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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ADHD의 근본원인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ADHD의 원인은 도파민기능의 문제이며 도파민의 문제는 플라스틱이 원인입니다

유기산검사를 해보면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이 모두 지나치게 낮은 아이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경전달물질이 낮은 경우 집중력장애와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문제행동을
보여 학습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플라스틱합성에 원료가 되는 스티렌 (Styrene)이 많은 작업환경에 노출되는 공장근로자들은 통계적으로
체내 스티렌이 많을 때 높은 지수를 나타내는 만데릭산이 아주 높게 나옵니다. 이 만데릭산이 높을 때 체내
해독해야할 물질들이 높아짐에 따라 비타민C의 엄청난 소모를 야기하게 됩니다. 비타민C의 고갈보다도 더
중요한 문제는 이 합성물질의 독성이 도파민의 방출을 심하게 야기하고 도파민 수용체 활동을 억제시킴으로써
도파민을 고갈시킨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합성수지와 도파민의 상관관계를 밝히려고 많은 연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도파민이 부족하면
심각한 ADHD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근래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ADHD 현상과 합성수지의 발달은 결코 무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강하게 듭니다. 특히 수유기 때 플라스틱 물질에 많이 노출될 경우 도파민 고갈을
불러일으켜서 향후 ADHD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 흔하게 빨아먹는 각종
플라스틱류와 우유병 등도 모두 의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쥐를 대상으로 한 합성수지와 도파민 관련 2개의 실험결과를 봐도 그 상관관계가 나타납니다.

실험1. 동물과 인간 연구를 통해 보면 도파민 매개체 관련해서 스티렌 (합성수지, 비닐, 플라스틱 등) 신경독소와
관련이 많음을 암시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플라스틱이 도파민에 영향을 확실히 미친다는 연구는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이들의 신경독성의 대사과정은 아직도 밝혀야 할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뇌
중앙 도파민 관련 조직과 지속적인 플라스틱에 대한 노출에 관한 연구를 재조사해 왔습니다. 이를 밝히기 위해
주로 쥐를 가지고 실험을 해오고 있습니다. 성인 수컷쥐에게 13주 연속으로 몸무게 1kg당 0.1, 0.25, 0.5g씩
스티렌을 주입했습니다. 고용량(kg당 0.5g 주입) 스티렌 주입을 끝내고 나서 24시간 후에 검사해 보니 뇌의 다양한
부위에서 도파민이 심각하게 줄어들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관에서 보면, 스티렌은 쥐의 줄무늬시냅토에서
도파민 방출을 크게 증대시킴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방출을 통해 도파민이 방출되어 버리면 운동기능이 크게 손상
됨을 보여주는데, 고용량을 맞을수록 운동기능 손상을 보여주는 날짜들이 길어졌는데, 각각 56, 70, 84일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운동기능은 스티렌 중단 후 45일에서 60일 사이에 회복되었는데 도파민과 도파민대사
역시 제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을 실험결과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데릭산이 높게 나온 경우, 사우나와
해독제인 글루타티온 복용을 통해 배출을 하게 되면 회복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해 줍니다.
그러나 문제는 수유기에 노출된 합성수지의 영향입니다.

실험2. 도파민 수용체에 스티렌이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성장하고 있는 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신 중에 3주간 스티렌에 노출되었을 때 특별한 변화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유기와 임신-수유기 동안에
스티렌에 노출되면 도파민의 수치에 영향을 가져오는 물질들의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밀한
분석을 통해 밝혀낸 바에 의하면 스티렌에의 노출은 신경전달물질 수용체를 자극하는 것과 같은 유사한 활동을
보여 수용체의 수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행동이론의 결과로 보자면 임신-수유기간 동안의 스티렌에의 노출은
결국에 과잉 행동을 야기하게 되며 새끼쥐에게 상동행동을 불러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런 실험의 결과로 볼 때
출생 후 스티렌(플라스틱)에의 노출은 도파민의 기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습니다.

유기산검사를 해보면 신경전달물질이 너무 낮은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지기능이 정상인데 도파민이 낮은 경우 단순한 ADHD가 되지만 인지기능이 발달하지 않는
발달장애를 가졌는데 ADHD 경향까지 있으면 통제하기가 정말 어려워집니다.

      과잉행동을 심하게 보이는 아이들의 도파민 수치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http://blog.daum.net/getcco/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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