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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stevia)






비만이 문제가 된 사회에 산지도 꽤 오래 되었다... 비만을 유발하는 많은 요인 중에 설탕의 존재가 크게 부각 되고 있다.
최근 패스트 푸드의 증가,인스턴트 식품,가공식품등에서 뿐만아니라 가정내에서 요리를 만들때 조미료로 많이 사용되어지는 설탕으로 인해
비만인구가 크게 늘었다.
이러한 가운데 설탕의 대체제로서 허브의 하나인 스테비아는 주목 받아왔다.
설탕보다 200-300배가 넘는 당도를 가지고 있고 쓴 맛이 없으며,칼로리는 설탕의 90분의 1에 불과한 스테비아는 일본에서는 많이 상용화된 허브이다

스테비아 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 숙근(宿根) 다년초 여러해살이풀이다
자생지는 남미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의 국경산간지 하천, 습지대주변이다.
여름에 작고 하얀 꽃(8~10월)이 피며, 잎의 수확은 (5~10월), 씨는 (10~12월)에 수집 할 수 있다.

상품화는
1971 년 일본 모리타양 화학 공업에 의해 세계 최초로 상품화 되었고 다이어트용 식품 및 당뇨병 환자용 메뉴 등에 설탕 대신 사용되고있다. 1990 년 오츠카 제약 청량 음료이다 "포카리 스웨트 스테비아"가 발매되었다.
현재 일본에서는 조미료의 상당수가 스테비아로 바뀌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테비아가 설탕대신 사용 되기 시작하고 있다 또한 차로,건강식품으로,화장품등 기능성원료로,친환경 농업재로 활용하고 있다.

연구는
1.2006 년 5 월 25 일부터 27 일 열린 '제 49 회 일본 당뇨병 학회 연례 학술 회의 "에서 치바 대학 약학부의 연구 그룹은 스테비아가
당뇨병의 원인 중 하나인"인슐린 저항 "을 향상시킬 수있다는 자연 추출물에서 세계 최초의 발표가 있었다 .
2.소화 연구에 관해 최고 권위자인 미국 소화기 학회 주간 (DDW2008)는 C 형 간염 바이러스의 억제에 대해 발표했다.
HCV 레프리 콘 시스템 (C 형 간염 바이러스 증식 복제 시스템)를 이용한 항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분석,
스테비아 추출물 농도가 높을수록 C 형 간염 바이러스를 억제했다.
3.도쿄 대학 의과학 연구소 암 병리 학적 연구 부분은 실험용쥐의 암 억제 효과가 있음을보고하고있다.
2002 년 일본 암 예방 학회에서는 京都薬科大学과 京都府立医科大学 공동 연구에 의해 스테비아에 제 암 효과가 인정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4.청원군 양돈농가에서는 스테비아를 사료에 섞어 공급한 축사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사)대한양돈협회청원지부에 따르면 스테비아 가루를 섞어 공급한 축사의 돼지 800여 마리가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다. 



스테비아(stevia)란?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허브일종)
학 명: Stevia rebaudiana
분 류: 국화과
원산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의 국경 산간지
자생지: 하천이나 습지대 주변
크 기: 높이 70 ~ 100cm
요약
스테비아의 잎에는 감미 물질인 스테비오사이드(stevioside), 레바우디오사이드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설탕의 약 200~300배로 감미도가 높고 칼로리도 설탕의 90분의1로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강력한 항산화작용(녹차의 5 ~ 7배)으로 악성 활성산소로 인한 현대인의 성인병
(당뇨병, 심장병, 비만 등)을 억제한다.
1. 스테비아 형태 및 성상

하천이나 습지대 주변에서 자란다.
뿌리는 원뿌리의 발달이 분명하지 않고 많은 곁뿌리와 막뿌리가 있다. 생육 후기에는 굵은 뿌리가 발달해서저장 기능이 생긴다.

뿌리 가까이 있는 숨은 눈에서 세가지가 자라 해마다 새로운 줄기를 이룬다. 줄기는 곧게 서며
월동 중 줄기의 기능이 없어진다.

줄기 마디에 잎이 달리며 잎겨드랑이에서 가지가 돋는다.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이며 길이 4~10cm, 나비 약 2.5cm이다. 가는 톱니와 굴곡이 있고 잎맥은
 3개이다.잎자루는 없으며 포기 전체에 잔털이 난다.

꽃은 1송이에 5~6개의 관상화가 모여서 피며, 자가불화합성의 성질이 있다. 단일 식물이므로
단일 조건에서 꽃이 빨리 핀다. 종자는 결실률이 낮고 매우 작다.
종자 앞 끝에 부채살 모양의 관모가 있다.

번식은 종자나 꺾꽂이로 한다.
수확은 1년에 1~2회 할 수 있으며 9월 상순과 중순이 적기이다.
2. 현대 천연감미 물질 대두

파라과이에서는 옛날부터 스테비아 잎을 감미료로 이용해 왔는데 요즘 높은 열량의 설탕을
과다하게 섭취함에따라 비만 및 성인병이 문제가 되고, 또한 식품 및 의약품에 첨가물로 필요한
인공합성 감미 물질이 발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보고에 따라 합성 감미료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감미 물질의 개발이 요구되어 새로운 감미 자원으로 스테비아가 대두하게 되었다.

최근 합성감미료인 사카린의 유해성이 문제가 되자 다시 주목을 끌게 되었다.
잎에는 무게의 6~7% 정도 감미 물질인 스테비오사이드(stevioside)가 들어 있는데

 당도가 설탕의 300배로뒷맛이 좋고 쓴맛이 없어 천연 감미 물질로 알려지게 되었고,
칼로리도 설탕의 90분의 1로 낮아 저 칼로리의감미료로 가치가 인정되어 차, 청량음료, 껌, 간장 등 다양한 감미료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에는 1973년에 일본으로부터 처음 들여왔으며 1976년에 100~300M/T을 일본에 건엽으로
수출하였다.

작물 시험장에서 설탕 대체용 개발을 위하여 시험 재배를 실시하였고
한국에서 육성한 품종으로는 수원 2호(감미성분 12.2%)와 수원 11호(23%)가 있다.

http://blog.daum.net/lbts5857/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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