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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불가사의란 양약이 할 수 없는 선택적 조절능력이라는 점



실험용 쥐에게 박테리아나 박테리아 성분을 주사하면 어떻게 될 까요?

 격렬한 염증을 일으켜 형액중에는 TNF ( 종양괴사인자 )가 대량으로 방출됩니다. 그 냥 두면 쥐는 죽어 버리고 말 위험이 있습니다. 그 때, 페릴라 쥬스를 마시게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종양괴사인자의 방출이 억제되었습니다.

 그냥 물만을 마시게 한 쥐그룹은 종양괴사인자가 지속적으로 방출된 것에 비해, 페릴라 쥬스를 마시게 한 그룹은 70% 정도 종양괴사인자가 억제되었던 것입니다. 페릴라 쥬스의 덕택으로 쥐는 죽지않게 되었던 거죠.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하면 쥐그룹은 어떻게 될까요?
스테로이드제는 종양괴사인자를 일거에 99%까지 억제해 버립니다. 그러나 종양괴사인자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하고는 다른 성질의 것이지요. 과잉은 해로운 것이나 아주 없어져 버려져도  안 되는  생리활성물질인 것입니다. 그것을 무리하게 억제해 버리려는 것이므로 부작용이 수반되는 것입니다.

 생체방어기구인 면역계가 이렇게 몸을 병으로부터 지켜주기로 되어 있건만 우리가 알고 있는 난병, 즉 약도 없고 따라서 치료법도 없는 희귀병들이 이렇게 면역의 반란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토피, 알레르기, 교원병과 같은 난치성질환은 이 종양괴사인자의 다량의 방출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면역의 본질이란 물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종양괴사인자는 생리활성물질의 하나인데 면역활동의 정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면역기능의 바란스를 쥐고 있는 마크로파지( 별명, 대식세포 )가 주로 방출하는 것입니다.

TNF의 작용을 들라면

1) 뇌의 발열중추를 자극해 체내에 칩입한 바이러스를 격퇴한다.
2) 정상세포의 조절작용에도 참여하여 수면을 컨트롤하는 역활이 있다.
3) 필요에 응해 적당량 방출되면 건강을 증진하지만 무목적적으로 다량 방출하면 자기면역질환을 발생시킨다.

그러므로 약학, 의학의 세계에선 백혈구 특히 종양괴사인자를 억제하기 위하여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나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중도에 사용을 포기해 버리면 리바운드 현상이 급격하게 발생하여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어떤 인자의 원인으로 과잉발생한 종양괴사인자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이 없을까요?
서 실험을 한 것입니다.

食物은 불가사의로 가득차 있습니다. 물이나 공기와 같아서 우리들은 그 소중함을 모르고 간과하지만 병이  나기전, 혹은 병이 걸렸을 때, 食物은 우리의 약이 됩니다. 식물의 불가사의란 양약이 할 수 없는 선택적 조절능력이라는 점입니다.

食物은 바로 종양괴사인자의 활성이 높으면 감소시켜 주고, 활성이 낮으면 증강시켜주는 플라스 마이나스의 작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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