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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영양소(파이토케미칼)가 필요한 이유




7가지의 영양소에 들어가지 않는 영양소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효소만이 아니다.
파이토케미칼이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개념이 영양소도 현대인의 식생활에는 빠뜨릴 수 없다.
1980년 이래로 식물학과 약리학의 분야에서 산화를 방지하는 물질이 식물 가운데 어느 정도 나타나고 그들을 총칭하여 파니토케미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것은 그리스어로서 식물이라고 하는 뜻이고 케미칼이라고 하는 것은 화학물질을 의미한다.
즉 파이토케미칼이라는 것은 [식물에서 유래하는  항산화영양소]라고 번역한다.


파이토케미칼은 [ 비타민도 미네랄도 아니며 ], [ 칼로리도 제로이기 ]  때문에 에너지원은 아니며 섭취하지 않는다면 곧 병[ 결핍증 ]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 건강을 보호하는데 또는 젊음을 유지하는 데는 대단히 중요한 물질이란 것은 여러 가지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

그것은 식물에 존재하는 색소와 향, 맛의 성분이 본태이며 수천종류나 존재한다.
식물에 있는 색소는 태양의 자외선에서 식물이 화상을 입지 않도록 광선을 흡수하여 무해한 것으로 변케 하여 식물을 지키고 있는 것이지만 인간이 섭취하여도 [ 항산화력 ]을 발휘한다.

파이토케미칼을 인간이 먹는다면 활성산소의 해로움으로부터 지킬 수 있다.
파이토케미칼을 먹는 것은 항산화력을 만드는 것이 되며 노화방지를 필두로 모든 병의 예방이 된다.

또한 암의 예방에도 파이토케미칼의 존재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파이코케미칼에 관하여 조금 해설하고자 한다.

항산화물질이란 것은 [ 산화를 방지하는 물질 ]이라고 하는 것이다.
쇠못을 노출해 두면 녹이 슬어간다.
이것은 [ 산화현상 ]의 하나이다.
공기 중의 산소의 영향으로 녹이 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산화현상이 우리들의 몸 속에도 일어나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호흡에 의하여 산소를 몸 속으로 흡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재료이기 때문에 혈류에 편승하여 몸의 구석구석 까지 운반된다.
몸 속에는 산소가 가득 있는 셈이다.

호흡으로  흡입된 산소는  거의 효율적으로 사용되지만 전체중의 2%정도가 여분으로 잔존한다고 한다.
이 잔존한 산소는 활성산소라고 하는 것으로 된다.
활성산소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 대단히 활성화된 상태의 산소라고 생각해서 좋을 것이다.

활성화된 상태를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산소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는 짝수계의 전자가 짝이 되어 원자핵의 주위를 돌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 홀수계의 전자( 부대전자)을 가진 상태로 되는 것이다.
부대전자의 상태가 되면 대단히 불안정해서 안정을 추구하여 활성화한다.

이것은 인간의 남녀를 예로 들어보면 잘 이해할 수 있다.
부부의 경우, 한 쌍의 남녀가 그와 같은 사이가 되면 정신적으로 안정하게 된다.
하지만 일단 부부가 별거를 한다든가 연인관계를 해소하면 서로가 외톨이가 되거나 또는 다음의 상대방을 발견하려고 할 것이다.
활성산소라고 하는 것은 이혼을 하여 독신으로 살거나 혹은 연인관계를 청산하여 현재 싱글이 된 상태의 산소인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프리 래디칼이라고 한다.
프리 래디칼은 부대전자(不對電子)의 상태의 전자이기 때문에 반응성이 높다.
여기에서 다양한 물질로부터 전자를 탈취하여 안정화하려는 것이다.
그것은 애인이 없는 비행소년이 필사적으로 짝을 만들기 위해 여성을 찾으려고 하는 상태이다.

체내에 있어서 정규의 역할을 이행하지 못한 여분의 산소는 프리 래디칼로 되어서 여러 종류의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그 반응이 산화라고 하는 현상이다.
체내에서 산화현상을 일으키면 몸을 녹슬게 하고 조직과 세포에 장해를 입힌다.

이 활성산소의 장해가 유전자를 손상시켜 발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 체내에서 일어나는 것은 더욱 작고 복잡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이상과 같은 것이 활성산소의 장해로서 지적할 수 있는 것이다.

몸속에는 항상 활성산소가 만들어지고 언제나 그 장해가 생겨나고 있다.
인간이 산소를 필요로 하는 한, 활성산소의 장해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만큼 여러 가지 병과 노화는 활성산소의 소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마도 뇌졸중도 당뇨병도 심근경색도 혹은 암도 고혈압도 협심증도 위궤양도 간염도 알츠하이머도 최근에는 활성산소와 다른 프리 래디칼이 원인이라고 말해진다.

그러므로 활성산소의 장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항산화물질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항산화물질이라는 것은 체내에서 일어나는 산화현상을 억제하고 소거하는 물질인 것이다.
우리들의 몸 가운데서도 그것들은 만들어지지만 녹황색야채와 같이 밖으로부터 섭취되는 것도 효과가 있다.
그래서 파이토케미칼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도록 독려하고 있는 것이다.


http://blog.daum.net/likephyto/29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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