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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종자유 추출물 ( Grape Seed Extract ) / 초강력항산화제 부스터


Grape Seed Extract
Potent Antioxidant

by Max Costello





      It seems that nearly every week a new fad, health product or diet comes to our attention. Maybe we have become disillusioned by the proliferation of articles and claims being made. Do we label everything as fake and how can we sort the wood from the vines? You will get that later! Hopefully my information will blend the scientific with the natural aspects in a product that covers both areas.

거의 매주 새로운 유행성 건강제품이나 다이어트가 우리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이러한 광고나 과대문구에 식상해 버린지 모르겠다.
우리는 모든 것을 위조로 단정짓고 진위를 어떻게 식별해 낼 수 있을 것인가?
이 글의 끄트머리에서 밝혀지겠지만 나의 정보는 과학적 측면과 비인위적 측면을 혼합한 제품에 대한 것이다.



Much of science started in nature. Would you be surprised if your doctor prescribed 12 grams of dried grape seed three times daily? Would it be more understandable if he said 100mg Oligomeric Proanthocyanidin Complex three times daily, or sound more like medicine? Was it nature’s grand ironic design that the symbol of affluent lifestyles, grapes and wine, had the antidote to decadence at its very heart, in the discarded pip?


  대부분의 과학은 자연에서 출발했다.
만일 당신의 주치의가 12 그램의 건조한 포도씨를 하루에 3 회 복용하도록 처방한다면 놀라워 할 것인가?
만일 그가 100 밀리그람의 올리고매릭 프로앤소시아니딘 컴플렉스를 하루에 3 회 복용하라고 말했다면 이해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것은 약이라고 당신은 생각할 수 있겠는가?
풍성한 라이프 스타일, 포도와 와인과 같은 심볼이 그 원초에 있어서 퇴폐를 퇴치하는 약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자연이 행한 아이러니한 디자인일 것인가?


     Sixty years ago a scientist won a Nobel prize for work on vitamin C, the substance used by Capt. Cook 200 years ago to stop scurvy. Cook knew that fresh fruit was important to diet but it took a while for his anecdotal evidence to be accepted. Now we hear of a substance science tells us is an antioxidant 20 times more powerful than vitamin C and 50 times more powerful an antioxidant than vitamin E. Dr Clark Hansen N.D., claims it is the most significant discovered this century! We will also see that 400 years ago this antioxidant was used by the North American Indians, but the actual properties were only identified by the scientific community 40 years ago.


60 년전에 비타민 C 에 대한 진실을 밝혀냄으로서 노벨상이 한 과학자에게 수여되었다.
비타민 C 란 다른 것 아닌 괴혈병을 멈추게 한 성분인데 쿡 선장이 200 년 전에 사용한 천연물인 것이다.
쿡은 신선한 과일이 인체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의 일화적인 증거가 세인들에게 받아들여지는 데는 시간을 소요했던 것이다.
우리는 이제 과학이 말해주는 한 성분에 대해 듣고 있다.
그것은 비타민 C 보다 항산화력에 있어서 무려 20 배나 강하며, 비타민 E 보다 50 배 강한 항산화제인 것이다.
닥터 클락 한센은 말하기를 , 이것이야말로 금세기에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고 한다.
400 년전에 우리는 이 항산화제가 북미 인디안들에 의해서 사용되어 졌던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유효성이 밝혀지기는 40 년전 과학자들이 확인을 하고 나서다.




Now this natural antioxidant, used extensively for years in France where it is registered as a medication, and becoming popular in other western countries, is gaining popularity here.


이제 이 천연 항산화제는 의약품으로 규정하고 있는 블란서에서 수년동안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며 다른 구미제국 뿐아니라 미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Is this information important? To decide we have to understand what an antioxidant (against oxidation) is. Rust is an iron oxide (oxidation). Hardening/drying of paint is a process of oxidation. Eventually aged paint becomes chalky with oxidation. The brown on the cut piece of an apple is “oxidised apple”. Citrus juice is an antioxidant, rub some lemon juice on the cut apple and it slows down the oxidation (browning). Magic?


이 정보는 중요할 것인가?
결정을 보기위해 우리는 먼저 산화를 막는 항산화제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녹스는 것은 산화인 것이다.
페인트가 굳어지거나 변색하는 것도 산화의 과정이다.
마침내 낡은 페인트는 산화로 변질되고 만다.
사과를 깎은 곳이 브라운 색깔을 띠는 것 역시 산화 상태에 있는 사과라고 할 수 있다.
시트러스 쥬스는 항산화제이다.
그러므로 레몬 쥬스를 칼 자국낸 사과에 문질러보라.
산화로 인한 브라운 색깔이 지연됨을 볼 것이다.
매직이라고 ?



Ageing (collagen deterioration) is a form of bodily oxidation. Free radicals found widely in our environment, water, air, food, smoke, smog, sunlight, chemicals, detergents, etc. are the nasty “unstable” oxygen molecules which are responsible for attacking (oxidising) our bodies. As they are unstable, they are looking to attack, and in our bodies they attack and destroy cell membranes, collagen and other connective tissue, disrupt physiological processes and create mutations in the DNA cells. Free radicals are blamed for many problems from ageing spots (oxidised fat in the skin) to cancer.

노화 ( 콜라겐의 퇴행 )는 인체의 산화의 한 형태인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서 흔하게 목격하는 물, 공기, 음식, 흡연, 스모그, 일광, 화학물질, 세척제 등에는 프리 래디칼이 도사리고 있다.
프리 래디칼은 우리의 인체를 공격 ( 산화 )하는 주범적 불안정한 산소 분자라 할 수 있다.
그들은 화학적 구조상 불안정하기 때문에 공격할 타켓을 찾는다.
그리고 우리의 체내에서 프리 래디칼은 우리의 세포막, 콜라겐 이나 다른 결합조직을 공격파괴하며, 생리대사를 교란시키고 세포내의 DNA의 변성을 초래하는 것이다.
피부의 노화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성인병의 원흉으로써 프리 래디칼은 지목을 받고 있다.




Nutritionist and chemist Dr Jeffrey Bland Ph.D. claims the destructive effect of free radicals are responsible for more than 60 diseases including Allergies, Arthritis, Attention Deficit Disorder, Cataracts, Cold fingers and toes from circulatory problems, Diabetes, Edemas, Hardening or Narrowing of the Arteries and High Blood Pressure (Oxidation of Cholesterol causing plaque in the vessel walls), Heart Disease, Inflammation, Kidney and Liver disorders, Parkinson’s Disease, Prostate Enlargement, Rheumatism, Stroke, Ulcers, Varicose Veins and Wrinkles. Oxidation is very important in the chain to break down waste minerals, dead plants and dead animals and for regeneration. Antioxidants stop it starting before we actually die. Now back to where this antioxidant all started for us. . . .




영양학자이며 화학자인 닥터 제프리 블랜드는 프리 래디칼의 파괴적인 범위가 알러지, 관절염, 주의결핍증, 백내장, 혈액순환, 당뇨병, 습진,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 염증, 신장과 간 부전 , 파킨슨 병, 전립선비대증, 류마티스, 스트로크, 위궤양, 정맥부전 및 주름을 포함하여 60 여종의 질병을 유발시킨다고 발표하고 있다.

자연의 순환에서 산화는 미네랄을 부수고, 죽은 식물과 동물을  썩게 하여 자연의 복귀를 가져오는데 있어서 중요한 과정이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로 죽기전 산화는 될 수록 멈추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항산화제는 이래서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항산화제를 화두로 말해 보자 .


     In the 1530s French explorer Jacques Cartier was leading an expedition up the Saint Lawrence River in North America. When the crew were trapped in the ice they were limited to eating rationed biscuits and salted meat and it wasn’t long before scurvy (a lack of vitamin C) became rife. However, native Indians introduced them to a tea made from the bark and needles of the pine tree.


1530 년대 블란서의 탐험가인 작커스 카티어는 북미를 가로지르는 세인트 로렌스 강을 탐사하는 선장으로 있었다.
배가 빙하에 좌초되어 식량이라고는 비스켓과 소금에 절인 마른 고기 밖에는 없는 상황이었다.
곧이어 비타민 C 결핍으로 인한 괴혈병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러나 우호적인 북미 인디안의 도움을 받아  그들은  소나무 껍질과  소나무 바늘로 우려낸 티를 마셨다.


They recovered and the story was recorded but the healing event, how and why, did not progress scientifically until 400 years later when Professor Jacques Masquelier of the University of Bordeaux, France, read about it and formed the conclusion that the tree contained Vitamin C. Later he isolated and identified the substance as proanthocyanidins and called his product Pycnogenol. His method of extraction from the pine tree was patented in the early 1951, and further research showed the substance present in many plants such as, lemon tree bark, peanuts, hazel nuts, cranberries, blue berries, cherries, citrus peel, purple, red and white grape skins and seed purple grape seeds being the most concentrated source.


그들이 회복되었다는 이야기는 기록되었지만 어째서 회복되었지는 400 년이 지나서 블란서의 캑 마스켈리어 교수가 그 기록을 읽고 그 나무에는 비타민 C 가 내포되었을 것이라는 결론을 짓고서야 과학적으로 밝혀지게 된 것이다.
후에 그는 프로앤소시아니딘이라는 물질을 분리, 확인하였는데, 그를 자신이 개발한 제품을 피크노제놀이라고 이름붙였다.
소나무에서 뽑아낸 엑기스 공법은 1951년 초에 특허출원되었으며 그 물질은 많은 식물들 , 이를테면 레몬트리 껍질, 땅콩, 헤이즐 넛, 크랜베리, 불루베리, 체리, 시트러스 껍질, 적포도 , 백포도 껍질 및 적포도 씨앗에 내재하고 있는 것을 더 많은 연구가 보여주었다.



This substance, a bioflavonoid, is now usually referred to as OPCs (Oligomeric Proanthocyanidin Complexes) or less frequently PCO (Proanthocyanidolic oligomers).


  바이오플라보노이드인 이 성분은 현재 OPCs ( 올리고메릭 프로앤소시아니딘 컴플렉스 )라고 불려지고 있다.
혹은 PCO 라고 약칭하기도 한다.


     Bioflavonoids, of which there are approximately 4000, are some of the most important and interesting biological compounds. As shown they are present in a wide variety of edible plants, fruit and vegetables with a typical Western diet providing about 1g of them per day. They were originally identified as the flavin (yellowish colouring) in plants. Remember carrots and seeing in the dark or doctors suggesting drinking a glass of wine daily for health?


자연계에는 약 4000 종의 바이오플라보노이드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들은 가장 중요하고 흥미로운 생물학적 화합물의 일부인 것이다.
이미 말한 바와 같이 , 이들은 서양인의 하루의 식사에 약 1 그램을 제공하는 과일, 채소 및 식용식물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식물의 색깔을 띠고 있는 색소라고 처음에는 간주되었었다.
어둠에서도 잘 보이는 시력을 갖기 위해 당근이나 건강을 위해 매일 한 컵의 포도주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의사를 기억해 보기 바란다.


     In the early 1980s bioflavonoids were reviewed for a wide range of biological activities focusing on their potential therapeutic use as anti-inflammatory, anti-allergenic, antiviral, anticancer and immunostimulant drugs.2,3



   1980년대 초에, 바이오플라보노이드가  항염증, 항알러지, 항바이러스, 항암, 및 면역증강자극제로서 잠재적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가하는  생물학적 활성 범위를 과학자들은 점검하였다.


     Breast Cancer
     Dr Jacques Masquelier, points out breast cancer is caused for a large part by the destruction of our DNA by free radicals. By protecting our DNA with OPCs we are also protecting ourselves indirectly against this risk.


  유방암 :

닥터 잭 마스켈리어는 유방암이  대부분에 있어서 프리 래디칼에 의한 DNA의 파괴로 말미암는다고 지적한다.
DNA를 피크로제놀 서플리먼트를 가지고 보호할 수 있다면 우리는 우리자신을 간접적으로 이 위험으로 보호하는 셈일 것이다.



     Note: Readers interested in more detailed and/or scientific information please send a stamped self addressed A4 envelope to Max Costello, c/o P.O. Box 18, Abbots Langley, Herts WD5 OSY.

( 추가 ) 더 많은 정보나 과학적 논문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들이 있다면 아래에 적혀있는 주소로 저자에게로 편지를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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