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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질병치료


전 미국 대통령 George W. Bush 는 종교 단체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가장 영향력이 크다고 발표하고 나서 천문학적인 예산을 세워 국회에 상정한 일이 있었다.

그 영향에 힘입어 상당수의 영화 제작 회사에서 크리스챤과 관계된 영화를 제작하여 인기 상승일로에 있었다.

예를 들면 영화 감독 Mel Gibson 에 의하여 총 제작비 3000만 불을 들여 열 배가 넘는 3 억 7 천만 불을 벌어들인 "The Passion of The Christ"  와 Darren Grant 감독에 의하여 총 제작비 550만 불을 들여 5000만 불을 벌어들인 "Diary of A Mad Black Women"  등을 비롯하여 수 많은 영화들이 제작되었다.

그렇다면 종교와 의학과의 관계는 어떤가?

The Journal of Family Practice 에 발표된 논문을 보면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의 77% 는 의사가 환자에게 ”질병 치료에 있어서 종교의 유익성을 지도해 주기 바란다.” 고 나타났다.

종교가 질병 치료에 있어서 정말로 효과가 있는가?

The Archieves of Medicine 의 보고에 의하면 신앙심이 돈독한 환자들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과 자살하는 확률이 낮다고 나타났으며 신앙심이 두터운 환자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무장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투병생활을 비신앙인에 비하여 잘해 나가고 있다고 발표되었다. 그러므로 신앙인들이 질병으로 부터 회복되는 시간이 비신앙인들에 비하여 빠르다고 나타났다.

미국의 National Institute of Health 에서 6 년 동안 200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종교가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연구 조사한 결과 일 주일에 한 번 교회에 나가고 하루에 한 번 이상 기도생활을 하는 환자들이 고혈압에 걸리는 확률이 40% 낮았다고 발표되었다.

왜냐하면 교회에 출석하는 것과 기도생활이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줌과 동시에 부신피질(副腎皮質)에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Adrenaline)호르몬의 양을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신앙심은 육체적인 질병과 정신적인 질병의 완충장치 역할을 해준다고 발표되었다.

통계에 의하면 병원에 입원중인 1000명의 환자 중 400명은 “질병 치료에 있어서 신앙심은 필요불가결한 것이다.” 고 나타났다.

그래서 Johns Hopkins 의과대학에서 ”영성(靈性)과 건강(Spirituality and Health)” 이란 과목을 수강과목 리스트에 올려 인기있는 과목으로써 수 많은 의과대학생들이 수강신청하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National Institute of Health 에서 하버드(Harvard) 대학을 비롯한 기타 여러 의과대학에 영성과 건강에 대한 연구장학금을 부여했다. Johns Hopkins 의과대학에서 종전에는 환자들을 육체적인 질병으로 부터 치료하는 것에 만 중점을 두었었는데 이제부터는 정신적인 치료를 함께 곁들여 치료함으로써 질병의 회복시간을 단축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Johns Hopkins 의과대학에서는 77% 의 환자들이 의사가 환자의 신앙문제를 함께 상담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과 신앙심은 환자들의 질병의 고통과 슬픔을 경감시켜 준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Johns Hopkins 의과대학의 연구를 통하여 의사들은 신앙심이 질병 치료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환자들에게 신앙문제를 상담해 줄 수 없는 신앙심이 없는 의사들은 환자들의 신앙 상담 문제를 목사들에게 의뢰하고 있다.

종교는 죽음에 임박한 환자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죽음을 용납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또 신앙심이 깊은 환자들 중에 기적적으로 기사회생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어느 침례교회 목사는 말기 폐암으로 사형선고를 받고 Johns Hopkins 대학병원에 입원되었는데 기적적으로 폐암이 치유되어 퇴원하게 되었다.
http://blog.daum.net/youngseok41/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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