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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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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치아에 생긴 구멍을 메우는 충전제(filling)가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다. 착한 치의학자들이 충치를 재생하는 치료법을 개발하셨다니 말이다. 새로운 치료법은 치아 중심부의 부드러운 치수(pulp)에 상주하는 줄기세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치아의 자가 치유 능력을 증강시킨다고 한다.
치아의 자가 치유 메커니즘은 일반적으로 상아질(dentine: 표면의 에나멜질 밑에 존재하는 단단한 덩어리. 참고)에 생긴 작은 균열과 구멍을 수리하는 데 국한된다. 그러나 이제 과학자들은 "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가 치아 자신의 세포로 하여금 (표면에서 치근으로 확장된) 충치를 재건하도록 해줌으로써, 치아의 자가 치료 과정을 증강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를 지휘한 킹스칼리지런던(King 's College London)의 폴 샤프(Paul Sharpe) 교수(치의학연구소)는 "지구상에 사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치아는 언젠가 한 번쯤은 썩기 마련이다. 그래서 서민들이 평생 동안 치과에 갖다 바치는 돈과 시간은 어마 어마하다. 그러나 우리는 매우 간단하고 신속하고 저렴한 방법을 개발하려고 부단히 노력해 왔다"라고 말했다.
샤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마우스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치아의 결함을 약물이 충전된 생분해성 스펀지로 채우고 결과를 지켜봤다. 그랬더니 놀라운 현상이 일어났다. 치아가 점차 재건되는 것이 아닌가!
연구진은 "치아 자체의 상아질을 복구한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전통적인 충전제에 사용되는 치과용 접착제(dental cement)는 치아를 약화시킴으로써 치료 후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어, 치아가 침식되거나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대형 충치의 경우, 여러 번 치료를 받은 후 결국은 치아를 뽑게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치아의 자연적인 복구를 촉진함으로써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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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교수는 "치아를 그저 단순한 '광물질의 덩어리'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치아에는 자체적인 생리학이 존재한다"라며, "현재 치과의사들은 살아있는 조직을 활성이 없는 접착제로 교체하고 있다. 충전제는 효과가 좋지만, 만약 치아로 하여금 자체적으로 복구되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치아의 활력을 모두 복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이 치과에서 드릴을 완전히 몰아내지는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아무리 치아의 자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도 기존에 썩은 부분만큼은 도려내야 하기 때문이다. 샤프 교수는 "여러분 죄송합니다. 치과의사들은 여전히 당신의 입 속에 드릴을 들이댈 것입니다. 유감스럽게도, 공포의 치과용 드릴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티데글루십(tideglusib)이라는 약물에 의존한다. 티데글루십은 알츠하이머병의 잠재적 치료제로 평가받아 왔으며 임상적으로 사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샤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선행연구에서, "티데글루십이 치아 중심부의 줄기세포를 자극하여 상아질모세포(odontoblast)로 분화시키고 상아질의 생성량을 증가시켜, 치아결손 과정을 역전시킨다"고 발표했다. 샤프 교수는 "우리는 이번 연구에서 좀 더 많은 상아질모세포를 좀 더 빨리 확보했으며, 그 세포들의 활성을 더욱 증가시켰다"라고 말했다.
2017년 1월 9일 에 기고한 논문에 따르면, 연구진은 마우스의 치아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티데글루십이 충전된 생분해성 콜라겐 스펀지를 삽입한 다음 치과용 접착제로 봉(封)했다. 여기서 말하는 콜라겐 스펀지는 상업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임상적 사용을 승인 받았다. 그로부터 몇 주 후 마우스의 치아를 검사해보니, 스펀지는 분해되고 새로운 상아질로 교체되어 있었다. 연구진에 의하면, 새로 생겨난 상아질은 전통적 치과치료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한다.
참고: 티데글루십(GSK-3 저해제)은 손상된 치아조직을 어떻게 복구하는가? 
Canonical_Wnt_pathway‘Wnt/β-cat 신호전달’은 조직이 손상된 직후에 나타나는 초기반응으로, 모든 조직의 세포기반 복구(cellular-based repair)를 촉진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보인다. 액신2(Axin 2)는 이 반응의 음성 조절자(negative regulator)로서, 이 반응경로의 하류(downstream)에 존재하는 표적이기도 하다. 
세포질 내에서 ‘Wnt/β-cat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핵심요소는 ‘GSK-3(glycogen synthase kinase 3)’라는 효소인데, Wnt의 리간드와 수용체가 결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베타카테닌(β-catenin)과 액신을 인산화(phosphorylation)함으로써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와 붕괴(degradation)를 초래한다. 
GSK-3의 활성은 Wnt 리간드가 존재할 때 저해되는데, 이때 베타카테닌은 핵 속으로 들어가 Lef/Tcf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와 상호작용을 통해 모든 표적유전자를 조절하고, 이 표적유전자 중에는 액신2도 포함된다. 
연구진은 치아손상에 이어 액신2의 발현과 ‘Wnt/β-cat 신호전달’이 상향조절 되는 것을 확인한 후, "Wnt 신호전달의 작용제(agonist)를 추가하면 상아질의 수복형성(reparative formation)을 자극함으로써, '충치 제거로 인한 상아질 상실'을 '자연스럽게 생성된 상아질'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론했다. 
지금껏 GSK-3를 저해하는 수많은 소분자들이 개발되어, 다양한 실험환경에서 Wnt 활성을 효과적으로 상향 조절하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중 하나는 티데글루십(Tideglusib)인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학적 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임상시험에서 Wnt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마우스의 치수(dental pulp , 齒髓)를 인위적으로 손상시킨 후, 티데글루십*, BIO**, CHIR99021***이 3차 상아질(tertiary dentine)의 생성을 촉진하는 능력을 테스트했다. 연구진이 약물 전달체로 사용한 것은 콜스폰(Kolspon)인데, 상업적으로 판매되며 임상적 사용이 승인된 콜라겐 스폰지다. 
* 티데글루십: 4-Benzyl-2-(naphthalen-1-yl)-[1,2,4]thiadiazolidine-3,5-dione 
** BIO: (2′Z,3′E)-6-Bromoindirubin-3′-oxime 
*** CHIR99021: 6-[[2-[[4-(2,4-Dichlorophenyl)-5-(5-methyl-1H-imidazol-2-yl)-2 pyrimidinyl]amino]ethyl]amino]-3-pyridinecarbonitrile 
연구진의 향후 과제는, 새로운 치료법을 확장해 사람의 치아에 적용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충치는 마우스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마우스보다 치아가 약 4배 큰 랫트를 대상으로 동일한 실험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것이 성공한다면 올해 말 첫 번째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버밍엄 대학교 ​​(University of Birmingham)의 구강 세포생물학자인 벤 셰븐(Ben Scheven) 박사는 "최근 살아있는 치아조직을 보존하는 것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치과의사는 모름지기 구멍 뚫기와 메우기만 해서는 안 되며,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일도 해야 한다.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편리하고 저렴하므로 임상에 적용되기에 안성맞춤이다"라고 평했다.
허트포트셔(Hertfordshire)에서 치과를 개업하고 있는 위니 웡(Winnie Wong)은 "임상적 관점에서 볼 때, 최고의 치과재료는 천연 치아조직이다. 따라서 나는 대부분의 치과의사들이 이 치료방법을 지지할 거라고 확신한다"라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충치 제거에 대해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환자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걸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theguardian.

말기 암 환자들이 레이어트릴을 거의 못 먹을 정도가 되어도 정상적이 될 경우도 있었다

참고) 비타민 B17(Laetrile=레트릴=레이어트릴=아미그달린amygdalin) : 강력한 항암제

사과씨에 함유 되여 있는 것은 "청산카리"가 아니라 "청산배당체"이며 이것은 독성 물질이 아니라 장내 효소와 결합하면 시안화합물을 형성하여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청산배당체는 아마 그달린이라고 하며 비타민17로 분류 되는 물질로서 매실,살구,복숭아 등에도 함유 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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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결론은 하단부에 있는데... 내용도 상당히 읽어볼만 합니다... 중요내용 많습니다)
·1980년에 스티브 맥퀸은 암치료를 위해 레이어트릴(Laetrile)과 다른 비정통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멕시코로 감
:4개월 후에 그가 수술 후에 죽었을 때 뉴스는 미 국민들에게 Laetrile이 듣지 않는다고 말함
:실상은 매퀸의 암은 치료되었으나, 복부에 남아 있는 암이 아닌 종양을 제거하다 죽게 됨
:매퀸의 암이 치료되었다는 얘기는 뉴스에 전혀 언급이 안 됨

1장 워터게이트 증후군

·미국인들은 그의 생애 동안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게 됨
·암=비타민 결핍증
·레트릴(Laetrile)은 호주, 브라질, 벨기에, 영국, 독일, 그리스, 인도, 이스라엘, 이태리, 일본, 레바논, 멕시코, 스위스, 러시아, 필리핀, 베트남 같은 곳에서 사용되어 오고 있음
·FDA에 의해 약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미 정부에 조언하는 데 고용된 전문가의 반 이상이 그 조언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제약회사들과 금전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음
·1955년 캘리포니아 의사협회의 암 위원회에 의해 발간된 의사-과학적 보고서가 레이어트릴(Laetrile) 사용에 대해 결정타를 날림

2장 맨해탄에서의 대량학살

·암 치료의 성공 여부 판단법
:수명? 삶의 질?  건강한 느낌과 고통 없음? 일상생활의 정상적 운영?
:그러나 정통 의학은 종양(tumor)에만 집중
-대부분의 종양학자들에게는 종양=암
-그러나 무엇이 종양을 발생시켰는가? 종양의 원인은?
·1972-1977년 사이에 가네마츄 수기우라 박사의 감독 하에 Sloan-Kettering 재단에서 엄밀하게 레이어트릴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짐
:수기우라 박사는 5가지 결과를 보고함
(1)레이어트릴은 전이를 중단시킴
(2)일반 건강을 개선시킴
(3)작은 종양의 성장을 차단함
(4)고통을 없앰
(5)암 예방제로 작용

3장 하루에 사과 하나

·1952년 Krebs 박사는 암은 신비스런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독성 물질에 의해 야기되는 것이 아니라 , 괴혈병처럼 현대인의 식사에 결핍한 것으로부터 그 원인이 있다는 이론 발표
: 비타민 이 바로 그것이라고 주장
:신진대사 병은 한 사라의 몸에서만 일어나고 다른 사람에게로 전염되지 않는 질병인데 암은 심장병과 같은 만성적 신진대사 질병이다
:Krebs 박사는 의학사에 있어서 약(drug)에 의해 치유되거나 예방된 단 하나의 만성적 신진대사 질병은 없다는 사실을 지적
·동물원의 침팬지나 다른 영장류들은 신선한 복숭아나 살구를 받았을 때, 속살은 제거하고 단단한 껍질을 깨어서 씨를 삼킴
· 사냥에서 잡은 야생 동물의 시체에서는 거의 좀처럼 암이 발견되지 않음
·현대 미국의 식단은 가공되고, 정제되고, 합성되고, 조미료가 들어간 방부제 처리된 탄수화물이 주임
-이 과정에서 많은 원래의 비타민들이 제거됨
·사과 하나 전체에는 놀라울 정도의  높은 농도의 비타민, 미네랄,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음

4장 궁극적 테스트

·히말리아 산맥의 훈자 왕국
:암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훈자 여인들은 나이에 비해 15-20년 정도 젊어 보임
-그들이 피부에 매일 바르는 살구 기름 때문이라고 주장
·에스키모 인디언

5장 생명의 충만

·1902년 에딘버러 대학교의 발생학 교수인 John Beard 교수는 임신 초기에 보통 나타나는 발생 전 세포들과 암세포 간에 차이점이 없다는 논문을 발표
:이들 배 발생 전 세포들은 영양포(trophoblast)라고 불린다
:John Beard 교수는 광범위한 연구 후에 암세포와 영양포는 완전히 같은 것이라고 결론을 내림
:암의 영양포 테제
:임신기에 영양포는 암의 고전적 특징들을 나타내지 않는다.
-자궁 벽 속으로 침입할 때 급속히 퍼지고 증식한다.
-영양 아충은 2배성 분화 전능 (diploid totipotent) 세포에서 출발하는 연쇄 작용에 의한 결과로 형성된다.
-이 “총-생명” 세포들의 80%는 미래 후손을 위한 유전 저장소인 난소나 고환에 위치한다.
-나머지는 몸의 다른 곳에 분포되어 있는데. 손상되거나 나이든 티슈들을 재생시키거나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은 티슈에 변화를 일으킨다.
-몸이 손상을 입은 곳에는 (육체적 상처, 화학작용, 질병 등) 에스트로겐과 다른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엄청난 농도로 나타나는데, 세포 성장과 수선을 위한 자극제나 촉매로 쓰이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스테로이드 호르몬들과 2배성 분화 전능 세포가 접촉하게 되면 , 이 “전-생명total-life” 세포는 영양아충 세포들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수정란으로부터 나온 전-생명 세포들에게 이런 일이 나면 , 그 결과는 태반과 탯줄이다 .
-그러나 일반적인 치유과정의 일부로서 무성적으로 그것이 일어나면 그 결과는 암이다
즉 치유과정이 임무를 완수한 후에도 끝나지 않으면 그것은 암이라고 한다.
-암은 “과잉 치유”의 결과이다.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종합 병원에 있는 암 통제 클리닉의 Otto Sartorius 박사는
“에스트로겐은 암이 자라는 여물이다. 동물들에게 암을 일으키려면 에스트로겐을 주사하라”
: 암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육체는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있는 세포들과 비슷한 세포들로 암 세포들을 에워쌈으로써 암을 고립시키려 한다. 그래서 암의 최초의 결과는 종양이나 용종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종양은 영양 아충들과 그것을 에워싸는 세포들의 혼합이다.
:영양 아충 세포들은 오줌에서 쉽게 가려낼 수 있는 융모막성 생식선 자극 호르몬 (chorionic gonadotrophic hormone CGH)을 분비한다.
-암이 영양아충이라면 , 암세포들도 이 호르몬을 분비할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실제로 암세포들은 이들 CGH를 분비하고 , 다른 어떠한 세포도 이를 분비하지 않음이 알려져 있다.
-CGH가 오줌에서 발견되면 , 그것은 정상적 임신 영양아충 또는 비정상적 악성 암이 존재함을 시사한다.
: 많은 의사들은 악성 종양에 칼을 들이대는 것은 종양이 퍼질 가능성을 높인다고 믿는다.

·영양아충의 특징 중의 하나는 그것이 음전하를 띠는 얇은 단백질 코팅(pericelluar sialomucin coat)로 둘러 싸여 있다는 것이다.
- 백혈구들도 음전하를 띤다. 그결과 그들은 서로 배척을 하게 되고 영양아충은 보호된다.
-이 문제에 대한 자연의 해결책은 10 여개의 쓸개 효소들이다
-트립신과 키모트립신이 영양아충 파괴에 가장 중요하다
-이들 효소들은 쓸개 분비선에 비활성 형태(효소원zymogen)으로 있다가 소장에 도달하게 되면 활성 상태로 바뀐다.
-이들 효소들이 혈류 속에 흡수되어 영양아충에 다다르게 되면 , 그들은 영양아충의  음전하를 띤 단백질 코팅을 소화하게 되고 , 암세포는 백혈구의 공격에  노출되어  죽게 된다.

6장 모든 기제
·
:아미그달린 또는 레이어트릴로 알려 짐
: 분자에는 두 단위의 포도당 즉 시안산과 벤즈알데히드가 서로 단단히 결합되어 있다
-시안산은 독성이 강하다
-그러나 두 개가 단단히 결합됨으로써 자연 상태에서 그들은 티슈에 전혀 무해하다
- 분자의 시안산을 방출할 수 있는 유일한 효소가 있는데 이는 베타 글루코지다제(beta-glucosidase)라고 불린다 . 이를 “해체unlocking 효소” 라고 부르자
- 분자가 물이 있을 때 이 효소와 접촉하게 되면 , 시안산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독성이 간한 벤즈알데히드도 방출된다
-다행스럽게도, 이 해체 효소는 암세포 이외의 곳에서는 위험할 정도로 많이 발견되지 않는다.
-암세포에는 이들 해체 세포가 그 암세포들을 둘러싸는 정상 세포보다 많게는 100배가량 일 정도로 많은 양이 존재한다.
-그 결과 은 암세포에서 해체되고 , 암세포에 독성물질을 방출하고 오직 암세포에게만 그런다.
:다른 중요한 효소 로다네제(rhodanese)가 있는데 이를 “보호 효소”라 부르자.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이 효소는 시안산을 즉각 건강에 이롭고 본질적인 부산물로 바꾸기 때문
- 이 효소는 암세포 이외의 인체의 모든 세포에서 다량으로 발견된다.
- 해체효소는 인체의 모든 부위에서 다양한 농도로 발견 된다
-특히  비장, 간, 내분비 기관들에게서 많이 발견되지만, 여기에는 대신에 보호효소가 더 대량으로 발견된다.

·Otto Warburg 박사는 다른 세포들처럼 설탕의 산화가 아니라, 암세포는 발효를 통해서 영양분을 취한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노벨상을 받았다.
-“암세포에서는 식물과 동물들에서의 에너지를 산소는 필요 없고 , 가장 낮은 생물이 에너지를 얻는 방법 즉 포도당의 발효를 통해서 에너지 산출 작용을 한다 ”
:그러므로 호흡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어더한 것이든 암의 증식을 억제하게 된다.
-암세포에서 퍼지게 되는 벤즈알데히드는 정상적인 세포와 만나면, 산화되어 무해한 벤조산으로 바뀐다.
-벤조산은 항류마티스, 항 부패, 항 통각 작용을 한다.
- 이것은 이 말기 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 소량의 시안산이 정상 세포에 가게 되면, 황이 있는 경우에는 로다네제 효소에 의해 무해한 시오시안아테(thiocyanate)로 바뀐다.
-의 다른 예기치 않은 결과는 그것이 적혈구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시안산이 그런 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이 Krebs 박사에 의해 증명되었다.
: 과 겸상세포 빈혈과의 연관성
-아프리카의 흑인들은 겸상세포가 있어도 빈혈이 적었음
-그 이유는 그들이 니트릴로사이드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
-그러나 미국으로 흑인들이 이주하면서 겸상세포 적혈구가 응혈을 일으킴
- 이 질병은 시안산염에 의해 완화된다는 사실이 알려짐
-그러나 이 시안산염은 또한 에 의해서도 인체 내에서 생성됨

7장 시안산으로 겁주기
8장 레이어트릴 “협잡‘
·독일의 의학박사인 Hans Nieper
-1972년 미국 방문 중에 기자들에게
“20년 이상 이 분야에서 일해 왔지만 레이어트릴만큼 암치료나 예방에 효과적인 다른 약을 알지 못한다”

·캐나다의 Boziane 의학 박사
“말기 암 환자들이 레이어트릴을 거의 못 먹을 정도가 되어도 정상적이 될 경우도 있었다”
·필리핀의 Manuel Navarro 의학박사
“지난 18년간 종양학을 전문으로 해 왔고 500명 이상의 암 환자들을 레이어트릴 치료를 해 왔다. 이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말기 암 환자들이었다. 실제 경험과 연구자로서의 임상학적 판단에 의하면 말기 암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레이어트릴의 사용으로 가장 의미 있고, 고무적인 결과들을 얻었다. ”
·멕시코의 Ernesto Contreras, 의학 박사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의사 중 하나
·일본, 시게아키 사카이, 도쿄의 가장 뛰어난 의사 중 한 명
“레이어트릴은 전혀 무해할 뿐 아니라 어떠한 항암제도 레이어트릴만큼 빠르게 암 환자를 개선시키지 못했다. 레이어트릴은 암을 통제할 뿐 만 아니라 그것이 투여된 곳에서는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

·Krebs 박사는 구약 성서에 빵을 위한 곡물 6가지를 말하는데, 그 중 5가지는 nitriloside가 풍부함을 지적했다
-보리, 땅콩, 렌즈콩, 기장, 그리고 야생완두이다

·비타민 은 pangamic acid로도 가끔 불리는데, pan=모든 곳 , gami=씨 라는 뜻인데, 그 이유는 그것이 모든 씨에서 소량으로 발견되기 때문이다.
·비타민 의 효과를 이해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것을 즉각적인 산소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몸 전체의 산소효율을 증가시키고 , 쓰레기 산물의 탈산소화를 돕는다.
-암세포는 산소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증식하지 못하고 , 포도당의 발효에 의존하므로 은 간접적으로 암의 적이 된다.

9장 “증명되지 않은 ” 암 치료
:1971년 프라하에서 열린 7회 화학요법 국제 대회에서 Burk 박사는
“레이어트릴은 폐암을 비롯한 많은 형태의 암들에 대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절대적으로 무독성이다.
시험관에서 시안산 혼자만으로는 그 암세포의 1%만을 죽였지만, 벤즈 알데히드는 20%를 죽였지만 , 그 둘의 조합은 모든 암세포에 대해 효과적이었다. 글루코지다제(해체효소)와 같이 쓰인 아미그달린(레이어트릴)은 100% 다 죽였다.”

*데이비드 에드문즈
:캘리포니아, 결장 암수술 , 방광까지 전이되어 퍼짐
:외과의가 열었을 때, 악성 티슈들이 너무 넓게 퍼진 결과 제거 불가능
:결장을 잘라내고 복부 밖으로 끄집어 냄(결장 절개술)
:5개월 후 암이 악화되고 몇 개월의 시한부 생명으로 통고 받음
:그의 부인이 레이어트릴에 대한 얘기를 듣고 ,한번 시도해 봄
:6개월 후에 일상 생활을 영위함으로써 의사들을 놀라게 함
:방광경 검사는 암세포가 살아졌다는 것을 보여 줌

*조안 윌킨슨
:1967년에 윌킨슨 부인은 허벅지 바로 아래의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음
:4개월 후 다시 재발하여 근육과 뼈를 제거
:1년 후 사타구니 사이에 고통스런 혹이 나타남 , 생체 검사는 암이 재발했고 번지고 있음을 보여 줌
:의사는 그녀의 다리, 엉덩이, 그리고 아마도 방광과 콩팥을 잘라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함
:먼저 그년의 폐를 열어서 암이 그곳에 전이됐는지를 볼 계획
:만일 전이 되어 있다면 , 모든 수술 포기 예정 (어차피 살아날 가능성이 없으므로 )
:언니와 친구의 권유에 따라 수술을 받지 않고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음
:의사는 수술을 받지 않으면 12주 이상을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함
:10개월 후 종양은 줄어들고 활동을 멈춤
:9년 후에도 건강하게 살고 있었음

*조 보텔로
:캘리포니아 
:전립선 종양 발견 의사는 잘라내야 한다고 말함
:그것이 번질 것이기 때문에 잘라내지 않겠다고 의사에게 말함
:의사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그에게 말함
:건강 식품 가게에서 샌프란시스코에 레이어트릴 치료 의사가 잇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서 7개월 간 4일마다 1번씩 레이어트릴 주사를 맞음
:트립신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 섭취
:3년 후에 (68세) 종양은 없어지고 머리털도 다시 검어 지게 됨

*앨리샤 버튼즈
:유명한 코미디언 레드 버튼즈의 아내
:남편의 말로는
“레이어트릴이 앨리샤를 구했다. 미국 의사들은 그녀가 몇 개월 밖에 못살 것이라고 했지만 , 그녀는 지금도 살아 있고 건강하고 활기가 넘친다 ‘
:말기 후두암 판정을 받고 의사들에게서 포기됨
:독일로 가서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음
:몇 개월 후 암은 물러나고 고통은 사라짐 , 식욕도 돌아 옴 건강하게 됨


*이외의 수많은 사례들

10장 “증명된 ” 암치료법들
*수술, 방사선, 항암 치료
* 수술
:3가지 치료 법 중 가장 덜 유해
:종양에서 암 세포의 비중이 크면 클수록 수술이 도움이 될 가능성은 더 적어진다
:종양에 칼을 들이대는 것은 그 근방에 상처를 주게 되고 이는 다시 신체의 자기 치유과정의 일부로서 영양아충을 생성시키게 된다
:만일 모든 악성 세포들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그 암세포의 주위에는 상처 난 세포들만 남아 있고 이는 그 세포들이 쓸개의 해체효소들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암세포들이 번식하게 된다.
: 무엇보다도 수술에 대한 가장 큰 반대 이유는 그것이 기대수명을 늘려준다는 통계적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1844년에 d'Etoilles 박사가 최초로 통계적 검증을 함
“외과수술의 순 가치는 남자는 2달 , 여자는 6달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초기 진단 후에 몇 년 이내에만 해당되었다. 그 시기 이후로는 수술을 받지 않은 자가 받은 자보다  생존 가능성이 50%  정도 높았다.”
-1961년, 국가 유방 외과수술 프로젝트라는 연구가 시작되고, 7년 반 후에 나온 결과는 확정적이었다. 작은 부위만 수술 한 자나 큰 부위 수술 한 자나 생존확률은 같았다.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어빈 소재)은 1984에서 1990년까지 비슷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다른 요인들이 똑 같다면 BCS(breast conserving surgery)와 완전 절개 사이에 차이점이 없다”
-유방 절개가 아닌 일반적 절개에 대해 Jones 박사(미국 의학 통계의 톱 통계학자)는
“두 그룹의 사망 위험도가 거의 같다는 것은 놀랍다 . ....수술 받지 않은 경우가 수술 받은 경우보다 기대 수명이 더 높다. ”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는 자르는 것이 아니라 태워서 없애는 것이다
:주로 죽는 것은 암세포가 아니라 정상 세포들이다,
:보통 종양이 암세포와 정상 세포로 구성된 것이라면, 그리고 X선이 악성 세포보다 정상 세포에 더 치명적이라면 , 종양은 줄어들 것이지만 암세포의 비율은 증가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J, Richardson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방사선은 종양의 크기를 줄인다. 방사선은 암세포들만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들을 선택적으로 죽인다. 예를 들면 이로운 자궁 근종은 방사선을 만나면 빛에 의해 눈이 녹듯이 녹는다. 그러한 종양에 암세포가 있다면, 그것들은 살아 남는다. 그 결과 종양의 크기는 90% 줄어 들겠지만 , 암 세포의 비율은 90% 증가하게 된다. ”
:방사선 치료는 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에 자랄 가능성을 높인다.
-히로시마 원폭 후에 피폭된 사람들에게서 최초로 관찰 됨
-National Enquirer 지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났다
“20년 전에 X 선 치료를 받았던 사람들에게서 놀랄 정도의 높은 비율로 암이 발병했다는 사실이 발견되다.”
-외과 간호 교과서에는
“방사선이 주는 가장 큰 데미지의 하나는 전에 방사선 치료를 받았던 부위에 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X선은 다음의 2가지 이유 때문에 암을 유발한다.
-신체에 상처를 주고 이는 신체의 자기 치유과정을 발생시킨다.
-방사선은 암 세포를 파괴시키는 백혈구의 생산을 약화시키거나 파괴한다.
:1998년 8월에 Science News는 지난 30년간의 자료들에 대한 리뷰를 발간하고 방사선 치료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9가지 연구에서.. 방사선 치료가 많은 환자들 , 특히 암이 아직 퍼지지 않은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해칠 수 잇다는 것을 보여 준다. 외과 수룰 후  방사선 치료를 받은 자의 2년 후 생존율은 48%이고, 수술만 받은 자의 생존율은 55%였다”
:미국 암 협회는 암 환자들이 정통 치료법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암이 발병한 후에 더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 암 진단 후에 더 오래 살고 있다.
현대의 암 진단법으로 암은 초기에 발견될 수 있다.
:방사선 치료가 적용되면 신체의 백혈구 수가 감소한다.

:국립 암 연구소의 Dean Burk는 그의 상사 Frank Rausher에게 보낸 편지에서,
“앞에 제시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미국 암 협회와 심지어 국립 암 연구소의 관리들조차 암 환자 4명 중 1명이 ”치료되거나“ ”통제되고 있다“고 공중에게 계속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그런 주장을 과학적으로 의미 있게 만드는 필수적인 통계 자료나 질병학적지지 자료를 전혀 내세우지 않는다. 5년 생존율은 잘해야 20명 중 1명이다 ”

10장. 새로운 차원의 살인
*현재 사용되는 항암제들은 암들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신체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무척 유독하다.
: 악성 티슈에 보다 건강한 티슈에 대해서 더 치명적이다.
:어떠한 물질도 과도하게 복용하게 되면 유독성을 띄게 된다. 그러나 항암제는 1차적으로 독성이다.
:현재 정통 치료법에 쓰이는 항암제들은 암세포와 비 암세포들을 구분할 수 없다.
-그들은 빨리 자라는 세포들과 천천히 자라거나 자라지 않는 세포들만 구분한다.
-그 결과 그들은 분열하는 암세포들만이 아니라 분열하는 중에 있는 신체의 모든 부위의 수많은 전상 세포들도 죽인다.
- 만일 암세포들이 정상세포들보다 더 늦게 분열하든지 같은 속도로 분열하고 있으면, 항암제는 전혀 성공할 수 없다.
:어째든, 신체 시스템을 중독 되게 만드는 것이 항암제의 목적이고 그 결과로 나타나는 고통과 질병은 암 그 자체보다 더 고통스러울 때도 자주 있다.
-독들이 분열 중에 있는 혈구를 잡아서 혈액 중독이 발생하게 된다.
-위장 경련이 일어나서 역겨움, 설사, 식욕 감퇴, 복통, 그리고 점진적 쇠약이 동반된다.
-생식기관들이 영향을 받고 불임이 오는 수도 있다.
-뇌 기능이 약해지고 시력과 청력 감퇴 현상이 동반된다.
: 항암제를 암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자들 본인 자신들은 항암제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모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아이러니 하다.
-암 화학 요법 핸드북에는
“세포 장애 약들을 다루는데 드는 잠재적 위험성은 보건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커다란 관심사가 되었다. 어지러움, 역겨움, 두통뿐만 아니라, 눈, 막, 그리고 피부 가려움증과 같은 여러 증후가 보고된다. 많은 화학 요법 약들이 발암성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들 항암제들이 너무 위험하므로, 그 화학 요법 핸드북은 이 약들을 다루는 의료인들을 위해 OSHA의 16가지 안전 절차를 목록에 올린다.
-일회용 마스크와 가운 ,고굴, 이중 라텍스 장갑 ,
- 바늘과 다른 장비들을 처리하는 절차는 미국 환경 보호청에 의해 “위해한 쓰레기” 범주 하에 규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약들이 암 환자의 혈액 속에 주입된다..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라며
: 이들 항암제 중 많은 것들이 radiomimetic(유사 방사선)으로 분류된다
-즉 방사선과 비슷하거나 같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류된다.
-그들은 면역 체계를 억압하고, 결과적으로 암이 번지는 것을 돕는다.
: 의사인 John Richardson이 지적하듯이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는 면역 체계를 억압하고 이는 전이 가능성을 높인다. 암을 면역 적으로, 생리학적으로 치료하는 동시에, 방사선과 항암제의 형태로 면역체계 억압을 실행하는 것은 이 무슨 모순인가. ”
:1972년 4월14일에 남부 연구소는 국립 암 연구소에서 수행된 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미국 암 협회의 “증명된” 치료법 범주 하에 받아들여진 대부분의 항암제들이 전에는 건강했던 실험실 동물들에게 암을 발생시킨다고 보고하였다.

:국립 암 연구소의 Dean Burk는 그의 상사 Frank Rausher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이로니하게도, 미국 식약청에 의해서 암 환자들에게 사용하든지 테스트 하든데 승인된 화학 요법 항암제 대부분이
(1)매우 독성이 강하거나, 여러 가지 독성을 띄고
(2)뚜렷하게 면역시스템을 억압하고, 즉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에 대한 환자의 본유한 저항 능력을 파괴하고
(3)통상  고도로 암을 유발한다.
이들 지금은 잘 확립된 사실들은 국립 암 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들의 수많은 출판물에서 보고되었다......단지 5-10%의 “효과‘를 보이는 미국 식약청에 의해 승인된 약이 ”우수하다“고 전혀 말할 수 없다.”
:비타민 치료법
-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정통 치료법에 의해 절제되고, 태워지고, 독성 물질을 주입 받고, 시한부 생명이라는 판정을 받은 후에야 비타민 치료법을 시도
-장기간 생존에 근거하여 정상적인 건강을 회복하는 비율은 15%
-처음부터 비타민 치료를 받은 자의 장기간 생존율은 8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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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의학은 종양에 주로 초점을 맞춤
:대부분의 종양 학자들에게는 종양이 바로 암이다,
:종양학자들은 종양을 잘라 내거나 태워 버리면 ,그들은 “치료했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무엇이 종양을 일으켰는가?
:그리고 그들은 그 과정에서 악성 세포가 다른 곳으로 이주하게 하지 않았나?
:국립 암 연구소가 비타민 이 종양에 대해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는?
-환자 22명 대상
-2명의 환자는 완전 회복(즉 종양이 없어짐)
-4명은 부분적 회복(50%이상 줄어 듬)
-9명은 “안정화” 됨(종양이 더 이상 자라지 않음)
-3명은 “질병 없는 기간이 증가”
=22명 중 18명에게 이로운 결과를 가져 옴

******결론***************
살구 씨(복숭아 씨, 자두 씨, 사과 씨)를 먹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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