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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동물들이 도살장으로 끌려가 죽임을 당하게 될때 동물들의 체내에서 대량의 독소를 분비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쉽게 흥분하는 사람들에게 소식(素食)을 해보라고 권유한다. 왜 그럴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가(佛家)에서 소식(素食)을 제창했다고 믿고 있다.

소식(素食)을 하게하는 이면에는 사람들의 생각속에 선(善)과 자비심(慈悲心)을 품게 하려는 생각에서 그렇게 권유한다. 이는 종교적인 해석이나 현대 의학의 편에서 볼 때도 도리가 있는 말이다.

다음과 같은 과학자들의 실험 결과가 있다.

소방대원들이 화재의 진화작업에 열중하며 화재 현장에서 동분서주 할 때 고도로 긴장된 상태에 있다. 진화작업을 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혈액 검사를 해보면 혈액중에 독소가 가득 들어 있다고 나타났으며 이틀 내지 3 일이 지난 후에야 소방대원들의 혈중에 함유되어 있는 독소가 점차적으로 분해되어 대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한다.

사람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동물들도 마찬가지 결과를 초래한다고 나타났다. 닭과 돼지와 오리와 소와 양(羊) 등 각종 동물들이 도살장으로 끌려가 죽임을 당하게 될때 동물들의 체내에서 대량의 독소를 분비한다고 한다.

동물들의 체내에 분비된 독소가 이 삼일 후에야 비로소 해독이 되는데 바로 도살되기 때문에 동물의 체내에 독소가 그대로 남아있어 사람들은 독소로 가득차 있는 고기를 먹게되며 그 결과 신장과 간장은 배독기관으로써 해독의 부담이 과중된다.

그러므로 장기간 육식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상한 질병들이 발생하게 된다. 독소와 호르몬 등이 범벅이된 고기를 먹은 사람들의 성격은 난폭해지고 화를 잘내며 짜증을 잘내고 조바심으로 가득차 있다.

소식자(素食者)는 성격이 온순하고 항상 심기(心機)가 화평하며 소식자(素食者)의 혈액은 깨끗하고 건강한 뇌세포를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서양인들과 같이 육식을 주로하는 사람들은 동물성 지방이 인체내에 흡수되어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이 증가되어 급기야는 혈관이 막히게 되고 뇌세포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 이끌려 완전 소식(素食)을 하기란 매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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