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카로테노이드와 수명에는 상관관계가 있다!



우리 인간을 위시해 모든 동물은 태어나면서부터 항산화물질을 체내에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몸 안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효율적으로 소거 ( 消去 )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이 항산화물질에는 실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슈퍼옥시드 페록시다제 ]라고 하는 효소는  그 이름이 가리키는 바와 같이 슈퍼옥시드라 부르는 활성산소를 소거하는 역할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미네랄이라고 부르는 셀레늄을 함유하는  [ 글루타치온 페록시다제 ]라는 것도 있어서, 과산화수소를 무해한 물로 변하게 하는 효소입니다.
또한 효소이외에도 항산화물질로서 비타민C, E, 베타- 카로틴, 리코펜과 같은 [ 카로테노이드 ]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항산화물질과 동물의 수명에는 상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혈중( 血中 ) 카로테노이드 농도가 높은 동물일수록 장수를 하더라는 보고가 미국의 커틀러( cutler ) 박사에 의하여 밝혀졌습니다.

우리 인간은 포유류 가운데서도 가장 카로테노이드농도가 높으며, 가장 한계수명이 긴 것을 알아내었던  겁니다.
또한 인간 가운데 여성은 남성보다도 평균적으로 카로테노이드 농도가 높은데 이는 여성 켠이 평균적으로 장생( 長生 )하는 통계와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댓글 쓰기

최근조회 글

비타민C 메가도스(VitaminC Megadose)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