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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가 튀어나오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는...
광대뼈근육을 전기적 흥분상태로 만든다. 광대뼈 주위의 혈관과 신경이 움직이며 뇌하수체를 자극해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키게 된다.탄수화물을 먹으면 인슐린이 혈액 속에 유입된다. 인슐린은 곧바로 체세포에 포도당
나아가 광대뼈의 신경은 흉선(심장 위쪽)을 자극해 T임파구를 활성화시켜 면역시스템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광대뼈근육이 발달하고 광대뼈에 압박을 가해 광대뼈가 튀어나온다.

광대뼈근육이 계속 흥분하여 근육내 영양분을 소모할 경우...
안면경련증은 한쪽 얼굴에만 일시적으로 경련과 뒤틀림이 일어나는 반면, 근긴장이상증은 얼굴 양쪽에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혈관이 안면신경을 압박해 생기는 안면경련증과는 구별해야 한다.

치료법
단순근육경련시에 처방하는 영양제(비타민E+마그네슘)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뇌신경에 문제가 있는 경우...
신경과에서 MRI검사 후 이상진단시 뇌신경수술


만성스트레스인 경우 유의해야 할 합병증...
만성스트레스→뇌하수체 부신피질자극호르몬 과다 분비→갑상선기능항진증→골다공증, 고혈압, 뇌하수체 부신피질자극호르몬 과다 분비로 인한 부신 기능항진증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혈압상승, 당뇨, 우울증, 무드에 빠지고, 얼굴, 목과 등쪽 비만증세가 있다.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의 기능:
혈압 상승
긴장상태에 처해 있을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사용에 관여
(인간이 어떠한 행위를 한다는 것은 코티졸호르몬을 분비하여 긴장상태를 만든 다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얻는다는 개념이기 때문에 적당한 코티졸은 반드시 필요하다.)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했을 때...
세로토닌
뇌가 브레이크 없는 차처럼 ‘폭주’할 때 이를 통제하는 물질이 세로토닌이다.


탄수화물→인슐린 분비
트립토판→인슐린과 함께 뇌로 이동→트립토판+햇빛=세로토닌

탄수화물을 먹으면 인슐린이 혈액 속에 유입된다. 인슐린은 곧바로 체세포에 포도당 뿐만 아니라 무겁고 단단한 아미노산을 공급한다. 이런 방법으로 트립토판 분자는 뇌로 이동하여 세로토닌을 생성한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은 모두 간에서 환원되어 불활성화 되고 글루크로네이트 접합 또는 황산접합되어
오줌으로 밖으로 배설된다.

→ 양파의 천연유황성분, 검은콩의 아르기닌 아미노산이 만드는 산화질소가 간에서 황산접합에 관여하여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분해하여 배출한다.

혈전 생성으로 인해 혈관이 막히는 경우 해결책...
산화질소는 평활근을 확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혈관 평활근의 이완으로 혈관이 확장되고 혈관 벽에 붙어 있던 혈전은 자연스레 녹아 없어집니다.(미국 UCLA의대에 재직중인 이그나로 박사는 산화질소가 혈관 확장과 혈소판 방지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규명해 1998년 노벨·의학 생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다.)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는 산화질소는 양파, 검은콩, 마늘 등이 있고 심근경색환자가 찾는 약물, 운동하시는 분이 먹는 니트릭스(혈관 확장제) 등이 있다.

기타
비타민C : 우리 몸에는 카르티닌이라는 물질이 있다. 근육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이 물질은 지방산이 연소되어 에너지가 발생하는 과정에서 관여한다.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카르티닌의 생성이 저하되고 지방산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감소되서 근육피로를 느끼게 된다.
또한 부신피질 호르몬이나 카테콜아민의 생성에는 비타민 C가 필요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비타민 C가 감소하게 된다. 평소에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해서 근육피로를 예방하는 것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에는 비타민 C를 더 많이 섭취할 필요가 있겠다.
칼슘 : 뇌신경을 강화시키며 뇌신경의 이상흥분을 진정시킨다. 칼슘이 결핍되면 흥분 상태에 빠져 두근두근 조바심이 나고 쉽게 화를 낸다.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이며 신경과 의사와 상담 후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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