성 9 %, 남성1 %가 AIT 소인이 있다. 독일의 경우 820만 명의 사람들이 AIT에 걸릴 위험에 있는 사람들이 820만명 정도 된다. AIT의 원인에 대한 인정 가설은 유전적 소인이다. 호르몬 변화 나 장애 및 산화적 스트레스 등과 같은 추가적인 외부 환경에 의해 AIT가 발생할 수도 있다. 

조짐

AIT는 많은 불특정 증상으로 서서히 발현한다. 그레이브스병은 종종 불면증, 과민성, 신경과민의 원인과 떨림(미세떨림), 동빈박, 부정맥, 심방 세동, 욕구를 충족함에도 불구한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 하시모토 갑상선염 환자는 피로, 체중 증가와 우울증뿐만 아니라, 갑상선종으로 고통받고 있다.

진단

AIT는 정확한 초음파 검사로 진단 할 수 있다. 염증의 정도는 갑상선 항체 TPO와 TG의 역가로 확인된다. 갑상선 기능 평가는 갑상선 호르몬으로 결정해야 한다. 

치료법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는 일반적으로 인체 호르몬 T4에 해당하는 약물인 levothyroxine을 투여해서 호르몬 결핍을 보충한다. 기능 항진증의 경우 과도한 호르몬 생성은 약물를 투여하여 억제하거나 갑상선 조직에 방사선을 쪼여서 줄인다. 또는 갑상선을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제거하게 된다. 셀레늄 치료는 AIT 두 가지 유형에 확실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여러 연구에서 셀레늄을 충분히 공급했을 때 항체의 형성을 방지하고 셀레늄 의존형 효소가 갑상선 호르몬 생성으로 발생하는 조직에 유해한 물질을 감소시킴으로써 세포를 보호 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셀레늄이 갑상선에 중요한 이유

셀레늄은 갑상선 기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갑상선은 셀레늄 결핍에 특히 민감하다: 셀레늄 의존형 효소는 self destruction를 피하기 위해 호르몬이 생산되는 동안 조직을 보호한다. 이러한 효소(deiodases)는 생성된 호르몬의 활동에 관여하고 있다.
갑상선 호르몬 티록신 (T4) 생성되어 산화되는 동안 과산화수소(H ₂ O ₂)가 발생한다. 셀레노프로테인 글루타치온 페록시다제는 갑상선 세포에 의해 생성되는 과산화수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갑상선 세포를 보호한다. 과산화수소는 정상적인 갑상선 호르몬 생성과정에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 과해지면 갑상선 세포를 손상시킨다.그래서 셀레늄과 같은 항산화제들이 중화를 위해 필요한 것이다. 셀레늄 결핍되면 조직이 파괴된다. 갑상선에서 셀레늄 의존형 효소 글루타치온 페록시다제와 티오레독신 리덕타제 효소는 항산화 작용에 관여한다. 체내 셀레늄 공급이 원활할 때 이들 효소는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셀레늄은 비활성 호르몬 thyroxine (T4)을 활성 호르몬 triiodothyronine (T3)으로 전환할 때 필요하며 셀레늄 공급이 충분할 때 이러한 작용이 가능하다.
 

셀레늄 -항염증 에이전트

일반적으로 AIT 환자는 혈액 내 셀레늄 수치가 매우 낮다. 임상 연구들에서 추가적 셀레늄 섭취했을 때 항체와 염증이 감소해서 치료에 효과가 있음이 나타났다. 셀레늄 보충은 류마티스 관절염, 습진과 알레르기 등의 동반 증상을 종종 크게 개선하여 환자에게 혜택을 줄 것이다.
뮌헨 대학 병원 롤랜드 게르트너(Dr. Roland Gaertner)교수는 전향적, 플라시보-통제 임상 연구에서 아셀렌산 나트륨으로써 셀레늄 200 μg을 경구로 자가면역 갑상선염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갑상선 과산화 항체(TPO-Ab)가 확연히 감소함을 보여주었다. 연구 결과 셀레늄 제제(selenase ®)를 투여 후 항체 수치가 40% 감소하였고 환자의 25%가 완전히 정상적인 항체 수준이 되었다. 셀레늄 그룹의 삶의 질 또한 향상되었다. .


 

셀레늄 200 μg 제제

  • 갑상선 산화적 손상 방지
  • 내부갑상선(intrathyreoideal) 염증 반응 감소
  • TPO-Ab의 확연한 감소
  • 삶의 질 향상.

Gärtner, R., et al: J.Clin.Endocrinol.Metab. 87: 1687-1691 (2002).



How much selenium does the patient need?

전혈 수치상 리터당 최소 100-120 μg 셀레늄이 기본적으로 자가면역 갑상선염 증상을 개선하는데 필요하다.
보통 이 수치는 매일 200-300 μg 셀레늄을 섭취해야 얻을 수 있다. 독일의 경우 일반적인 식이로 이 수치에 도달이 어렵다. 왜냐하면 유럽 중앙부 농경지 토양은 셀레늄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자료- 한독생약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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