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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아로니아는 북아메리카 동북부지역이 원산지로 아로니아 열매는 단맛과 신만 그리고 와인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떫은맛을 함께 갖고 있으며, 열매는 식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기능성식품 원료를 비롯해 생과, 냉동과실, 건과, 음료, 쥬스, 와인, 잼, 제과/제빵, 아이스크림, 떡, 생선초밥,
요구르트, 국수 등 다양한 식품에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기능성 화장품, 뇌혈관치료제, 동맥경화치료제, 면역증강제, 당뇨치료제, 심장병치료제
등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탈리아 파비아 대학교 연구팀은 포도 껍질에서 추출한 프로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 성분은 적포도주에 많이 들어 있는데 연구팀은 적포도주를 하루에 두 세 잔 마실 경우 입안에서 충치를 생기게 하는
균이 치아나 침에 달라붙거나 섞이지 못하기 때문에 충치가 예방된다고 설명했다.
아로니아에는 붉은 포도보다 약 80배에 달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고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은 더 많이 양을 함유하고 있는 슈퍼베리이다. 프로안토시아니딘은
탄닌(Tannin) 또는 OPC라고도 불리며 플라보노이드의(폴리페놀)일종으로 강력한 항산화, 항알러지, 항균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여성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방광염이나 어린아이들에게 잘 발생하는 요로감염증에 효과가 좋다.
프로안토시아니딘의 항균작용
원리
아로니아에 함유된 프로안토시아니딘이 직접 균을 죽이지는 않지만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지닌 섬모를 무디게 해버려 점막에 달라붙지
못하고 배출되게 하여 요로감염의 예방에 도움을 주고 감기 후 2차 감염이나 방광염을 막아주는 것이다.(출처:www.AroniaBusiness.com)
아로니아의
프로안토시아니딘(바이오플라보노이드의 한 형태)은 현재까지 발견된 자유기 제거 성분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분이며, 포도씨 껍질 등 여러 종류의
식품에 함유되어 있지만 극히 소량에 지나지 않다. 아로니아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중 하나는 프로안토시아니딘(총폴리페놀 중 안토시아닌
25%, 프로안토시아니딘 66%)을 매우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http://www.aroni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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