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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분 그리고 "DCA"


저는 분명 의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암에 걸린분들에게

의사분들이

"마지막으로  몇개월 밖에 살수 없으니  준비 하세요!"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의사분들이 DCA를 모를것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텔레비젼 또는 여러 매체를 통해서

충분히 많이 알려진 상태 이며

FDA 는 그 판매를 금지 하고 나선 상태 입니다.

DCA 복용시 부작용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암환자들에게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말기 암 입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마지막을 준비 하라고

의료적으로 할수 있는게 없다고 이야기 하기전에

적어도  DCA 라는것을 부작용과 함께 시도해 볼수 있다는것을

설명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집에가서 죽음을 준비 하라

이말 보다

마지막 수단이 될수 있는 DCA 를 부작용을 줄이는

비타민  B1

알파리포익산

등등과 함께 복용법을 설명해 주는게  의사 분들이 해야 핧 일이 아닌가 합니다.

DCA 는 구하기 쉽고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 되지 않은 것 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저렴해서  분명 돈이 되지 않는 것 입니다.

적어도

식품의약품 안전청 이런 곳에서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금지만 시키고  이런 정보 자체를 차단 하는 이해 안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직접 검색하고 찾아 내면서 필요없는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적어도  의사분들이  해야 할일을 해야 한다는것이고

식약청에서도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는것 입니다.

정보를 숨기고  마지막 시도까지 할수 없게  금지 시키고

이런것들은 상식적으로

국민들을 위한 기관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으며

환자를 위한 의사분들이라고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환자분들이 직접 이런것들을 검색하고 마지막 희망의 끈을 찾으러

다니시는 모습들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ps:  본 카페는  DCA 복용을 권장 하지 않으며

파형전사 방식으로 DCA 토션장을 복용하는 방법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DCA 판매나  금전적 거래가 없습니다.

DCA 를 구매 하시고 싶으신 분은


등등  DCA 에 관한 여러가지 웹 사이트 들이 많이 있습니다.  검색하셔서 마지막 시도해볼수 있는

DCA 에 대해 좀더 알아 보셨으면 합니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김형후 11.10.28. 02:20
puredca.com 이 웹사이트 물건 가격이 비싸네요. 좋은 저렴한 사이트 아시는 분 올려 주세요., 이렇게 비싼 물건이 아닙니다. 두달에 300불 비싼것 입니다. DCA 아주 저렴한 물건 입니다.
 
달파란 11.10.28. 02:36
눈물이 줄줄 납니다 김박사님의 진정성이 느껴져서요.. ㅠ,ㅠ ..
 
미나리 11.10.28. 04:57
혹 알고 있다해도. 환자에게 알려주고 싶어도, 그 환자가 자신의 직계가족이거나 지인 이상의 친분이 있는 상대가 아니면 알려주고 싶어도 절대 그렇게 못할겁니다.. 의학계에서 인정하지않은 의술이나 약품을 환자앞에서 거론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잘못하면 의료자격증을 박탈당할수 있으니 ..ㅠ
 
청 수 11.10.28. 08:52
대체요법을 알고 있는 의사도 다른 의사나 제약업체, 병원관계자 때문에 말할 수 없겠지요 ?
생명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아 살아가는 현 의료체계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지행선 11.10.28. 10:41
고맙습니다.
 
유니드림 11.10.28. 10:59
언제나 고맙습니다...^.^
 
밀어 11.10.28. 11:30
암환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 일겁니다..오용과 남용은 하지말아야하며 신뢰가 전제되어야 지만
약이라는건 함부로 권해도도 안될 미묘한 감정이있습니다..
이세상에 돈이없어서 치료를 못하는 비극은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형후님 감사합니다..
┗  오직겸손 11.10.28. 12:08
역으로 자기 몸 망가져도 좋으니 돈만 벌자는 사람도 많습니다.
가족을 위해 돈번다고 열중하다보면 어느 순간 가족관계는 이미 파탄난 경우도 많구요.
자녀교육를 위해 마누라 딸려 외국으로 보내고 기러기아빠되어 혼자 외롭게 사시는 분 여럿 보았습니다.
이혼까지 하신 분도 있구요. 가족이 무엇이고 인생이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하나님 다음으로 아내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자녀라고 생각합니다.^^
 
dain박언규 11.10.29. 15:42
대체요법은 부작용이 없다니 가장 안심이죠 dca 패취 붙이면 좀 뻐근한 느낌이데요 피곤하지 않을정도 붙였다 떼곤합니다 자료을 주시는것 항상 감사합니다
┗  김형후 11.11.02. 13:22
그 DCA 패취 사용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그거 대신 홀다클락 방식의 동종전사 방식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그 패취는 액체 DCA 가 전사된것이라서 가루 DCA 가 전사된 테입으로 오직겸손님이 만들어 정말 필요하신 분에게 소량으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함부로 아무나 막 주는 물건이 아닙니다.
직접 제조 하셔서 홀다 클락 방식으로 동종전사 해서 사용하세요
 
다리미 12.10.09. 15:19
그게 아니고 사실 대부분 잘 모릅니다...그이유는 여러가지 사회및 교육 시스템의 문제입니다...사라진 암치료법이라는 다큐를 보시면 나이지긋하신 노인이 미국의 의과대학 교육 역사에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그걸 보시면 짐작하실듯 합니다...
http://cafe.daum.net/koream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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