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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 산 화 물 질

산화(酸化)를 방지하는 물질.
동맥경화나 뇌·심장혈관계 장애, 노화나 발암에 활성산소가 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기존의 산화방지제 외에 경구적으로 섭취하는 항산화물질의 효과·효능 등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식품 중에는 항산화 기능을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수산기(水酸基)를 2개 이상 갖고 있는 물질인 폴리페놀(polyphenol) 화합물도 그 중 하나이다. 비타민 C, 비타민 E, β-카로틴 등은 항산화 기능을 갖고 있어 항산화성 비타민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체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도록 된 복잡한 구조가 갖추어져 있다. 따라서 이런 생체 구조들과의 관계와 더물어 경구적으로 섭취하는 항산화물질의 유효성에 대해서는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안토시아닌(Anthocyanin)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혈전 형성을 억제하여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하루 한두 잔의 포도주가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얘기가 나온 것도 안토시아닌 때문. 또 소염, 살균이 탁월해 위장에 순하게 작용하면서도 아스피린보다 10배나 강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게다가 눈의 피로를 완화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페놀릭(Phenolic)은 항균 작용, 소염작용, 항알러지 작용 등 여러 가지 효과를 나타내는 화합물이다. 

루테인(Lutein)은 강력한 노화 방지 효과를 가진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써 과일과 푸른 잎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루테인은 건강한 망막에 있는 색소 중의 하나로 눈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리신(Allicin)은 마늘, 양파 등 흰색 채소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자극성이 강한 맛이 특징이다. 강력한 항암 작용을 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내려줘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 

카로티노이드(Carotenoid)는 당근, 고구마, 호박 등 노랑이나 오렌지색을 띠는 과일이나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로, 조리 과정에서도 비교적 안정해서 그 가치가 높다.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에는 카로틴, 라이코펜, 루테인 등이 있는데 비타민 A가 갖는 항산화 효과 뿐 아니라, 고유의 항암 효과도 가지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포도 껍질에 들어있다. 혈액이 뭉치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동맥경화를 예방해 주며,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어 꾸준히 섭취하면 성인병 예방과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라이코펜(Lycopene)은 2000년 미국에서 전립선암의 전이를 억제한다는 실험 결과가 나오면서 유명해진 파이토케미칼이다. 토마토를 위시로 빨강색을 띠는 과일이나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라이코펜은 강한 항암 효과를 나타낸다. 하지만 토마토 1㎏에 겨우 20㎎ 정도만 존재할 정도로 그 양이 적기 때문에 토마토 케첩이나 토마토 소스와 같이 체내에 더 흡수가 잘 되는 형태로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인돌(Indole)은 암유발 물질을 중화해 암의 증식을 방해하며, 특히 유방암 발병률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로티노이드 중 당근이나 호박과 같은 녹황색 채소에 많은 베타 카로틴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긴 하지만, 흡연자들에게는 추천할 만 하지 못하다. 최근 미국의 암 학회지에서 담배의 유해 성분이 베타 카로틴을 변형시켜 항암 효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 그러나 카로티노이드 중에서도 토마토에 들은 라이코펜의 경우, 담배의 성분에 의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 흡연자라면 토마토홀릭(Tomato-holic)이 되어보면 어떨까... 

항산화물질[Phytochemical]

1. 파이토케미칼[Phytochemical] 이란?
1980년 이래로 식물학과 약리학의 분야에서 산화를 방지하는 물질이 식물 가운데 어느 정도 나타나고 그들을 총칭하여 파니토케미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것은 그리스어로서 식물이라고 하는 뜻이고 케미칼이라고 하는 것은 화학물질을 의미한다. 즉 파이토 케미칼이라는 것은 [식물에서 유래하는 항산화 영양소]라고 번역한다.

파이토케미칼은 [ 비타민도 미네랄도 아니며 ], [ 칼로리도 제로이기 ] 때문에 에너지원은 아니며 섭취하지 않는다면 곧 병[ 결핍증 ]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 건강을 보호하는데 또는 젊음을 유지하는 데는 대단히 중요한 물질이란 것은 여러 가지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

21세기 영양학, 예방 의학사의 최후를 장식하는 주역이며, 식이섬유와 마찬가지로 종래의 영양소 (5대영양소)와는 상당히 틀린 성격을 지닌다. 파이토케미칼에는 식물섬유처럼 제로칼로리( zero-calorie)이며, 활동을 위한 에너지원(源) 도 되지 않는다. 

또한 파이토케미칼의 섭취가 적다고 해서 즉시 괴혈병과 같은 병이나 결핍증을 불러 일으키지도 않아, 일찍이 5대영양소에 해당하는 의미에서의 영양소는 아닌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토케미칼은 세계 도처 특히 미국과 유럽의 연구 결과로부터 생체의 건강, 특히 세포 레벨의 건강을 지키는 점에서 대단히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질병의 예방과 건강유지와 증진에 빠트릴 수 없는 식물성 성분임에 틀림이 없다. 이리하여 21세기 영양학의 황금시대에 [제7의 영양소]로 불려지고 있다. 

비타민이 발견되고 그 활동이 해명된 20세기 전반을 의학, [영양학의 제1기 황금시대]라고 한다면 80년대 이후에 시작한 현재 파이토케미칼연구의 시대는 [제2기 황금시대]라 불려질 수 있을 것이다. 

식물의 체내에는 강한 일광의 해, 해충의 독 등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방어시스템이 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비타민이니 미네랄이니 하는 미량영양소와는 별개의 특정의 활동을 하는 물질이 관계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렇게 새롭게 주목해 온 물질이 파이토케미칼이라고 총칭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영양학자들은 파이토뉴트리언트 (Phytonutrient)이라고 부른다. 

토마토나 딸기의 빨간 색, 당근과 오렌지의 황색, 브로컬리의 녹색, 포도의 적자색, 시금치의 검푸른 색..야채나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이와 같은 색소성분이 파이토케미칼의 정체(正體)이다. 

일반적으로 파이토케미칼은 식물의 색소와 향기의 바탕이 되어 있다. 이야말로 건강의 색깔인 것이다. 파이토케미칼은 그 활동을 고려해 [식물성 항산화영양소]라고 하는 표현을 사용한다. 

우리들이 평소에 입에 넣고 있는 야채나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식물섬유 외에도 수천종류나 되는 파이토케미칼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파이토케미칼이 건강의 칼라요 제7의 영양소라면 어째서 인가를 물어봐야 한다. 그래야 항산화 영양소라고 부르는 의미를 간파하게 될 것이다. 
단적으로 말해서 
파이토케미칼의 대부분은 식물의 체내에서 활성산소로 대표되는 프리 라디칼 ( 체내조직을 상처내는 유해분자)을 중화(neutralize)하는 항산화물질로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식물 중에서 항산화물질로서 활동하고 있는 성분에는 인간의 체내에서도 동일한 작용을 발휘하는 것을 과학자들은 관찰하였다. [식물에서 유래한 항산화영양소]라고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인 것이다. 

확실히 야채나 과일의 섭취량이 많은 사람들은 암이나 뇌졸중, 심장병 등 생활습관병에 걸릴 비율이 적다고 하는 것이 현대의학의 정설(定說)이다.

2. 파이토케미컬의 종류

1) 파이토에스트로겐(천연계 화합물) - 녹황색야채에 함유
- 유방세포의 표면에 있는 에스트로겐 수용체(리셉트)에 고착하는 능력이 있어서 에스트로겐 활동을 저지, 유방암의 위협율을 낮추게 한다. 
- 파이토에스트로겐의 전형적인 항암물질은 이소플라본이다. (콩과 두부에 함유)
- 이소플라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항암능력을 나타내는 것은 제니스틴이다. 
- 아시아 여성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콩의 섭취가 줄어들어 유방암이 많이 발생하는 것이 이소플라본과 제니스틴의 파이토게미칼의 항암능력을 간접적으로 시사.

2) 플라보노이드 – 약용식물에 주로 함유
- 플라보노이드는 항산화제의 위력을 여는 열쇠를 가진 식물의 왕국에서 얻어지는 유기성분입니다. 이 강력한 성분들은 염증과 통증을 감소하고 혈관을 강화하며, 혈액순환을 증가하며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와 싸우며, 간의 기능을 증진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강하시키며, 시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는 다양한 형태의 식물에서 발견됩니다. 
- 플라보노이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비타민 C와 결합해 비타민C의 활성효과를 증폭시키는 점입니다. 
- 기억과 집중력을 증진시키고, 학습력 결핍증을 치료하는데 사용된다.

- 항산화물질 네트워크(antioxidant network) 상(上)에서, 비타민C의 효 능을 증폭시킬 수 있는 강력한 프리 라디칼 스카벤져(free radical scavengers)이다/ 프리 라디칼 스카벤져는 활성산소 청소부라고나 할까. 
- 혈류를 조절하는 프리 라디칼의 하나인 나이트릭 옥시드(nitric oxide) 를 조률한다. 
- 3가지의 중요한 점으로 당신의 심장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혈전을 예방하고,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하며, 고혈압을 낮춰준다. 
- 플라보노이드는 남성의 성적인 기능을 강화시킨다. 
- 플라보노이드는 염증을 저하시키며,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 소스....인체에서 생성이 안 되고, 식물, 과일과 채소, 그리고 식물성 음료에 풍부하게 발견된다. 가장 좋은 출처는 차잎, 오렌지, 사이트러스 과일, 사과, 양파, 적포도, 블루베리. 
- 플라보노이드는 식물들, 특히 잎들의 색소, 껍질, 씨앗, 꽃, 열매에 존재하는 4천이상의 개별적인 화합물의 총칭입니다. 그들은 폴리페놀 화합물(polyphenol compounds)이라고 불리 우는 거대한 분자 그룹 가운데 일부입니다. 
- 비록 그들은 네트워크 항산화제는 아니지만, 과학자들은 비타민C가 프리 라디칼을 소거한 후에, 비타민C를 원초의 항산화물질로 다시 환원시키기 위하여, 플라보노이드가 네트워크 항산화물질들 즉, 알파 리포산, 비타민E, 글루타치온, 코큐텐 과 공조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왜냐하면 비타민C를 증폭시키는 것은 또한 비타민E의 농도를 증가시키게 되며, 그것은 나아가서 세포의 지용성 부위와 수용성 부위를 보호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각별히, 플라보노이드의 복합적 혼합물들, 예를 들면 40여종의 다양한 항산화물질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는 블란서 마리타임 소나무(French maritime pine bark)에서 유도한 특허 추출물인 피크노제놀(Pycnogenol)과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의 하나인 은행나무 잎으로부터 유도한 은행잎 추출물인 깅코 빌로바(ginkgo biloba)에서 얻어지는 복합성분들은 그들의 개별적인 화합물보다 훨씬 더 강력합니다.
- 그것은 체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의 하나인 나이트릭 옥시드(nitric oxide)를 플라보노이드가 제어해 준다는 사실에 관한 것입니다. 나이트릭 옥시드는 인체에서 많은 다른 세포들에 의해 생성하는 무색의 가스입니다. 
- 동맥벽을 형성하는 세포들로부터 뇌의 뉴런들과 면역기관의 병과 싸우는 면역세포들에 이르는 세포들이 나이트릭 옥시드를 생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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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릭 옥시드의 중대한 역할 
- 유전자의 활동에 관여하는 긴요한 신호분자(signaling molecule)이다. 
- 혈관의 근육질을 컨트롤함으로서, 그것은 순환을 조절하고, 혈류를 정상화시킨다. 
- 그것은 뇌세포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조율하여 우리의 집중력을 돕고, 새로운 정보를 배우고 기억을 유지하는 일에 도와준다. 
- 면역세포들에 의해 생성될 때, 그것은 감염균과 싸우고, 종양세포들을 죽이며, 상처의 치유를 촉진시킨다.
- 그것은 쾌락과 고통을 인식케 하여, 성적인 흥분을 발기로 전환시켜 준다. 
- 그것은 위액을 컨트롤하여 음식의 소화를 돕는다. 
※나이트릭 옥시드의 파괴적인 역할. 
- 그것은 혈류를 제한시켜, 심장병과 뇌졸중에 기여한다. 
- 면역세포에 의해 과잉으로 생성하면, 그것은 만성염증의 방아쇠를 당기어, 류마치스, 장염, 기질성 설사, 및 암조차 유발시킬 수 있다 
- 그것은 더 많은 활성산소를 조장시킨다. 
- 뇌에서 그것은 정신 기능을 방해하여, 기억력 감퇴와 뇌의 노화를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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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연구들은, 플라보노이드가 각별히 풍부한 적포도주를 마신 사람들은 금주가들보다 훨씬 낮은 심장병의 발증을 가진다고 확증시켰습니다. 이것은 소위 French Paradox라고 하는 것인데, 이는 미국의 와인 소비량에 비교하여, 블란서 사람들의 적포도주 섭취량의 증가도에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 것입니다. 
- 밀크씨슬의 항산화제인 실리마린은 간에 효능이 있고
- 은행잎의 항산화제인 킹코민은 뇌를 포함한 중추신경에 특히 효능이 있다. 

3) 설포라펜(Sulforaphane)
- 브로컬리, 브르셀 스프라우트, 양배추, 컬리플라워 등에 함유된 고농도의 항산화제임.
- 존스 홉킨스대학의 한 연구에 의하면 종양을 가진 쥐들의 수가 60% 감소하였고, 종양의 숫자가 80%, 종양의 크기는 75%까지 축소되었다. 설포라펜이 프리래디칼을 중화하고 산화의 과정을 최소화함으로서 발암세포들의 대사를 통제한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 다시 말해서 설포라펜이 체내에서 암을 일으키는 화학물질들을 해독하는 효소인 글루타치온 트란스페라제의 합성을 증가시켰기 때문이다. 
- 브로컬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브르셀 스프라우트는 에스트로겐 유사활성을 지니는 화합물을 내포하고 있어서 유방암을 막는다.

4) 리코펜
- 리코펜은 토마토, 수박, 파파야, 그레이프후룻에게 빨간 색소를 준다. 일부 식물과 동물에게서 합성되는 이 색소는 자외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수종의 프리래디칼 공격에 대응하는 무기로 리코펜은 진화해 왔다. 
- 리코펜은 프리래디칼을 소거하는 점에서 비타민E 보다 월등하다. 이것은 리코펜이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가 미치는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훌륭한 항산화제인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리코펜이 루테인(lutein)과 결합할 때 항산화팀플레이를 함으로서 더욱 효과가 있더라는 것이다. 
- 루테인은 시금치와 옥수수에서 가장 풍성하게 얻어지는 카로테노이드 인데 이것은 황반에 분포되어 있어서 황반유지에 필요한 물질이다
- 토마토는 리코펜을 가장 많이 함유한 과일이다. 그러나 토마토상품(예를 들면 토마토 소스등과 같은)은 신선한 원래의 토마토보다 훨씬 고농도의 리코펜을 제공한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했을 때 더 고농도의 리코펜을 제공한다. 
- 토마토 소스와 피자는 리코펜의 적절한 소재인데, 그 이유는 피자가 리코펜의 흡수를 위해 필요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 연구가들은 지중해 다이어트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아냈다. 올리브오일을 식탁에서 거르지 않는 지중해의 전통식에서 그 실마리를 찾았는데, 새로운 연구에서 사실은 리코펜의 효과가 올리브 오일과 상호작용 해서 항암 및 항산화방어능력을 상승시켰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 루테인이 눈에 분포해 존재하는 것처럼 리코펜은 일부 장기들에 집중분포되어있다.
- 독일 대학의 연구가들은 리코펜과 비타민E가 시험관에서 전립선암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발표했다. 
- 토마토 소스와 리코펜은 전립선 건강을 해결할 열쇠인 것이다. 비타민E 역시 전립선암 발생율의 억제와 관련이 있다고 연구는 밝히고 있다.
- * 리코펜은 지용성 파이토케미칼이다. 
- 토마토 상품을 많이 먹는 사람이나 혈중 리코펜 농도가 높은 사람은 대장암이나 직장암 등의 발생률이 아주 낮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 카로테노이드 연구의 최근 과학적 결론은 리코펜과 카로테로이드는 다른 비타민, 미네랄에 의존하면서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5) 카로티노이드
- 카로테노이드는 비타민, 미네랄은 아니지만 채소가 함유하고 있는 식물 성영양소를 총칭한 파이토케미칼이다.
- 채소에서 얻어지는 카로테노이드에는 알파 카로틴, 베타 카로틴, 루테인, 라이코펜, 지산틴, 크립토산틴 등이 있다. 이 모든 것을 믹스한 상품이나 단위를 카로테노이드 콤플렉스라고 부른다.
다양한 항산화성분을 함유한 파이토케미탈의 섭취는 단일한 고용량의 항산화제보다 프리 래디칼로부터 몸을 방어하는데 훨씬 뛰어난 효과를 가진다는 연구가 쌓여 있다.
- 특히 루테인과 라이코펜을 표준화한 추출물은 정밀한 의약품적 수준(Pharmaceutical Grade)에 이른다고 보고하고 있다.
- 종류 : 
① 베타카로틴 -à 필요시 비타민A로 바꾼다
② 알파 카로틴, 루테인, 라이코펜, 크립토산틴, 지산틴은 à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지 않는다.
- 가장 높은 농도를 함유한 카로테노이드 콤플렉스는 항변이원성과 항암효과를 보여주어서 과학자들을 놀라게 하였을 뿐더러 과학자들 자신들부터 섭취하고 있다.
- 22대 1로 제조된 브로컬리 추출물농도를 가진 내처럴 카로테노이드에 당근 파우더, 토마토 , 그리고 양배추 파우더를 혼합하면 발군적인 카로테노이드 콤플렉스가 된다.

6) 채소유래의 파이토케미칼 이외의 과일 속의 천연계화합물.
- 포도 추출물은 항산화비타민 C와 E 보다 20 배 내지 30배의 강도를 가진다.
또 질병과 싸우는 매카니즘을 지니고 있다. 이 화합물은 레스베라트롤(reveratrol)이라고 한다. 프로앤소시아니딘( Proanthocynidin )이라고 하는 혼합물도 함유하고 있다. 프로앤소시아니딘은 우리가 입수할 수 있는 자연계의 항산화제 가운데 가장 뛰어난 초강도의 항산화제일 것이다. 그것은 피부의 노화로부터 피부 아래에 있는 엘라스틴(elastin)을 보호한다. 프로앤소시아니딘은 프리래디칼에 의한 혈류장해를 제거하고 관절염증을 경감하며 신경에 관계한 질병을 막아준다.

또한 적포도주와 적포도쥬스는 혈전을 감소하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프로앤소시아니딘에 대한 최근의 연구는 프렌치 파라독스 (French Paradox )라는 전문술어가 알려진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블란서 사람들은 고지방, 고콜레스테롤,의 식사를 위주로 하는 유럽인이다. 그리고 골초의 나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나라 사람들의 체형은 슬림(slim)하고 다른 유럽사람들보다 더 심장병의 발병률이 제일 낮은 모순적 분포도를 보여주었다.
프렌치 파라독스라는 고유명사가 생겨난 배후에는 레드 와인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 혈액의 응집을 감소시키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적포도주의 상습적 음주의 적정치가 적어도 부분적으로 심장병의 가장 낮은 발병율을 설명해 준다는 것이다.

레드 와인에는 다른 치유적 혜택이 있다고 하는 것을 1997년 프랑스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잔이나 8잔의 와인을 마신 진정한 음주가 들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75% 내지 80% 적더라고 했다.

- 빌베리 추출물은 은행잎추출물과 마찬가지로 유럽에선 표준화되어 있다. 이 표준화된 빌베리 추출물도 처방약으로 간주된다. 처방약으로 팔리는 표준화된 은행잎 추출물은 유럽인 들이 가장 애호하는 상품의 하나인데 빌베리 역시 마찬가지. 

빌베리 추출물에서 인체가 도움을 받는 부위는 눈의 모세혈관의 순환계이다.
은행잎 추출물과 포도씨추출물이 눈의 모세혈관의 순환력을 증가시키고 강력한 항산화 방어력을 제공하지만, 이것은 여러 가지 부차적인 메카니즘을 경유해 전반적인 시력향상을 돕는다.

빌베리가 발하는 검붉은 톤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 있다. 시력의 향상과 눈의 피로감의 감소는 프리래디칼 반응을 저해하는 항산화 파워를 안토시아닌이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안토시아닌의 고농도를 베리가 가질 때는 빌베리를 추수하는 시기이다. 시중에는 이러한 안토시아닌 성분을 함유한 25%의 표준화된 추출물을 얻기 위해 정밀한 과학적 특허기술로 제조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 그리고 사이트러스 과일의 바이오플라보노이드가 비타민C와 화학적인 팀플레이(team play)를 하여 혈액순환을 강화하는 시너지적 효과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것은 비타민C에 대한 우리의 근시안적 이해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 비타민C 함유량이 최대라고 하는 아세롤라( acerola)라고 하는 과일이 있다. 자연에서 비타민C의 최대량을 얻을려면 아세롤라 과일쥬스가 제일 좋을 것이다.
아세롤라 쥬스파우더 300밀리그람은 비타민C 83밀리그람을 함유한다.

단적으로 말해서 자연의 소재로부터 비타민C 고용량을 얻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또한 아세롤라 베리에 들어있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가 비타민C와 시너지적으로 상호작용해 비타민C의 약리활성을 증강해 준다고 하는 것도 특기할 만하다.

그러나 비타민C를 서플리먼트로 섭취하는 경우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 것이다.
카드뮴, 비소, 철과 같은 중금속에 잠재적으로 노출된 비타민C를 중국에서 수입하여 제조된 비타민C가 있다. 장기간에 걸쳐 이와 같은 저급한 비타민C를 섭취한다면 중금속의 독성을 다 함께 몸에 넣는 셈이 된다.

미국의 유명브렌드의 비타민C는 이런 독성물질의 제거를 위해 비타민C 파우더를 생산해 내는 데 18가지의 정화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그러므로 저렴한 가격으로 비타민C를 파는 회사들은 이 엄격한 정화공정을 거치지 않고 제조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

게다가 비타민C는 다소 약해서 운송과 저장에서 파괴되기 쉽다.
그리고 동결된 상품들 즉 오렌지, 그레프푸루트, 크렌베리는 실제적으로 신선한 과일보다 더 많은 비타민C 함량을 가지기도 한다.

카로테노이드를 섭취함에 있어서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대신할 서플리먼트나 건강식품은 없다.검푸른 야채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칼은 녹황색의 색소를 띠고 있는 야채에 있는 파이토케미칼과 다르다. 그러므로 파이토케미칼이 주는 건강의 모든 혜택을 받기 위해선 다채로운 색소를 띠고 있는 메뉴를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3. 항산화영양소(파이토케미칼)가 필요한 이유

7가지의 영양소에 들어가지 않는 영양소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효소만이 아니다.
파이토케미칼이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개념이 영양소도 현대인의 식생활에는 빠뜨릴 수 없다.
1980년 이래로 식물학과 약리학의 분야에서 산화를 방지하는 물질이 식물 가운데 어느 정도 나타나고 그들을 총칭하여 파니토케미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것은 그리스어로서 식물이라고 하는 뜻이고 케미칼이라고 하는 것은 화학물질을 의미한다.
즉 파이토케미칼이라는 것은 [식물에서 유래하는 항산화영양소]라고 번역한다.

파이토케미칼은 [ 비타민도 미네랄도 아니며 ], [ 칼로리도 제로이기 ] 때문에 에너지원은 아니며 섭취하지 않는다면 곧 병[ 결핍증 ]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 건강을 보호하는데 또는 젊음을 유지하는 데는 대단히 중요한 물질이란 것은 여러 가지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

그것은 식물에 존재하는 색소와 향, 맛의 성분이 본태이며 수천종류나 존재한다.
식물에 있는 색소는 태양의 자외선에서 식물이 화상을 입지 않도록 광선을 흡수하여 무해한 것으로 변케 하여 식물을 지키고 있는 것이지만 인간이 섭취하여도 [ 항산화력 ]을 발휘한다.

파이토케미칼을 인간이 먹는다면 활성산소의 해로움으로부터 지킬 수 있다.
파이토케미칼을 먹는 것은 항산화력을 만드는 것이 되며 노화방지를 필두로 모든 병의 예방이 된다.

또한 암의 예방에도 파이토케미칼의 존재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파이코케미칼에 관하여 조금 해설하고자 한다.

항산화물질이란 것은 [ 산화를 방지하는 물질 ]이라고 하는 것이다.
쇠못을 노출해 두면 녹이 슬어간다.
이것은 [ 산화현상 ]의 하나이다.
공기 중의 산소의 영향으로 녹이 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산화현상이 우리들의 몸 속에도 일어나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호흡에 의하여 산소를 몸 속으로 흡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재료이기 때문에 혈류에 편승하여 몸의 구석구석 까지 운반된다.
몸 속에는 산소가 가득 있는 셈이다.

호흡으로 흡입된 산소는 거의 효율적으로 사용되지만 전체중의 2%정도가 여분으로 잔존한다고 한다.
이 잔존한 산소는 활성산소라고 하는 것으로 된다.
활성산소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 대단히 활성화된 상태의 산소라고 생각해서 좋을 것이다.

활성화된 상태를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산소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는 짝수계의 전자가 짝이 되어 원자핵의 주위를 돌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 홀수계의 전자( 부대전자)을 가진 상태로 되는 것이다.
부대전자의 상태가 되면 대단히 불안정해서 안정을 추구하여 활성화한다.

이것은 인간의 남녀를 예로 들어보면 잘 이해할 수 있다.
부부의 경우, 한 쌍의 남녀가 그와 같은 사이가 되면 정신적으로 안정하게 된다.
하지만 일단 부부가 별거를 한다든가 연인관계를 해소하면 서로가 외톨이가 되거나 또는 다음의 상대방을 발견하려고 할 것이다.
활성산소라고 하는 것은 이혼을 하여 독신으로 살거나 혹은 연인관계를 청산하여 현재 싱글이 된 상태의 산소인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프리 래디칼이라고 한다.
프리 래디칼은 부대전자(不對電子)의 상태의 전자이기 때문에 반응성이 높다.
여기에서 다양한 물질로부터 전자를 탈취하여 안정화하려는 것이다.
그것은 애인이 없는 비행소년이 필사적으로 짝을 만들기 위해 여성을 찾으려고 하는 상태이다.

체내에 있어서 정규의 역할을 이행하지 못한 여분의 산소는 프리 래디칼로 되어서 여러 종류의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그 반응이 산화라고 하는 현상이다.
체내에서 산화현상을 일으키면 몸을 녹슬게 하고 조직과 세포에 장해를 입힌다.

이 활성산소의 장해가 유전자를 손상시켜 발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 체내에서 일어나는 것은 더욱 작고 복잡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이상과 같은 것이 활성산소의 장해로서 지적할 수 있는 것이다.

몸속에는 항상 활성산소가 만들어지고 언제나 그 장해가 생겨나고 있다.
인간이 산소를 필요로 하는 한, 활성산소의 장해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만큼 여러 가지 병과 노화는 활성산소의 소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마도 뇌졸중도 당뇨병도 심근경색도 혹은 암도 고혈압도 협심증도 위궤양도 간염도 알츠하이머도 최근에는 활성산소와 다른 프리 래디칼이 원인이라고 말해진다.

그러므로 활성산소의 장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항산화물질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항산화물질이라는 것은 체내에서 일어나는 산화현상을 억제하고 소거하는 물질인 것이다.
우리들의 몸 가운데서도 그것들은 만들어지지만 녹황색 야채와 같이 밖으로부터 섭취되는 것도 효과가 있다.
그래서 파이토케미칼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도록 독려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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