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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은 글루타치온 생성의 방해물이다

식품첨가물 종류가 많은 식품을 피한다
글루타치온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항산화물질로 세포 내 체액에 존재하는데, 그 수는 세포막 속에 존재하는 비타민E의 수백만 배나 되는 많은 수이다.
그러나 병에 걸리면 글루타치온의 숫자가 급격히 줄어든다. 질병과 싸우기 위해 모두 사용해 버리기 때문이다. 병에 걸리지 않더라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면 그 수가 줄어든다.
마라톤 선수가 큰 경기를 치른 뒤 자주 호흡기 감염증에 걸리는 것도 글루타치온 수치가 줄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글로타치온 수치를 높게 유지하는 것이 건강 비결인데, 천식 같은 만성적인 호흡기 질병을 갖고 사는 사람은 폐의 글루타치온 수치가 낮다.
폐는 호흡할 때 산소와 함께 환경오염물질을 들이마시기 때문에, 그 해를 막아 주는 글루타치온이 특히 더 많이 필요한 장기이다. 폐의 글루타치온 수치가 낮으면 환경오염물질의 해를 완전히 막지 못해 만성적인 질병으로 이어진다.
발암물질, 식품첨가물, 약품, 알코올, 그 밖의 유해물질의 해독을 담당하는 간 역시 폐 이상으로 글루타치온이 필요하며, 모든 장기 중에서 글루타치온이 가장 많다. 간의 글루타치온 수치가 낮아지면 해독기능을 완수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간 자체의 건강도 나빠져서 매우 심각해진다.
그렇다면 글루타치온을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연구에 따르면 글루타치온을 크게 줄이는 물질을 섭취하지 않는 식사를 하는 것이 첫재로, 첨가물을 많이 사용하여 가공을 많이 한 식품을 배제하면 글루타치온 수치가 크게 개선된다.
그만큼 식품첨가물의 해가 크다는 뜻이며, 각 첨가물의 독성보다도 사용된 첨가물의 수가 더 문제이다. 첨가물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간의 부담이 커지므로 첨가물 종류가 많은 음식은 피한다.
가장 나쁜 식품은 가공을 많이 하여 대량생산되는 소시지로, 상품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수많은 종류의 첨가물이 들어 있다. 케이크나 과자류도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지만, 같은 가공식품이라도 첨가물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식품이 있다는 것도 알아 둔다.


명란젓이나 생 햄도 소금만 첨가하는 전통적인 제조방법으로 만드는 것도 있으므로 상품 설명을 잘 살펴보고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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