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그대로다.


제목 : 자본에 지배 당하고 있는 의학의 현실
 
거대 제약사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나는 늘 그랬듯이 비타민c의 약리 작용과 치유력을 설명하면서 "왜 당신들은 이러한 신비로운 물질에 관심을두지 않는가 ?"
라고 물었다.
돌아오는 대답은 "제약회사의 제1목표는 이윤 추구이지 인류건강의 증진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 였다.
비타민c가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를 연구해서 제품으로 개발할 수는 없다고 했다.
 
실험실 실험과 임상시험을 거쳐 치료약으로 승인을 받아도 투자와 노력에 대한 대가가 없기 때문에 자연의약을
연구할 수 없다고 했다.
연구 개발이 회사의 이익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기존 부서도 하루아침에 사라지기 때문에 자연의약에 신경을 쓸
여유가 없다고도 했다.
 
거대제약사들은 특허가 걸린 신 물질을 발굴해서 최대한 이윤을 창출하고 향후 개발할 약물의 연구개발비를 확보
하기 위해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투자자들에게는 기존 신 물질의 특허가 만료되더라도 변함없이 커다란 이윤을 창출해낼 수 있음을 보여주기위해
애쓴다. 그래야 자본이 지속적으로 유입될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목적으로 자신들이 개발 중인 약물들을 '파이프라인Pipeline' 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한다.이 파이프라인에는 특허기간이
종료되어 더 이상 노다지 역할을 하지 못하는 약물을 대체할 신약들이 위치하게 되는데, 이들을 토대로
투자자들이 투자를 결정한다.
 
파이프라인이 비어 있으면 자본을 끌어들이기가 힘들어져서  회사가 점점 도태하게 된다.그런 이유로 거대
제약사들은 파이프라인을 채워 넣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투자 자들은 파이프라인에 위치한 신약이 치료제로 승인받을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알지 못한다.
그저 거대제약사의 보도자료와 설명에 기대어 어떤 질환에 사용될 약이 얼마나 개발되는지를 보고 투자를결정한다.
 
거대제약사는 어떻게든 파이프라인을 채워 넣는다. 파이프라인이 비어 있으면 투자도 멈춘다.
그래서 신약 승인 가능성이 낮은 신물질까지도 파이프라인에 채워 넣으며 투자자들을 유혹한다.
 
거대제약사들은 오랜 연구개발의 결과라고 말하지만, 사실상 베끼기에 지나지 않는 미투me too신약의 개발도 
서슴지 않는다. 새로 개발한 신약의 마케팅을 위해 기존 약물을 폄하 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특허기간 동안 최대한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마케이팅을 감행하기도 한다.
그러고는 "신약의 가격이 치솟는 이유는 연구개발 비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 놓는다.
카피 약에 비해 적게는 10배, 많게는 100배 이상인 신약의 약값은 어떠한 설명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괴물같은
느낌이 든다.
 
거대제약사가 만들어 내는 이윤은 투자자들에게 분배되고, 투자자들은 다시 더 큰 먹잇감을 찾아 움직인다.
거대제약사는 다시 이들을 묶어 두기 위해 파이프라인 을 채운다.
거대제약사의 파이프라인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혁명이라고 할 만한 신약들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
만성호흡기 질환에 쓰이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흡입분무제 신약이 나왔다며 샘플을 보여준 적이 있다.

예전 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물었다.
코카콜라냐 펩시콜라냐 하는 정도의 차이일 뿐이라고 했다.
이전 것과 별 차이 없는 약제를 150달러가 넘는 고가로 판매하기 위해 특허를 걸고 마케팅에 전력을 다한다는
사실을 환자들이 알면 뭐라고 할까 ?
 
더 이상 쓸데없는 일에 자본을 탕진하지 말고 난치병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자연의약을
연구해볼 의향은 없는 것인지 답답한 마음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공회전을 거듭하는 껍데기 신약들의 행진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쓰다.
의사가 의학을 움직이는 시대는 지났다.
 
거대제약사가 만들어내는 신약이 의학을 이끌어가고 있고, 그들의 논리가 의학이 되었다.
그들의 마케팅에 따라 의학이 교육을 받고, 의사들이 교육을 받으면서 신약이 환자들에게로 간다.
 
의사들의 머릿속에는 거대제약사가 전하는 신약의 효과가 자리 잡는다.
하지만 환자들의 몸은 거대제약사의 교육에 길들여저 있지 않다.
신약은 의사의 머릿속과 난치병 환자의 몸속에 다르게 적힌다.
 
의사가 된지 20년이 흘렀다.
그 20년 동안 거대제약사들은 호흡기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다며 미투 약물들을 쏟아냈다.
막대한 연구비가 투입되고 숱한 약물들이 세상으로 나왔지만, 정작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만한 호흡기 질환
치료제는 나온게 없다.
 
20년 전 그대로다.
거대제약사가 만들어 내는 신 물질 의약으로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
결국 이 사실을 의학이 알게 되고 의사들의 머릿속에 폐를 좋게 하는 약물은 없다.는 패배주의적 발상만 남았다.
 
거대제약사의 그늘에서 벗어나라.
거대제약사에 세뇌된 그 머릿속을 씻어라.
폐 질환을 고치는 약이 있고 폐를 좋게 하는 약도 있다.
페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비타민c와 NAC 두 물질만이라도 처방해 보라.
의학의 머릿속과 환자의 몸속에 다르게 적히는 자연의약의 신비를 경험하게 된다.
 
서양의학, 이제 거대제약사로부터 자유로워질 때다.
이제는 의사가 의학을 이끌고, 의사가 환자를 치료할 때다.
 
(출처 : 비타민C 항노화의 비밀 - 하병근 지음)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투여하면 비타민c는 화상으로 인해 동반되는 통증을 막아줍니다.

제목 : 화상에도 가능할까 ?

뉴욕의 세계무역 센터와 펜타곤이 비행기 테러로 무너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고 테러로 인한
화재로 화상을 입었습니다.
닥터 캐스카트는 이렇게 화상을 입고 신음하는 환자들에게 비타민c가 기적 같은 일을 해 낼 수 있다고
전하며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뉴욕과 펜타곤에서 일어난 테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나는 이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의료인들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심한 화상에 비타민c (아스코베이트 나트륨) 정맥 주사와 비타민c (아스코베이트 나트륨) 외용제를 사용
하면 얼마나 많은 감염과 사망, 이로 인한 비극을 막을 수 있는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닥터 클레너의 논문을 보아 주십시오."
닥터 클레너의 임상 경험은 비타민c가 화상에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클레너는 그의 논문들을 통해 비타민c는 정말 기적을 일으키는 물질(Miracle substance) 이라고 얘기하며
화상을 입은 후 빠른 시간 내에 고용량의 비타민c를 정맥 투여하면 3도 화상이 세균들로부터 감염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새 살이 돋아나는 것도 촉진 시켜 화상으로 인한 여러 합병증들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화상은 체중 1kg당 500mg의 비타민c (아스코베이트 나트륨)를 5% 포도당액이나 생리 식염수나 링거액에 녹여
(비타민c 1g당  최소 18 cc) 정맥 투여 합니다.
첫 5-6일간 8시간마다 한 번씩 이 양을 투여하고 그 후로는 12시간마다 한 번씩 투여합니다.
이처럼 고용량의 비타민c를 정맥투여 할 때에는 하루 1g의 칼슘 글루코네이트도 함께 투여 합니다.
비타민c 투여는 화상으로부터의 회복기로 접어들때까지 계속 하는데 화상의 정도에 따라 7일에서 30일 정도
가 걸립니다. 비타민c투여 4-5일 후면 죽은 살이 떨어져 나가고 새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피부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게 해주면 피부 이식도 필요 없을 만큼 비타민c의 효과는 확연히 드러납니다.
비타민c 정맥 투여와 더블어 3% 비타민c (아스코베이트 나트륨) 용액을 화상 부위에 5일동안 2시간에서
4시간 마다 스프레이로 뿜어 줍니다."

이와 더블어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투여하면 비타민c는 화상으로 인해 동반되는 통증을 막아줍니다.
비타민c를 투여한 화상 환자에게는 몰핀 같은 진통제가 필요없을 만큼 비타민c는 그 신비의 치유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비타민c를 정맥 투여하고 스프레이로 화상부위에 뿜어주면 화상 부위에 자리잡은 세균에 대해 비타민c는
강한 살균 작용을 나타냅니다. 

화상에도 비타민c는 꼭 함께 해야할 신비의 물질입니다. 

(출처 : 우리집 홈닥터 비타민C  에서 - 하병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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