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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청소-재퍼로 기생충, 세균, 바이러스 없애기


먼저 용어 정리부터 좀 하겠습니다.
zap의 뜻은 전기적인 충격, 일거에 해치우거나 죽인다는 뜻이구요.
zapper는 해충을 없애는 장치를 말합니다. 일부 사전에서는 극초단파 살충장치로 해설하고 있습니다.
zapping은 zapper를 작동시켜 zap한다는 뜻입니다.

재퍼로 기생충 없애기(Zppping Parasites)
약초기생충프로그램이 기생충에 대해 매우 효과적이지만
또한 전기적으로 기생충을 없애야만 한다.
각각의 방법은 대단한 효과를 보이는데, 각자 자기만의 영역이 있는 것 같다.
9볼트 배터리를 써서 전류가 흐르게 하는데
어떤 사람은 울렁대는 느낌이 생길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
7분동안 재핑을 한 이후에는 20~40분 동안 쉰다.
이 쉬는 시간 동안 죽은 기생충에서 바이러스와 세균이 나타날 것이다.
2번째 재핑을 한다. 그 다음 20~40분간 쉰다.
마지막으로 3번째 재핑을 한다.
재퍼전류가 도달할 수 있는 곳에 있는 모든 바이러스, 세균, 흡충을 비롯한 기생충이 죽게된다.
몇 몇 남은 놈들은 담석, 신장결석, 농양(종기), 또는 腸의 내용물 속에 달라붙게 된다.
(뒤에 설명되겠지만 간청소, 신장청소, 대장청소등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재퍼의 볼티지(전압)을 올리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로지 흑호두액강 2티스푼 만이 이런곳에 있는 그 놈들에게 도달할 수 있다.
이것이 약초와 재퍼, 두 가지 방법 모두를 써야하는 이유다.
나을때까지 하루에 3번씩 재핑을 하도록 해라.
(암환자가 아닌경우에는 하루에 1번정도만 해도 된다. 그러나 많이 하면 할수록 더 효과적이다.)
모두 다 갖춰질때까지 기다리지는 말아라.
약초와 재퍼, 둘 중 하나라도 구하자마자 바로 시작해라.
당신의 몸은 꽃밭과도 같다. 작은 곤충들이 잎과 꽃을 갉아 먹고 있다.
알을 낳고 배고픈 유충으로 부화하여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고 성충이 되어간다.
마냥 기다릴 수가 없다. 가능한한 많은 잎과 꽃을 구하기 위해서는 무엇으로든지 없애야 한다.

7분씩 세 번의 전기를 통해 세균과 다른 침입자들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도 만병통치약이 된다.
특정한 주파수를 뽑아낼 필요도 없고 동시에 한 KHz 주파수대(범위)를 훓고 지나갈 필요도 없다.
당연히 몇 주파수가 설정되어 있는가 하는것도 문제가 안된다.
그것은 크고 작은 침입자들을 없앤다.
흡충, 선충, 진드기, 세균, 바이러스 그리고 곰팡이.
겨우 5볼트로도 7분안에 이것들 모두를 단번에 없앨수 있다.
대체 어떤 작용으로?
나는 우리 몸 도처에서 파생된 +전압이 세균처럼 -전하를 띤 것들을 잡아 끄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아마 배터리 전압이 그것들을 끌어당겨, 세포의 출입구(전도채널이라 불리는)에 있는 그것들을 뽑아버리는 것 같다.
그러나 출입구 역시 -전하를 띨 수 있다.
전압이 그것들을 세게 끌어당겨서 그것들에 달라 붙어있는 어떤 세균들을 토해내는 것일까?
어떻게 +전압이 흡충 같은 큰 기생충을 죽이는 작용을 할까?
아직까지는 이 의문에 답할 수가 없다.
또 다른 흥미로운 가능성은 때때로 끊기는 +전압이 대사통로에서 전자흐름을 간섭한다는 것,
또는 파손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아데노신 3인산 분자(ATP)를 바로잡는 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물학적인 의문들은 연구실에서 세균에 대한 양성(陽性) 주파수의 영향을 연구함으로써 해답을 찾아왔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의문은 당신에게 해로운 영향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것이다.
나는 혈압, 정신적인 문제, 체온 등에 대한 부작용을 보지 못했다.
통증을 즉각 멈추는 일은 흔히 있지만, 통증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이것이 안전성을 모두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까지 부작용이 보고된 적이 없다고 해서 100% 안전하다고 말할수는 없다.
작은 9볼트 베터리에서 오는 전압이라는 알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이것이 안전성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적혈구 세포의 응괴, 혈소판 응집, 그리고 세포표면전하밀도에 의존한 작용은 연구되어질 필요가 있다.
그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의 안전은 최소한으로 노출되어 있게 된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3분안에 사라지고; 분열기 촌충, 흡충, 선충은 5분; 진드기는 7분안에 사라진다.
치료시간의 길이가 어떻든 부작용은 없었지만 이 시간을 넘길 필요는 없다.
첫 번째 7분의 재핑 뒤에는 20~30분의 막간 휴식이 따른다.
이때 세균과 바이러스가 죽은 기생충에서 방출되어 나와서 기생충 대신 당신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두 번째 7분 재핑은 이 새롭게 방출된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게 된다.
만약 이것을 생략한다면, 당신은 감기, 인후염증 또는 그 밖의 어떤 것들에 즉시 걸릴 수 있다.
다시 죽은 세균에서 바이러스가 방출된다.
세 번째 재핑이 마지막으로 방출된 바이러스를 죽인다.
임신을 했거나 심장박동기를 하고 있다면 재핑을 하지 마시라.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조사되어진 바가 없다. 이런것들을 실험해
보지는 말자.
8개월 정도된 어린아이들도 부작용 없이 재핑을 해왔다.
이들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위험과 일어날 수 있는 유익함을 비교해 봐야 한다.
이것이 재핑하는데 있어서 거의 전부다.
재핑 전류는 안구의 안쪽이나 고환 또는 장(腸)속 내용물에 까지 도달하지는 못한다.
그것은 담석안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또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숨어 있거나 칸디다 곰팡이가 촉수를 내뻗고 있는 살아있는 세포안에까지 도달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1주일 또는 그 이상동안 하루 3번의 재핑으로 이 집단들을 고갈시킬 수 있다.
그것도 거의 제로수준까지.
살아있는 병원균 죽이기(Killing The Surviving Pathogens)
재핑이 쉽게 도달하기 어려운 담석속에 기생충들이 살고 있을 수 있다.
간청소를 통해 그것들을 밖으로 씻어 내버림으로써 재감염의 원천을 제거해야 한다.
장(腸)내용물 안에 있는 쉬겔라, 이콜라이 같은 장세균과 분열기 기생충은 흔히 전류의 영향을 별로 안받고 살아 남지만,
때로는 이것들도 재핑에 의해 거의 모두 살균되기도 한다.
이것은 상당한 대변의 수축(변비)을 초래한다.
남아 있는 기생충과 세균을 흑호두액<강> 2 티스푼(1회 복용량)으로 제거해라.
이런 방식으로 좋은 세균과 나쁜 세균을 구별할 길은 없다.
그러나 설령 좋은 세균이라 하더라도 장벽을 뚫고 들어 온다면 그것은 나쁜 세균이다.
그래서 재핑은 대부분은 나쁜 세균을 목표로 삼는다.
좋은 소식은 완전한 배변습관이 며칠내에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건강을 해치는 것들을 없애는 것이 분명히 좋은 세균에게는 이롭다.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와 버터밀크(처방전 참조)는 장(腸)을 재활성화 하는데 특별히 좋다.
그러나 상업적 목적으로 시판되는 것들을 먹어서 자신을 오염시켜 침입자들을 배양시키는 것은 현명치 못하며,
이것은 당신이 정상으로 되었다가도 곧바로 분열기 기생충들에 감염될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
장(腸)내에 자연공생하는 세균들을 보충하기위해 유산균 세균 같은 것을 먹기로 결정했다면
반드시 먼저 유리트레마(췌장흡충) 같은 기생충에 대해 테스트 해봐야 한다.
많은 수의 기생충, 세균 그리고 바이러스가 죽을 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재핑한 다음 날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도록 유의하라.
그러나 주목할만한 부작용은 없다.
나는 이것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대청소 하는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재핑 때문이라고 믿는다.
만약 이것들을 대청소 하지 않는다면 한꺼번에 죽은 먹이감이 너무많아서 그걸 먹으려고 미친 듯이 달려들 수 있다.

본 게시물은 Hulda Clark박사의 The Cure For All Diseases의 일부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작권은 대나무 출판사와 Daum Cafe 훌다클락에 있습니다. 본 게시물은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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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훌다클락 | 글쓴이 : 파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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