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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세라피에 대하여 ...나무의 수명과 인간의 수명.





 외계에 대해서 화학물질을 만들어 기피하거나 유인하거나 하는 자연의 지혜를 가지는 植物들. 이러한 식물이 생합성( 生合成 )한 물질을 파이토케미칼 ( 식물화학... 파이토는 티톤치드의 파이토로서 식물(plant)이란 뜻, 케미칼은 화학 )성분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파이토케미칼은 항균,  항산화작용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외적에는 도발적인 물질일지라도 인간에게는 유용한 것이 많으며 이러한 식물화학성분(植物化學成分 ) 이야말로 파이토세라피(  Phytotherapy )의 주역이 됩니다.

  예를 들면 아로마세파피에서 사용하는 정유( 精油 )도 균을 기생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식물이 만들어 낸 항균물질입니다. 이 항균물질은 곤충에 대해서 도발적인 것이나 인간이 이를 월등하게 활용하면, 생체방어기능이 향상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식물은 광합성에 필요한 수분을 확보하기 위해서 건조한 장소에서도 잎의 기공( 氣孔 )으로부터 수분을 증산( 蒸散 )시켜 주위의 습도를 높입니다.

 동물은 건조하면 습기가 있는 장소까지 걸어갑니다만, 식물은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바꾸어서 수분을 획득하는 셈입니다.  파이토세라피에서는 이러한 식물의 생체방어기능을 이용합니다. 예를 들면 휘발성의 성분을 가지고 있는 허브류를 방에 놔두는 일이 바로 그것이지요.

 허브의 항균작용으로 말미암아 실내의 공기가 정화되거니와 습도조절도 가능하게 되어 겨울에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독감 ]의 방지도 되는 겁니다.

  더구나 식물에는 더욱 놀라운 기능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십니까?

식물은 항상 태양의 광선을 쐬고 있지요. 광합성에 불가결한 태양광도 생체에는 유해( 有害 )한 자외선을 머금고 있어서 항상 자외선을 쐬고 있으면 세포레벨의 노화가 진행하고 맙니다.

 인간으로 말하자면 피부의 노화가 기미인데 이를 막기 위해서 모자를 쓰지만 식물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자외선의 해를 막기 위해서 자신이 직접 항산화성분을 쉬지 않고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식물은 일광의 그을음을 막고 기미도 생기지 않는 겁니다.
동물에는 없는 식물특유( 植物特有 )의 생체방어기능입니다.

  실제로 식물은 항산화, 즉 노화방지라고 하는 생체방어기능이 있기 때문에 동물보다도 장수하는 거지요.

 수령이 수천년되는 큰 나무도 있을 정도니까 놀랍습니다.
식물의 장수의 비결은 이 산화( 노화 )를 막는 기능에 있다는 것이 현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세포의 산화가 노화를 앞당겨,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어 항산화작용이 있는 식물이나 건강기능성식품이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식물은 태고의 까만 옛날에서부터 이를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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