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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 기생충, 진드기의 제거방법


빈대, 이, 거머리 같은 피부 밖의 기생충들이 있을 때 이것을 참기란 쉽지 않다.
빈대는 한 때 유럽에서 하나의 재앙이었다.
나는 부모님이 침대에서 분무기에 등유를 담아 뿌리던 것을 기억한다.
이것만이 빈대들을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었다.
중고 매트리스를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빈대를 제거하기 위한 하나의 법이었다.
이(lice)는 자주 세탁을 해주고, 이를 잡는 빗을 빗어주고, 옷감의 이음매를 다리미질해주는 것이 원래의 예방법이었다.
사회적으로 장발을 단속하는 것이 이를 없애는 방법이기도 했다.
그러나 진드기는 어떤가?
그것들은 우리 인간,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함께 산다.
진드기는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으며, 먼지 입자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작다.
그것들은 곤충과 닮았다.
Chiggers(진드기의 유충)는 진짜 진드기다.
동물들에게 생기는 옴은 진드기의 감염으로 비롯된다.
먼지진드기들은 비듬(죽은 피부의 비늘)에서 산다.
<옴 진드기에 감염된 상태>
이것들이 번식하는 장소들(침대, 의자와 소파의 천)을 제거해야 한다.
사람들은 이 막강한 벌레들이 살 수 있도록 이런 장소들에 충분한 비듬을 남겨주곤 한다.
매트리스에 비닐커버를 씌워야 한다.
절대로 애완동물들을 침대로 못 올라오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동물의 먼지 속에서 진드기뿐만 아니라 촌충의 알들까지 옮겨오게 된다.
애완동물들이 누워있던 깔개도 버려야 한다.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기 전에 50도의 곡정알코올을 분무기에 담아 방안 곳곳에 뿌려줘야 한다.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도록 한다.
깊고, 부드러운 바닥카펫은 옛날 사람들이 사용하던 방식이다.
모든 것은 빨래할 수 있고 깨끗하게 할 수 있어야지,
집 밖에서 먼지를 털어내면서 사람이 그 먼지를 흡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진공청소기로 카펫의 진드기와 촌충알을 빨아들여야 한다.
절대 침구류나 깔개를 흔들어서 털지 마라. 다시 집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진드기는 우리를 깨물지는 않지만 그것들이 우리 집안의 먼지에 떠다니면서 우리가 흡입하게 된다.
그러면 폐의 점액들에 그것이 달라붙게 되고 그것들은 며칠 안에 죽게 된다.
그리고 죽기 전에 아데노바이러스(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우리 몸에 방출하게 된다.
<모낭충이라 불리는 모낭진드기> <먼지진드기> <음식진드기>
<조류진드기> <옴 진드기>
☞재퍼로 없앨 수 있는 병원균은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이며 여기에 진드기도 포함됩니다.
재퍼의 제거능력이 뒤로 갈수록 시간이 더 걸리기는 하지만
(바이러스와 세균: 3분→촌충의 유충들, 흡충, 선충류: 5분→진드기: 7분)
7분의 재핑을 반복하게 되면 진드기도 없앨 수 있습니다.
진드기는 재퍼뿐만 아니라 주파수발생기로도 없앨 수 있습니다.
각 진드기들의 해당주파수를 발생시켜 몸으로 전달시키면
그 주파수에 공명하는 진드기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진드기들의 주파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드기의 종류
KHz
Demodex folliculorum 모낭진드기
682
Dermatophagoides 먼지진드기
707
Meal mite 음식진드기
718
Ornithonyssus 조류진드기
877,878
Sarcoptes scabei 옴진드기
735
☞감기와 관련한 글에서 언급했습니다만,
감기는 곰팡이독소, 촌충의 유충과 함께 진드기를 제거했을 때,
만 하루가 되기전에 치유가 되게 됩니다.
감기를 신속하게 치유하기 위해서는 꼭 잡아야 하는 놈입니다.

본 게시물은 Hulda Clark박사의 The Cure For All Diseases의 일부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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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훌다클락 | 글쓴이 : 파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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