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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 비트 + 오이 +레몬즙 녹즙 쥬스 = 1주일 마시면 신장 결석이 요도로 빠져 나와 배출된다-간 해독에도 효과 탁월


이왕이면 녹즙으로 먹으면 흡수가 잘 된다는데요 쥬스기로 갈면 칼날에 비티민과 효소 파괴가 상당하니까요. 요즘 기능 좋은 녹즙기는 원액기라는 이름으로 아주 비싸게 팔리네요.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가보니까 그나마 40% 정도 할인 된 가격에 살 수 있더군요 ^^ 집에 있는 산지 5년 넘은 녹즙기로 오이, 비트, 당근, 레몬 각각 1개를 즙 내어보려 했으나 찌꺼기만 한 바가지 나오고 즙은 요쿠르트 1병 밖에 안나오네요. 비싸도 원액기 사서 녹즙 내어 먹는게 좋을 듯 해요 ^^


어느 의사가 적은 글을 인터넷에서 발췌해왔어요. 비트는 생으로 먹는 게 더 몸에 유익하고 신장 결석 배출에도 도움된다네요. 그래서 오늘 처음 이 혼합쥬스 먹어봤는데 맛이 괜찮아요. 요즘 유행하는 저속압착 방식의 원액기 (휴롬/갤럭시..) 사서 즙 짜서 먹으면 더 좋겠지만 가격이 20만원 정도하네여. 그래서 집에 있는 도깨비 방망이로 쥬스 해 먹었어요.
레몬즙을 짜넣는 이유는 비타민 파괴를 막는 효소를 레몬이 갖고 있다네요. 또한 쥬스 만들 때소금 아주 약간 넣어주면 비타민 파괴 줄일 수 있어요.

신장과 담낭 속의 돌로 인해 통증을 받을 때 큰컵의 따뜻한 물에 레몬 한 개를 짜넣고 생 당근, 비트, 오이 등을 깍뚝 썰어 만든 쥬스를 매일 3~4번 마시면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5~10일 사이에 신장에 있던 결석(돌)이 빠져 나오게 된다.
한번에 큰 컵으로 한 컵씩 마시면 신장의 돌로 인한 통증이 없어진다
. 빠르면 2일에서 3일, 길면 10여 일 안에 이 돌들이 완전히 배출된다. 이 세 가지의 혼합 쥬스 성분은 우리의 신장, 담낭, 간 등의 기관을 깨끗이 씻어주고 치료하는데 있어 최상의 효과를 갖고 있다.

유기농 비트 2킬로 = 13000원 무료 배송 (여기서 비트 샀어요^^)
http://farmmate.com/shop/home_shopview.php3?mode=subview&gnum=3402
레몬은 옥션에서 팬시레몬 검색하면 저렴하게 삽니다. 무농약 유기농은 아니고 그냥 캘리포니아 미국산 수입레몬.

하나의 예를 들어서 특이한 경우을 말하겠다.
한 40세 중반의 상업가로써 미국내에 많은 체인 상점을 갖고 영국에도 몇
개가 있을 정도로 성공한 사람이다.
그런데 신장에 돌이 있음을 알면서도 약 20년 동안 격심한 통증을 참아왔다
. 이유는 수술에 대한 공포심이 너무 컸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이 채소 쥬스의 치유법에 관심을 갖고 찾아와서 물었을때 이 치료법은 지금보다도 더 격심한 통증을 체험해야 한다고 했는데도 그는 이를결심 레몬 쥬스를 탄 더운물을 하루에 12컵을 다 마시고 그 다음날부터
비트, 당근, 오이쥬스 등을 매일 반 깰론씩 마시었는데
5일 후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는 통증을 약 10-15분동안 딩굴며 겪다가 그 돌이 요도를 통해서 나왔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는데 고기를 먹으면 아주 많은 양의 유릭요산(Uric Acid)이 조직체에서 생기는 데 신장의 기능으로써 그것들을 완전히 소모시킬 수가 없을 때가 많다. 그래서 이런 산들이 관계 기관들에게 굉장한 부담을 주고 따라서 나머지 신체 부분에도 그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럴 때 이 혼합 쥬스는 이런 기관들을 세척해주고 기능도 발휘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 동시에 농축된 전분음식과 설탕도 고기의 산성처럼 이런 기관에서 제거시켜줘서 인체 스스로 정상적 기능 상태로 회복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신장과 쓸개 속에 생기는 돌은몸의 기능이 무능한 결과이다. 농축된 전분음식이나 설탕 같은 먹은후 이런 음식물에서 배출된 무기체칼슘을 체내에서 배출시켜야 하는데 이런 작업을 충분히 감당을 못했을 때 이런 돌이 생긴다.
담낭은 간과 혈규와 담즙의 수송관으로 직접 연결되어 있다
.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은 잘게 분해되고 그 안에 있는 요소들은 보다 세부적 처리과정상 분류를 하기위해서 피들이 간으로 전달해준다.
농축된 음식 분말류의 식품은 완전히 용해되지 않는다. 간의 기능을 이런
요소들을 우리의 세포나 조직을 재생시키기 위해서 사용하는데 여기에 나열된 음식속의 요소들 특히 불에 익힌 음식은 다 소모가 되지 못한다.
어떤 요소든지 반드시 간을 통과해야하는데 이런 칼슘과 전분속의
미분자들은 역시 물에서 용해되지 않는다.
인체의 모든 조직체는 생명력이 있는 유기체의 칼슘을 필요로하는데 이것은
반드시 물에 용해되는 성분의 요소들이어야 하며 이것을 취득하는 곳은 오직 싱싱하고 날것으로 된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채소와 과일에서 짜낸 쥬스가 그 원천인 것이다. 이런 쥬스는 간을 통해서 글랜드와 세포조직을 위한 역할을 하는데 완전히 동화되고 흡수가
된다
. 모든 농축된 전분, 음식, 설탕종류 등으로써 불에 익힌 것들은 무기체적이며 물에 미용해되는 성분을 갖고 있다.
이런 무기체의 칼슘이 인체에 들어가면 해당 조직체들에게는 완전히
이질적이고 생소하기 때문에 피와 임파액에 의해서 자꾸만 옆으로 밀어내진다. 이런 것을 쉽고 편리하게 버려지는 곳이 쓸개의 수송관인데 여기에서는 쓸개
속으로 이송된다. 두 번째 편리하게 버려지는 곳은 소위 혈관의 사단으로써
복부에 있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궤양을 유발시키며 치질로 발전시킨다
. 이런 무기체 칼슘 원자들이 많을 때 이것들이 궤양이나 치질은 발생시키지 않는다해도 그 대신 신장병을 유발시킨다. 신장이나 담낭 속에 이런 무기체 칼슘원자가 몇 개 있을 경우는 별로 영양을 받지 않지만 계속적으로 빵, 씨리얼, 분유식품 등을 섭취하면 등을 섭취하면 이런 갈슘원자는 비례적으로 늘어나게 마련이다. 그러면 어느 시점에서 돌로 바뀌고 되고 일단 돌이 된 후에 미치는 영향은 심한 통증으로 나타나고 극히 상식적으로 수술로 제거시킨다. 그러나 수술을 받는다는 것은 지극히 중증이고 불가항력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극히 바보스러운 방법임을 오랜 의사 경험으로써 알게 되었다
.
마치 디스크 환자가 척추신경을 수술로 치료하는 것처럼 무모하고 위험함을 기억해야 한다. 사실상 디스크의 경우 95%가 자연적으로 치유되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해서 수술대에 자기 몸을 제물로 맞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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