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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식단이 최고의 약이며, 음식은 사실상 가장 위대한 약


저자는 독자들이 약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약이 꼭 필요한지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저술하였다고 합니다. 아래에 쓴 목차만을 보아도 약이 얼마나 우리에게 주는 폐해가 큰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치료를 위해 약을 2년 동안 쉬지 않고 복용한 적이 있으나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자연영양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저자 레이스 트랜드는 콜로라도 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머시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지난 30여년간 가정의학과 개업의로 활동했으며 최근 10년 동안 영양의학에 집중하며 전 세계를 돌며 강연을 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영양제가 당신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의사도 모른다"를 집필한 바 있습니다. 그외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도, 결국은 균형잡힌 식단이 최고의 약이며, 음식은 사실상 가장 위대한 약이라고 말합니다.




저자의 글 | 약의 살인, 막을 수 있는 건 당신뿐이다
역자의 글 | 약,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1부. 당신이 먹는 약, 이렇게 만들어진다01_ 약이 지금 당신을 노린다!
- 심장 마비를 예방하기 위해 먹은 호르몬제가 심장 마비를 유발하다
- 미국 내 세 번째 사망 원인, 약물 부작용
- 의사라도 모든 약물 부작용을 알 수는 없다
- 예방할 수 있는 비극, 약물 부작용
- FDA를 통과한 약, 과연 안전할까?
- 의사와 약은 당신의 병을 책임지지 않는다

02_ 100% 안전한 약은 절대 없다
- 안전과 효과,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 100명이 목숨을 잃고 나서야 생긴 FDA
- 입덧 방지약이 장애아를 만들다
- 신약은 이렇게 개발된다
- 이 약, 정말 효과가 있을까? 통제 임상시험
- 약의 판매 여부가 결정된다! 신약 사용 승인 평가

03_ 당신은 FDA를 믿는가?
- 에이즈 약의 더딘 승인이 불러온 비극
- 제약 회사와 FDA, 의회의 삼각관계가 시작되다
- 제약 회사가 놓은 독 안의 쥐가 된 FDA
- 80%의 신약이 승인된 까닭은?
- 제약회사에 날개를 달아준 FDAMA
- FDA, 약을 승인하는 방법을 연구하다

04_ 약을 먹고 있는 당신이 최고의 실험용 쥐다!
- 긴급 승인 과정이 위험한 이유
- 신약 부작용, 당신이 마지막 임상실험 대상이다
- TV 속 약 광고는 왜 그리도 많을까?
- 이름뿐인 약품 안전성 모니터링
- 약을 승인한 사람이 부작용을 조사하는 FDA의 이상한 시스템
- 미국 의약품이 위험한 진짜 이유


2부. 약품의 승인부터 복용까지, 모든 시스템이 문제다01_ 잘못된 약품 승인 시스템의 사생아, 레쥴린
- 레쥴린 스타 만들기 대작전
- 부작용 발견 보고서가 흔적 없이 사라진 까닭
- 무서운 괴물, 레쥴린의 문제점
-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쥴린의 전성시대가 시작되다
- 당뇨병 치료제가 당뇨병을 예방한다?
- 레쥴린의 당뇨 예방, 혼수상태에 빠지다
- 라벨 하나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제약회사의 횡포
- 눈덩이처럼 커지는 레쥴린의 검은 폐해
- 브레이크 없는 열차, 과연 멈출 수 있을까?
- 레쥴린이 던져준 교훈

02_ 의사를 맹목적으로 믿지 말라
- 속 쓰림 약이 갓난아기의 구토증에 처방되다
- 라벨 이외의 용도로 쓰인 프로풀시드
- FDA와 제약회사간의 잘못 미루기
- 마침내 프로풀시드가 시장에서 퇴출되다
- 결국 잘못은 둘 다에게 있었다
- 의사들은 약의 주의사항에 결코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 당신의 말 한마디가 생명을 좌우한다
- 병원은 가장 둔감한 관찰자다
- 자발적 보고에 기대지 말라

03_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약의 숨은 위험들
- 승인돼서는 안 되었을 약, 베이콜
- 콜레스테롤 수치를 믿지 마라
- 생명을 구하는 약이 숨겨 놓은 위험성
- 의사는 알고 있지만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는 것
- 약물 부작용의 증상이 아닌지 먼저 의심하라
- 신약이 안전하다고 카피 약까지 안전하지는 않다
- 이상한 징후가 보이면 처방약부터 끊어라

04_ 약과 약이 만나면 부작용은 상상 이상으로 커진다
- 두 배의 다이어트 효과가 불러온 무서운 결과
-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비현실적인 임상시험
- 약을 먹는 순간 우리 간에서 일어나는 일들
- 쿠마딘에 반응하는 약과 허브들
- 끔찍한 결과를 불러온 다른 사례들

05_ 의사들은 왜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가?
- 초 전문화 현상이 닥터쇼핑을 만들어내다
- 조각난 건강관리가 약물 부작용의 위험을 높인다
- 전문화된 진료 시스템이 약물 역작용에 미치는 영향
- 쓸데없이 과다 사용되는 항생제의 진실
- 항생제 개발보다 앞서는 박테리아의 변종 생성
- 환자의 목소리가 처방전을 바꾼다
- 75%의 환자들은 왜 부적절하게 약을 복용했을까?
- 이 의사는 괜찮을까?
-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세대의 맹점
- 더 많은 약을 먹고 싶은가? 더 많은 의사를 만나라

06_ 아프면 약부터 챙기는 당신을 위한 조언
- 중복 복용의 보이지 않는 그늘
- 약물 부작용의 마지막 보호막, 약사
- 그런데 왜 약사들이 당신을 보호하지 못하는가?
- 단골 약국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
- 의사소통 오류로 발생하는 문제들
-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하는 약물 중복복용
- 약물 부작용,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3부. 누구도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01_ 두통약 하나도 쉽게 먹지 말라
-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은 과연 안전할까?
- 약국에서 구입한 죽음의 다이어트 약
- 60년간 시장에 있던 약도 위험할 수 있다!
- 예일 연구 결과가 진실을 폭로하다
- 일반의약품이 많아질수록 자가 처방도 늘어난다
- 주의사항을 알지 못하는 약은 먹지도 말라

02_ 허브가 사람을 살린다
- 집에서도 손쉽게 만드는 천연 약
- 다른 듯 서로 비슷한 허브와 약물의 세계
- 허브라고 해서 안전한 것만은 아니다
- 허브가 가져올 수 있는 비극적인 결말
- 심각한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는 허브들
- 허브와 약물 간 상호작용, 누가 얘기해 줄 것인가?

03_ 약물 부작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라
- 당신의 생명을 지켜주는 첫 번째 보호막, 의사
- 부작용을 최대한 막아주는 건강 지킴이, 약물 카드
- 적극적으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아라
- 효과적인 의사소통으로 부작용 걱정에서 벗어나라
- 더 많고 더 자세한 정보로 자신을 무장하라
- 약물로 인한 반응은 이렇게 나타난다
- 내 약에 대한 최고 결정권자는 나다
- 약을 지혜롭게 선택하는 기술은 따로 있다

04_ 당신이 알고 있었던, 그러나 모른 척 했던 건강의 비밀
- 병을 예방하기 위해 약을 먹는다?
- 건강한 생활습관이 당신을 위한 첫 번째 처방전이다
- 균형 잡힌 식단은 최고의 약이다
- 약, 맹목적으로 믿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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