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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못하는 중환자를 위하여


본인이 체험하고 주위로 부터 효험이 있었다는 식사를 못하는 중환자를 위한 비법하나를
소게 한다. 중환자가 병원에서 약물치료(항암제)등을 받다보면 속이 메시꺼워 토하거나
식사를 전혀 들지 못하는 경우가 90%이상 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경험 했을 것이다.
이때 환자가 식사를 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방법이 현미차를 마시는 것이다.
환자는 질병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지만 약물에 의한 부작용(?)으로 식사를 전혀 못하는 돼도
병원은 환자가 식사를 하든 못하든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문제는 환자라 하더라도 식사를 못하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그런데 병원에서는 전혀 신경을 써주지 않으니 이 또한 문제가 있다 하겠다.
한마디로 병원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
나는 38명 환자중 37명이 죽었는데 한사람을 살려본 경험이 있다.
남들은 기적이라 하지만 나는 병원을 전적으로 믿지 않았기에 살릴수 있었다.
병원의사들은 대체 요법을 겸하고 있다고 하면 화를 낸다.아마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의사를 전혀 믿지 않아서도 안되겠지만 솔직히 한번 생각해 보자
아무리 유능한 의사가 약물 처방을 했다해도 본인이 직접 만든약이 어디 있던가!!
의사 역시도 일반 우리들처럼 제약회사의 권유와 광고를 보고 처방한것 뿐이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기들이 만들어 쓴 약처럼 처신한다.
어찌보면 수 많은 검증을 거쳐서 약을 만들었다 하지만 환자는 제
약회사가 만든 약의
실험 대상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환자의 보호자들은 현명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사람이 이말하고 저사람이 저말 한다해서 무조건 따라하면 이 또한 큰 낭패다.
단 화학제품이 아닌 자연적인 것을 이용한 것은 부작용이 없다 할수 있겠다.
그렇다고 고양이를 삶아 먹고, 뱀을 삶아 먹고, 지렁이를 생식하고 하는 이런 것들은
아닌것 같다. 아무튼 환자 보호자들은 부단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서 대체 요법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는 것도 알아야 할것이다.
아래 현미차 만드는 법을 여러분들은 다운 받아 놓거나 프린트를해서 보관해 놨다가 잘
이용해 보시기를 바란다.
일반시중에서 판매하는 현미차라는 것은 현미차도 아니다.
단지 현미를 볶아서 갈아 놓은 미숫가루에 불과하다.
본인이 소게한 이 방법으로 차를 만들어 환자에게 먹이면 환자 스스로에게 면역력이 생겨
병을 이기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그동안 생각치 않고 있었는데 내가 언제 말한적이 있었던지 친구 부인이 물어와 알려 주면
서 홈에도 올려야 되겠다하고 소개한다.
믿고 안 믿고는 여러분의 몫이다.
우리 모두에 건강을 기원하면서..........

현미차 만드는 법
◈ 재료 : 현미(농협에서 구함) - 1홉 (180cc-가정용커피잔), 물 -8홉

◈만드는법
(1차)
1,현미를 노랗게 될 때까지 기름이 묻지 않은 후라이팬에 잘 저어가며 타지 않도록 볶는다
2,동시에 유리냄비에 물 8홉을 넣고 끓인다.
3,볶은 현미를 끓는 물에 넣고 불을 끈다음 5분간 그대로 둔다.
4,현미 끓인물을 체로 받쳐 내고 그 물을 일단 다른 그릇에 보관한다.
(2차)
1, 8홉에 물을 끓인다.
2, 끓는 물에 체로 바쳐 놓은 현미를 넣고 불을 끄지 않고 10분 정도 같이 끓인다.
3,현미 끓인물을 체로 받쳐 내고 그 물을 이미 받아 놓은 1차분 그릇에 붓는다
(3차)
1, 8홉에 물과 체로 받쳐놓은 현미를 함께 넣고 색깔이 노랗게 변할 때 까지 펄펄 끓인다
2, 현미 끓인물을 체로 받쳐 내고 그 물을 이미 받아 놓은 1.2차분 그릇에 붓는다.
◈보관하는법
식힌후에 유리병(델몬트병)에 넣고 냉장고에 보관한 다음 일반 물처럼 마신다.
1.복용 : 병 증상에 따라 양을 조절하여 마신다.
2,복용량: 1일 각각 1리터(1000cc:5컵)씩 정도가 좋다.
대개 다음날부터는 환자 자신이 혼자 마실 수 있게 된다.
단, 계란이나 우유와 갈은 단백질과 같이 마시면 안 된다.
3, 현미차의 효능- 이뇨(利尿)작용의 촉진제로서 당뇨병 환자의 당 분해 및 인슐린(췌장 효소)
작용을 조장시키는 최고의 음료이다. 뿐만 아니라 복수(服水:복막에 고인 물)를 줄이는데도
어떤 이뇨제보다 속효를 보이며 혈액과 혈관 내부의 정화 작용에도 놀라운 위력을 보인다.
특히 항암제를 투여하면 식사를 못하게 되는데 현미차를 마시면 식사도 하게 된다.
심장병 환자도 1일 800cc 이상씩 20일간 복용하면 놀라울 정도로 좋아진다.

*** 현미차를 끓이고 난 현미는 화분에 묻어 주면 좋은 비료가 된다.
글-소성님의 글을 퍼왔음

출처 : 김교수님서포트모임 | 글쓴이 : 정남희(진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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