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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의 효력을 증강시키려면




<<항생제가 치료의 전부는 아니다>>

병균이 침입하여 병을 일으키고 있을 때 우리는 항생제를 투여하여 병을 치료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항생제란 어디까지나 치료효과의 일부분만을 담당하고 있을 뿐 완치, 회복하는데는 사람 자신이 지닌 치유력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테트라사이클린계(Doxycycline, Minocycline 등)와 같은 정균성 항생제는 병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 못하게 만할 뿐으로 치료효과의 절반은 사람 자신의 치유능력이 담당합니다. 또한 아목시실린이나 세파드록실 같은 항균성항생제는 약을 완전히 죽이기 때문에 항생제에 의한 치료효과는 3/4정도이고 나머지 1/4은 인체의 치유능력이 담당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항균력과 인체방어력의 협력체계가 필요>>

이처럼 감염증이 완치되려면 병균이 파괴시켜 놓은 인체의 세포균이 뿜어 놓은 독소를 재빨리 중화 제거해 버려야 하며 정균성 항생제를 사용한 경우에는 증식되지만 않고 정지되어 있는 약을 백혈구가 죽여 주어야 하며, 항균작용성 항생제를 사용했을 겨우에도 일부 살아남아 있는 약을 백혈구가 함께 죽여주는 등 항생제와 인체방어력과의 완전한 협력에 의해서 완치의 길에 오르게 되는 길입니다.
정상인의 경우, 감염증에 걸렸을 때는 약을 제겨해주는 백혈구라든가 약의 독소를 중화시켜버리는 해독소라든가 약이 힘을 못쓰게 똘똘 뭉쳐버리는 응집소등이 갑자기 많이 생성되도록 되어 있으며 파괴된 세포도 더 빠른 속도로 재생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인의 감염증에는 항균성 항생제를 사용하면 교과서식으로 잘 낫게 됨은 두말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인체 방어력을 높여주는 지원병을 보급해 주어야>>

이 같은 인체의 치유력을 담당하고 있는 각종 요소가 갑자기 많이 생성되기 위해서는 가장 많이 소모되는 것이 체내의 비타민 C입니다. 또한 부서진 세포를 빨리 재생시키는 데도 비타민C가 대량 소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인의 경우는 감염증에 걸렸을 때 항생제와 더불어, 가장 강력하고 광범위한 제2의 항생제라 할 수 있는 비타민C를 대량 공급해 주면 재빨리 완치되며 정균성 항생제를 사용할 때는 더욱 비타민C의 대량 공급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아나 노인의 경우는 항생제와 더불어 비타민C와 효소요법을 사용
그러나 유아라든가 노인 또는 체력이 극도로 쇠진되어 있는 자들이 감염증에 걸렸을 때는 항생제와 비타민C의 대량요법 이외에도 필히 Enzyme의 대량공급을 동시에 실시해 주어야만 정상인과 동일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며 투여횟수도 정상인 보다 많아야 합니다. 따라서 비타민C뿐 아니라 종합비타민제를 함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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