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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곰팡이 칸디다균의 가장 큰 원인은 항생제입니다




유기산 검사를 해보면 다양한 곰팡이균의 수치에서 가장 흔한 것이 칸디다감염입니다.
대부분 칸디다 부분에서는 자유롭지 못한데, 칸디다 곰팡이의 유해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칸디다 알비칸스 (모닐리아라고 지칭되기도 합니다)는 피부와 끈적끈적한 막이 있는 인체기관,
즉 여성의 질, 입, 직장 같은 곳에 대개 나타나게 됩니다. 이 곰팡이는 혈류를 타고 온 몸을 돌아
다니며 후두, 내장기관과 심장판막에까지 퍼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칸디다균은 인체환경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 바로 감염매개체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칸디다 감염의 대부분은 구강, 피부, 여성의 질 등에 나타나는데 뚜렷한 이유없이 나타납니다. 가장
흔한 이유는 항생제 복용인데, 항생제 복용은 물론 바이러스 치료에 유해한 미세물들을 제거해 주기도
하지만 몸에 이로운 미생물까지도 죽이게 됩니다. 이런 틈을 타서 칸디다는 급속도로 자리를 잡아갑니다.
이런 상태가 바로 곰팡이(효모) 감염이라고 하며, 유아인 경우 곰팡이가 입에서 급속하게 자라게 되는
아구창과 피부발진 감염, 비늘을 동반한 발진 (기저귀발진)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피부에 침투하게 되면 다음 손톱으로 그것을 긁게 되고 손톱을 통해 식도와 장기까지 침범하게
됩니다. 특히 인체의 저항력이 떨어져 있을 때, 칸디다균은 더욱 극성을 부리게 되며 혈류를 타고 중요
장기에 심각한 감염을 야기하게 됩니다. 내부 장기에 안착하게 되면, 신장, 심장, 폐, 눈 등 주요 기관까지
침투해 고열, 냉기, 빈혈증, 발진, 심지어 쇼크까지 야기하게 됩니다. 칸디다균이 일으키는 문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장에서는 소변에 피가 나오게 합니다.
-심장에서는 솨솨하는 소리가 나며 판막손상을 가져옵니다.
-폐에서는 피가 보이는 가래가 보입니다.
-눈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시야가 흐려집니다.
-뇌에서는 발작이 야기될 수 있고 정신적 기능이나 행동에 급속한 변화가 오게 됩니다.

칸디다치료는 가정에서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항진균제 제품은 다양하게 나와 있으며, 천연 항진균제도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니스탄틴 같은 치료제는 의사처방을 통해 살 수도 있고 칸디다 섬유소를 부숴주는
소화제도 있습니다.  각 개인에게 적합한 항진균제를 선택하는 검사도 있기 때문에 칸디다 감염이 심한 경우
이 검사를 통해 가장 적합한 항진균제 선택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칸디다치료의 가장 중요한 점은 재발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특히 주변사람을
통해 쉽게 재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모자관계, 부부관계 속에 감염이 되지 않도록 양자가 다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칸디다 감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항생제 복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귀 발진이 생긴 경우,
항진균 연고를 잘 사용하고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십시오. 피부 칸디다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가 건조
해야 합니다. 피부가 갈라지거나 베인 틈을 타고 칸디다는 쉽게 침투하기 때문에 이런 상처도 조심해야 합니다.

항진균제 복용 기간은 감염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가장 좋은 방법은 재검사를 해보는 것이겠지만, 일단
항진균제 복용 후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과, 천연항진균제라 하더라도 독성이 의약품에 못지 않기
때문에 너무 오래 복용하는 것은 인체에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칸디다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역시
몸의 면역력과 장내 좋은 미생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유기산검사를 통해 각종 곰팡이균을 체크해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칸디다균이 가장 흔하게 높이
나옵니다.  (칸디다균의 지수는 7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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